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달력 사진 논란 성인 잡지 맥심 해당 기사 연락 응원 마음 선물하고 싶다… CJ 택배 불편함 화물 칸야한

YOLO 뉴스 정보 “택배 짐칸에 “징그러운 사진” 붙여놓은 기사님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출처 : 위키트리 wikitree

택배화물실, 야한 사진 논란 막심 측이 연락해 달라고 호소한 이유 택배화물실의 야한 사진 논란이라고.맥심측 ‘응원하는 마음 선물하기’

▲맥심 12월호 표지=최근 택배 화물차에 부착된 야한 사진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성인잡지 맥심 측이 해당 택배 기사 색출에 나섰다.

맥심은 14일 공식 SNS 계정에 아쉽습니다.CJ택배 불편러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 영상의 김나정 아나운서는 “해당 화물칸에 걸려 있던 사진은 모두 맥심 캘린더로 확인된 맥심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해당 사건에 택배회사 측이 개선 및 시정조치를 약속했다. 이것이 과연 검열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짐칸 내부에 붙인 야한 사진이 과연 비난받아야 하느냐. 지금쯤 사진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맥심 측이 응원의 표시로 해당 택배기사에게 정기구독 2년 치를 선물하기로 했다. 이 영상을 보면 맥심에 연락하거나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남겨 달라고 부탁했다.

앞서 인터넷 카페에 배달 중인 택배차량 내부에 여성들의 노출 사진이 붙어 있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 같은 글이 확산되자 CJ대한통운 측은 “담당 기사의 만족스럽지 못한 서비스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개선·시정했다”고 사과했다.추가 택배차량 내부 여성 비키니 사진 이슈

아이들이 많은 동네 택배차 문을 열어 봤더니.여성 비키니 사진가득” 출처 : 위키트리 wikitree

택배회사 탑차 내부에 붙은 사진 문제를 제기한 온라인 이용자 택배회사에서 시정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논란이 됐다.

택배기사의 개인승차 내부에 부착된 사진이 문제가 됐다.

12일 카페 다크 카페 이용자는 트럭에 여성 벗은 사진을 붙여 배달하는 택배기사라는 글을 올렸다.

저자는 자신의 아파트로 배달되는 택배차량 내부에 여성이 비키니를 입고 찍은 포스터가 붙어 있는 것을 보고 해당 택배업체에 불만을 제기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택배 배달용 탑차는 보통 한 아파트에 머무는 동안 문이 열려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난달 31일 찍은 사진/이하 ‘작글’ 카페 이용자는 “아파트 근처에 차 문을 열어둔 채 지나는 길에 내부를 봤다. 차 내부 벽면에는 벗은 여성들의 큰 사진이 붙어 있었다. 작은 사진도 아니고 멀리서 지나가다 보면 눈에 띌 정도로 큰 포스터 사진 5, 6장은 돼 보였다며 아이들도 지나다니는 아파트 입구 길이었다. 아이들 교육에도 좋지 않고 어른들 눈에도 혐오감을 느낀다. 조속히 시정을 부탁한다는 문의문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택배회사는 불편을 끼쳐드린 데 대한 사과와 함께 8일 관할 지사에 전달해 개선 및 시정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후 작가는 12일 읍내에서 택배차를 발견해 확인했지만 내부에 부착된 여성 비키니 포스터는 그대로였다.

12일 찍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글쓴이와 마찬가지로 불쾌감을 표시하는 한편 택배회사 이름은 걸었지만 개인 이용하는 사업자의 차량과 동일하기 때문에 문제가 될 이유가 없다는 의견을 보였다.

특히 한 이용자는 「쟁점은 비키니 사진을 붙였는지가 아니다. 법적으로 이를 제재할지 영역이 복잡해진다. 이를 제재하면 앞으로 자신의 차에 뭔가를 붙이는 것까지 개인이나 국가의 개입이 가능한 선례가 되기 때문에 클레임을 걸 수 있지만 법적 제재는 가해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용자의 대부분은 「저렇게 문을 크게 열어 두면, 누구나가 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텐데, 굳이 왜 저렇게 하는지 모른다」 「저런 것은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 사람은 진심인가. 공연음란죄가 왜 있나 휴대전화 놓고 뭐 하나. 혼자 보면 될 일이니 문이라도 닫아두자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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