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D850JN wbMM 12일 열린 공감TV는 윤석열 부인 김건희 씨가 청담동 해당화 꽃꽂이 교실(2011년 59월)에서 김범수 전 아나운서를 남편으로 소개했다는 제보자의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고바야시나 콘텐츠의 막걸리 부전시회의 김건희, 김범수 전 SBS 아나운서
김건희 씨는 당시 2009년부터 윤석열과 사귀며 아크 로비스타 3층에서 양재택과 살다가 헤어진 시기였다. 당시 김범수 씨는 고바야시나 콘텐츠에 이사로 등재해 고바야시나 콘텐추천시 활동을 함께할 때여서 김건희가 두 집 살림을 차린 게 아닌가 의심스러웠다고 폭로했다.
문제는 김범수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인 윤석열 검사를 만나 아크로비스타에서 동거할 무렵이어서 김건희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사건 청탁을 위해 성 상납했다면 불법 뇌물로 만날 수 있다는 게 법조계의 시각이다.
김건희와 김범수의 결혼을 전제로 한 관계는 채은순에게 사기에 납골당 사업권을 빼앗긴 노덕봉씨가 김건희와 SBS 아나운서 김범수 모친이 2011년경 신혼집을 구하기 위해서 노덕봉 피해자의 경매에 붙여진 시대에 방문한 적이 있다고 진술했다.




‘코바나’ 콘텐츠에 등재된 김범수 사내이사 아나운서는 이에 대해 부인하고 있지만, 정황상 김건희와 김범수의 동거 사실에 대한 여러 증언을 고려할 때 사실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부모가 알고 있는 상태에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 중앙지검 윤석열 과장을 만나 이 중 동거했다면 윤석열은 성 상납으로 포괄적 뇌물죄를 피할 수 없다는 게 법조계의 시각이다.

윤석열 부인의 김건희씨는 “주리 맞아?신생 미디어뉴스버스는 지난달 2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여사와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X파일의 일부 내용을 처음 취재했다. 김건희 씨는 40여 분간의 전화통화에서 흥분한 목소리로 억울하다 안타깝다 어이없다는 말을 여러 차례 반복하며 소문을 부인했다.
뉴스버스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강남 유흥업소 접객원이었다는 소문에 대해. ‘줄리를 할 시간도 이유도 없었다’
정체불명의 문건에는 김 씨가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 접객원 줄리로 일하며 검사들과 친분을 맺고 윤 전 총장을 유흥업소에서 만났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일부 유튜브가 사실인 양 공공연히 언급하는 소문이다.
제가 줄리, 호텔 등에서 여종업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요. (소문에 의하면) 저는 거기서 몇 년 동안 일했고 거기서 에이스(최고)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전 그런 미인파는 아니에요. 저는 원래 남자답고 털털한 타입으로, 오히려 일에 중독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석사 학위를 2개나 받고 박사 학위까지 받고, 대학 강의에 나가서 사업하느라 정말 줄리를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요. 제가 줄리였다면 거기서 일했던 줄리를 기억하시는 분들이나 봤다는 분들이 나올 겁니다. 저는 그런 게 아니라서 시간이 지나면 다 가려지거든요. 이건 그냥 누가 소설을 쓴 거예요? 죄송하지만 잠시 후에 줄리를 한 번 취재해 보세요. 저를 그곳에서 만났다는 분도 계시는데, 진실을 취재해 주세요. 제가 줄리를 해야할 이유가 없는 사람이에요. 차라리 줄리의 진실을 찾아서 그런 걸 적어봐요.
검사 동거에 대한 소문에 대해 공무원 사회는 얼마나 무서운가
정체불명의 문건에는 김건희 씨의 과거사를 언급했고 김 씨가 과거 전도유망한 기혼자 검사와 동거했다는 이야기도 포함돼 있다.
우리 집에는 내 친구들도 모여 살았어요. 누구랑 같이 살 시간이 없는데 왜 누구랑 같이 삽니까? 우리나라 공무원 사회는 얼마나 무서운지 그 검사는 바보인가요? 그건 이득을 위한 일방적인 공격이에요.
나는 공무원인 아내로 9년을 살아봤지만 이런 거짓말에 휘둘려 무엇이든 색안경을 끼고 본다. 결국 피해자는 모두 국민입니다. 왜 우리가 거기서 놀아야 하죠? 거짓말과 진실은 반드시 있지만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것은 틀림없다. 그래도 결국 사실은 사실이고 진실은 나타나게 돼 있다.
https://youtu.be/F4YQMQzlknw 김건희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무료 여론조사 앱인 폴체인(POLLCHAIN) 앱을 이용하여 부인 윤석열 여사가 줄리라고 생각하는지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7월 8일 필자가 작성한 윤석열 부인이 줄리인가?여론조사 설문에 대해 국민의 44.6%는 부인 윤석열 씨가 줄리가 맞다고 답했다.

폴체인 회원 121,333명 중 519명이 참여한 여론조사 결과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3%로 나타난 데 대해 이언주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배우자의 과거 사생활이나 직업의 귀천까지도 검증 대상인지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다며 대한민국은 신분제 사회가 아니다. 영부인 자격을 얻는 직업이 또 있었느냐며 직업의 귀천이 없다고 김건희를 옹호했다.
이어 “저는 아내가 한때 줄리였던 변함없이 사랑합니다”라고.하기야 지금은 아무 말이 없으니 당연히 그런 뜻이겠지만 유권자들은 그 한마디로 인간 윤석열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고 윤석열에게 조언을 했다.
물론 대한민국에는 여종업원 출신이 영부인이 돼서는 안 된다는 법은 없다. 그러나 줄리할 시간이 없었다고 한 말이 거짓이라면 국민은 결코 거짓말하는 영부인을 용납하지 못할 것이다.
참고로 폴체인에서 무료 여론조사를 하려면 폴체인 앱(http://pollchain.io)에 가입하고 50개의 폴체인 코인(가입 시 200개를 주며 투표에 참여하면 2개씩 채굴)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설문지를 만들 수 있다.
[생방송] 윤석열 부부와 삼성 유착 의혹!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는 누구 돈으로? 주리와 삼성!-강진구 김두일기자 단독취재 재벌과 검찰권력의 유착-김건희 성형사진집 https://blog.naver.com/handuru/222423732063 부인보다 2년 늦게 전입신고를 왜?전세권 논란에 윤 “삼성직원에게 빌려준 것”(시사저널=…blog.naver.com 조남욱 회장이 총애하던 라마다르네상스호텔 ‘주리’가 조선의 국모를 꿈꾸기까지의 성공적 이야기-극비 윤석렬 대통령 내각 명단과 정부조직도, 그리고 여시재와 윤석렬 X파일 htps://blog.naver.com/handuru/222127798545 박불후의 명곡 ‘줄리아-검수나라 주모의 주모의 노래’를 통해 노래한 ‘주제, ‘주리’를 통해 노래한 음악, ‘주모’를 담은 ‘주리아-뮤직물들, ‘주리아-검수명곡 ‘주리아-주리’의 주리아-주리
불후의 명곡 줄리아 – 검수완박 ‘푸른장미 시민행동’ 주제곡으로 조선의 국모를 꿈꿨던 주리를 노래한 뮤직비디오 ‘정의연대 국민TV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 https://youtu.be/fa8lz-_HiK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