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55 에이프로스퀘어 12층 눈을 뜬다.

안녕하세요 잠에서 깨는 안과입니다. 요즘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 자기 관리를 통한 과시를 위해 바디 프로필을 찍는 게 대세인데, 이 때문에 주 5회 헬스장에 가는 것은 물론 몇 시간씩 운동을 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헬스장에 가보면 일명 ‘역아’라고 불리며 몸을 완전히 거꾸로 뒤집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운동기구는 머리가 아래로 향하기 때문에 복압과 함께 안압을 높일 수 있으며 녹내장을 앓고 있는 분이라면 사용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유산소 운동은 반대로 압력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권장드리지만, 따라서 오늘은 신논현역 녹내장 명의와 함께 증상과 치료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리없이 찾아오는 병
이 질환의 경우 초기에는 중심 시력이 유지되나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가 점차 좁아지기 때문에 환자가 체감하는 증상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급성으로 나타날 경우 갑작스러운 두통이나 구토로 이어질 수 있고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는 증상도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경우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 나타나는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씩 정기적으로 안저검사를 통해 눈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각종 발생 원인
앞서 언급했듯이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는 반면 갑자기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개방각과 폐쇄각으로 구분할 수 있어 대부분의 환자가 개방각에 속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만성적으로 나타나고 자각할 수 있는 증상이 명확하지 않아 뒤늦게 발견하여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은데, 따라서 개방각의 경우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한편 폐쇄각은 안구 후방에서 갑자기 상승하는 압력에 의해 전방각이 폐쇄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이럴 때에는 지체 없이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응급처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 안압이 정상 수치임에도 해당 질환으로 진단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시신경이 손상된 경우로 신논현역 녹내장 명의의 보다 정밀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한 후 조속히 치료에 들어가야 합니다.

개선하는 방법은?
이를 치료하는 방법은 우선 상승한 압력을 다시 원래대로 낮추는 것이 급선무인데, 이에 따라 안약을 점안하거나 약물을 복용하는 등의 보존적 방법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에도 특별한 차도가 보이지 않을 때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 방식이 있는데 안구 내 구조를 레이저를 조사함으로써 올라간 압력을 다시 낮추는 원리입니다. 마지막 방법으로는 수술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는 눈 속의 방수가 빠지는 통로를 만들어 압력을 낮추는 원리로 현재는 최소 침습 시술이 발전해 후유증이나 부작용 발생 확률이 비교적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방하는 방법은?
따라서 신논현역 녹내장 명의를 예방하기 위해 엎드려 자는 습관은 개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안압을 상승시키는 자세로 천장을 보고 반듯이 눕는 것이 좋으며 마찬가지로 압력을 상승시키는 카페인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의 하루 카페인 섭취 권장량인 1~2잔 이내에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과도한 음용은 신체에도 좋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눈을 뜨도록 안과에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주시면 신속하고 친절한 상담을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