[고전 속 리더십] 리더의 균형 잡힌 사고가 성과를 만들어낸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가 군주에게 달려 있다는 것은 역사가 말하고 증명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 자체가 권력욕에 눈과 귀가 어둡고 칭찬과 아첨을 일삼는 환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일반적인 인간의 속성이라고 해도 큰 실수는 아닐 것입니다.

군주의 자리는 그저 제멋대로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먼저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는 수많은 백성들과 신하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9중궁궐에 갇혀 지내는 군주가 장막에 가려 눈과 귀가 막히는 것은 간신들이 활개를 치고 곧은 신하가 내려오는 환경에서 상황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jiangxuley 1990, 출처 Uns plash

마찬가지로 조직의 리더 또한 섣부른 판단과 착오, 자기과신은 조직 구성원을 위기에 빠뜨리고 심지어 조직의 근간을 뒤흔들게 됩니다.

일반적인 기업에 대해 이야기할 때, 우리는 조직 사회라고 말합니다. 조직에는 리더가 있고, 함께 있는 멤버가 있습니다.조직은 개인이 아닌 팀으로 구성되어 서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도 하며 때로는 알력관계로 서로 상생합니다.

우리 몸 속 혈액순환이 잘돼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듯이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정보의 흐름이 원활하고 활발한 소통이 이뤄져야 합니다.

구성원의 다양한 생각,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조화롭게 융합하여 조직이 원하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바로 리더의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리더의 역량을 높게 평가하고 중요시하는 이유입니다.

리더십은 단순히 권위와 인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리더십은 특정 직책을 상징하는 것도 아닙니다.

불확실한 미래, 무한경쟁 사회에서 자신이 속한 조직의 차별성을 발굴하고 지향하는 가치를 위해 구성원이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리더십입니다.

실처럼 복잡하게 얽힌 조직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열어 가기 위해 탁월한 성과를 위해 리더의 균형 잡힌 사고가 절실한 시기입니다.

[고전 속 리더십] [하루 필사] [나만의 실천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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