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박성호 이상호 이상민의 나이 반갑습니다.단합이야말로 개그콘서트 연예인 양상국 이정훈

왜 FC와 고용이 절실한 개콘FC가 사활을 건 빅매치를 벌였죠 사실 이날 출전한 개그콘서트의 개그맨들은 과거 개그콘서트 시절 주역으로 활약했던 개그맨들이어서 기쁨이 더 커요.

지난 10월 2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차’에서는 ‘우연히 FC’와 ‘우연히 FC’의 자리를 빼앗고 싶은 ‘개콘FC’의 열정 폭발 축구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팀 존폐의 기로에 섰던 전설과 구직이 시급한 개그맨들의 치열한 자리다툼에서 과연 누가 승리를 차지할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과거 개그콘서트의 주역인 개그맨 양상국은 83년생 38세, 이정훈은 82년생 39세, 이승윤은 77년생 44세, 박성호는 74년생 47세,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는 81년생 올해 40세가 됐네요.

옛날 일요일 밤 홈극장을 맡았던 개그맨들이 의기투합한 개콘FC는 일자리를 되찾기 위해 우연히 FC에 출마하는 겁니다. 그들은 이번 경기를 취업 리크루트로 보고 있다며 절실한 각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실 그들은 과거 코미디언의 영광스러운 시절을 함께했던 코미디언들이어서 세상에도 익숙하고 당시에는 인기가 많았는데 안타깝게도 개그콘서트의 인기는 점차 시들해져 결국 폐지되고 취업난을 고백하기에 이르렀죠.

게다가 최근 출연한 아이돌 축구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많은 축구 능력자가 포진해 있다는 사실까지 공개해 이번 경기에 대한 이유 있는 자신감도 드러냅니다.

과거 체육전공이었던 쌍둥이 형제 이상호·이상민부터 희극 당대 최고의 슈터라는 별명을 가진 이정훈, 육탄 방어 전문 이승윤, 개그계의 박성호로 불리는 박성호까지 빼어난 실력자를 갖췄죠.

특히 감독 안정환도 인정하고 있는 개콘FC의 골키퍼 양상국은 예전부터 여러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축구실력을 자랑해 개그계의 거미손으로 불리고 있는 만큼 그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요. 이승엽은 “등번호 00번의 의미는 ‘왜 FC에 한 점도 허락해 주지 않는다는 의미’라며 전설을 향해 대담한 도발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도 한솥밥을 먹은 개그맨의 팀워크는 물론 개콘FC 에이스들의 맹활약으로 만만치 않은 경기가 됐죠. 안 감독도 개콘FC 축구가 특기라며 이들의 반전 축구 실력에 놀란 듯했습니다

과연 이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지 본방에서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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