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길을 걷는 것과 나이를 먹는 것과 아름다움을 보여준 배우 그의 멋진 날을 응원합니다

한국인 배우로는 처음으로 미국 골든 글러브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오연수.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오일남 역을 맡은 오연수는 9일(현지 시간) 미국 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9회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합뉴스
여러분 오징어 게임 보셨나요?인턴을 공부하면서 주인공 BEN의 삶에 잠시 몰입하거나 오징어 게임을 보면서 조연 배우들의 연기와 드라마 종방 후 그가 보여주는 인생 태도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치킨 광고를 거절했다는 에피소드에서 그가 말했듯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 깐부 연기를 했는데 그런 자신이 깐부치킨 맛있어요라고 광고를 하면 사람들이 깐부에서 무엇을 연상할까?그것은 작품이 지향하고자 하는 의미를 훼손하지 않을까.수상 소식을 듣고 자기한테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기 좋은 놈이라고 했대요.
78세의 배우는 그렇게 자신의 인생 후반전에 하나의 큰 궤적을 만들었습니다.그리고 그의 인생은 여전히 진행중입니다.제가 요즘 공부하고 있는 영화 인턴의 주인공 벤도 70세에 새로운 도전을 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I readonec, music ans dont retire. Theystop whenthere’s nomore music in the mwell, I still have music in me, absolutely postive about that. – 영화인턴 중 주인공 BEN의 대사
두 배우가 만들어가는 인생이야기 그들은 여전히 그들의 음악은 진행중이고 그게 확실하다고 말합니다.
우리 인생도 여전히 진행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