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오토”, “ᅮᅡ 投資 투자 유치 자율주행 트랙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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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트럭스타트어업 ㈜마스오토(Mars Auto 대표 박일수)가 31일 약 7개월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마스오토는 국내 유일의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으로 화물운송용 트럭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비싼 장비 없이 카메라 기반의 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하는 자율주행 트랙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 기술이다.

이번 마스오토의 시리즈 A라운드 투자에는 실리콘밸리 기반 VC인 GF TVentures, 미래에셋벤처투자, 센트럴(CTR) 등이 참여했다. 투자를 주도한 GF TVentures의 공동창업자이자 마스오토 담당 파트너인 제프 해브스트(Jeff Herbst)는 엔비디아에서 20년간 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한 업계 전문가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자율주행트럭 기업 투심플(Tu Simple)에 투자하고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마스오토는 이번 시리즈A 투자유치 자금으로 머신러닝 개발인력 채용을 확대하고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트럭 및 설비구매, 인프라 확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KAIST 전산학과 출신 선후배 2명이 2017년 10월 공동 창업한 마스오토는 창업 2년 만에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트럭 시험주행에 성공했다. 카메라와 소형 컴퓨터 등을 단 트럭으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서울부산 구간 고속도로를 5시간 30분 동안 완전 자율주행했다. 2020년 11월에는 기업화물 전문 운송회사인 로지스퀘어와의 협업을 통해 5.5톤 자율주행트럭 1대로 택배상자를 싣고 경기도 파주시와 대전물류창고 간 왕복 450㎞를 운행하는 실제 화물운송도 시작되었다.

이번 투자에 앞서 마스오토는 케이큐브벤처스, 카카오모빌리티, 세계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와 자율주행회사 크루즈(Cruise), 귀리 트랙(Embarktrucks)의 시드 투자자로 유명한 소머캐피털(Soma Capital)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황윤경)는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YCombinator(와이콤비네이터이하 YC)에 도전하는 스타트업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Y콤비네이터 익스프레스 프로그램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 이어 2022년에 확대 실시되며 참가 대상은 www.venturesquare.net 자율주행트랙 스타트업 ㈜마스오토(Mars Auto 대표 박일수)가 약 www.venturesquare.net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스오토는 국내 유일의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으로 화물운송용 트럭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값비싼 www.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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