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정화가 작년에 김정현 감독과 결혼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배정화가 2020년 6월 김정현 감독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양가 가족과 간소화 모임을 가졌으며 이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배정화와 김정현 감독은 대학 시절 선후배 사이로 만나 15년간 연인 사이를 이어왔다고 합니다.
![]()
배정화 씨는 85년생 37세로 2006년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드라마 보이스, 내 남자의 비밀, 프리스트, 해치 등에서 활약했으며 영화의 위대한 소원, 목격자로도 출연했습니다. 배정화는 kbs 새 드라마 안녕하세요. 나가야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김정현 감독의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네요.
한편 조정식 아나운서도 결혼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sbs 측은 지난 2월 비연예인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고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간소하게 치를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조정식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사회는 최기환 아나운서가 축가는 케이윌과 브로콜리너까지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86년생 36세로 2012년 sbs 공채 18기로 입사해 모닝와이드, 생방송 투데이, 좋은 아침 등의 진행을 맡았고 현재 조정식 팬투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비신부 아내의 직업은 알려지지 않았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