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옥동 맛집 브런치 먹기 좋은 써니사이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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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쯤 오픈하자마자 브런치 맛집으로 인기 있는 써니 사이드업 브런치를 좋아하는 나라서 시간 날 때 가보려고 했는데 지난 주말 울산대공원에 들러봤다.

울산 브런치 맛집 / 울산 옥동 맛집 / 써니 사이드 업 우리 집에서 네비 찍고 이 재주를 타고 옥동으로 빠지자마자 가게가 있다고 나와 어?! 했더니 정토사 근처에 있는 써니 사이드 업 레스토랑의 위치를 멋지게 잡은 것 같은데 일단 주차 공간도 넓고, 이번 단풍철이라 그런지 창밖으로 보이는 정원 뷰 풍경이 정말 좋았다.

정토사로 가는 길에 써니사이드 바로 뒤에 있는 써니사이드업 전용 주차장이 있었다.

주차하고 다녀오면 써니사이드업^^울산 옥동브런치 맛집 써니사이드업 영업시간 매일 10시반-오후 8시~오후 4시-5시 브레이크 타임 라스트 오더 오후 7시 울산브런치 카페라 오픈시간은 빨라 마감시간도 빠른 것 같다!네이버 예약이 가능한 곳이라 미리 토요일 1시에 예약해왔는데 조금 일찍 퇴근하면 테이블을 세팅해준다고 해서 잠시 밖에서 기다리며 주변 풍경을 찍어왔다. ^^단풍은 가을이 배경이여서 너무 좋았어~ 거의 만석인 시간이라 그다음 예약없이 온 손님들은 대기하고 있었는데 미리 예약하고 오거나 아니면 1시 반이나 2시쯤 되니까 다들 식사하고 자리가 넓어지니까 참고 식사할 때는 손님이 많아서 식사를 마치고 나갈 때 내부사진을 찍어왔어^^써니사이드업은 브런치를 기반으로 하는 이닝 레스토랑으로 전문 셰프가 조리한다고 한다.메뉴도 그렇고 내부 곳곳에서 느껴졌던 헤이 다이닝다움이랄까, 역시 미야마다이라다.이닝과 게스트 로우에 이어 써니 사이드 업까지 같이 운영하는 거야.이날도 가니까 헤이다이닝에서 일하던 매니저가 여기 있었어.써니사이드업은 브런치를 기반으로 하는 이닝 레스토랑으로 전문 셰프가 조리한다고 한다.메뉴도 그렇고 내부 곳곳에서 느껴졌던 헤이 다이닝다움이랄까, 역시 미야마다이라다.이닝과 게스트 로우에 이어 써니 사이드 업까지 같이 운영하는 거야.이날도 가니까 헤이다이닝에서 일하던 매니저가 여기 있었어.아기의자도 있고 예스키즈존이라 데려오는게 좋았어.왜냐하면 바깥마당이 넓어서 식사가 나오기 전에 앞으로 나가서 산책하고 비눗방울을 불며 놀다가 들어가기 좋았다.다른 분들은 아기가 우물쭈물해서 그런지 유모차를 끌고 앞으로 왔다갔다 하더라^^울산 옥동 구르메 써니 사이드업은 밝은 화이트톤 내부에창가 자리는 2인석으로 해놓고 바깥 풍경 보면서 식사하기 좋았던 울산 브런치 맛집 여기 커플들이 다 앉아 있더라.이런 뷰로 밥 먹으면 밥도 천천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아.마음이 뭔가 편안해지고.창가쪽 사이드는 모두 2인석이고가운데 테이블은 4인석그리고 여기 바뀐 테이블이 단체석이라고 할까, 우리는 남은 테이블이 이거라서 여기 앉아서 식사를 했다.곳곳에 식물들이 있어서 더 좋았고 따뜻한 분위기에 예쁘고 분위기 좋은 울산 브런치 맛집곳곳에 포토존도 있어!아기 의자는 이거!본관도 있고 작게 별관도 있어서 저기 보이는 오른쪽 건물이 별관.여기에 4인용 테이블이 4개인 작은 공간이었다면여기는 이런 느낌~~~자리가 정리되었다고 하니 바로 들어가서 앉는 기본 식기 세팅은 이런 모습~울산 옥동 맛집 써니 사이드업 메뉴 올데이 브런치부터 파스타랑 리조또 스테이크 메뉴도 있고 울산 브런치 카페라 커피 메뉴도 있고 에이드랑 맥주 종류도 다양하더라.그래서 낮에는 브런치 메뉴 위주의 저녁에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메뉴가 더 인기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본다.우리는 트러플 베이컨 버섯 오픈 샌드위치와 프렌치 토스트, 스파이시 로제라자냐 메뉴 3종 주문~피클도 제공사이다를 주문했는데얼음컵을 꺼내준 걸 보니 여기 전용컵이었어. 여기 심볼이 너무 귀엽다. 흐흐흐얼음컵을 꺼내준 걸 보니 여기 전용컵이었어. 여기 심볼이 너무 귀엽다. 흐흐흐얼음컵을 꺼내준 걸 보니 여기 전용컵이었어. 여기 심볼이 너무 귀엽다. 흐흐흐프렌치토스트 14.0에 가기 전 사람들에게 무슨 메뉴를 시켰는지 궁금해서 찾아봤지만 프렌치토스트를 먹은 사람들은 보이지 않아 비주얼이 궁금하기도 하고, 서우는 밥을 먹고 와서 토스트 먹이기 겸 주문했다.브리오슈, 바나나브륄레, 계절과일, 베리컴포트, 버터스카치, 아이스크림이 토핑된 써니사이드업 프렌치토스트프렌치 토스트 먹은 것 중에 제일 비주얼에 신경 쓴 것 같아.계절 과일은 지금 단감의 계절이기 때문에 단감과 그린키위, 그리고 파인애플을 얹는다.트러플 베이컨 버섯 오일 오픈 샌드위치 10.0샌드위치에는 브리오슈, 베이컨, 루꼴라, 버섯피클, 파우치드에그, 트러플오일과 사이드에 감자튀김이 조금 나와.여기 파우치드 에그가 올라간 게 특색이 있더라.스파이시 로제라자냐 19.0 라자냐, 수제 라구소스, 바질 페이스트, 그라노파다노메뉴 3개가 거의 같이 나와서 단체샷을 찍는데 내 카메라는 단체샷에 약해.수제 라구소스라는데 메뉴 표시에 고추 표시가 있던데 하나도 맵지 않았어.부드러운 맛의 라자냐였다오픈 샌드위치에 파우치드 에그 반으로 잘라서 오빠랑 사이좋게 반씩 먹었네.안에 버섯도 많이 들어있어서 옛날에 트러플향 처음 맡았을 때는 그렇게 낯설었는데 이제 트러플이 들어간 음식만 찾아서 먹는 것 같은 느낌ㅋㅋ베이컨이 너무 부드럽게 익어서 먹기 좋아~ 매운맛은 하나도 없고 느끼할 줄 알았는데 그런 거 없어서 맛있었어.거기에 바나나브륄레가 제일 맛있었어^^그위에 버터스카치소스 뿌리면 맛이 없을리가 없어ㅋㅋ달달하고 디저트 느낌이 더 강했는데 맛있게 먹은 프렌치토스트 서우를 먹이려고 시켰는데 서우가 안 먹는다고 해서 형이랑 둘이서 메뉴 3개 먹었더니 배부르더라 ㅎㅎ 다른 메뉴 맛도 궁금했는데 내가 고른 메뉴 3개 다 좋았던 것 같아.분위기도 좋고 음식 맛도 있고 친구들이랑 브런치 먹으면서 수다 떨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밤에 오면 또 어떤 분위기인지도 궁금하고 특별한 날이나 기념일에 데이트하기 좋은 울산 옥동 맛집 써니 사이드업 브런치를 먹은 소감이었다.써니사이드업 울산광역시 남구 문수로217번길 121층#울산옥동맛집 #울산맛집 #옥동맛집 #울산브런치맛집 #울산분위기좋은맛집 #울산다이닝맛집 #써니사이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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