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2년생으로 올해 51세인 김성주는 2002년 현재 아내 진수정 씨와 결혼했다. 아들 김민국 김민율과 딸 김민주가 있다.
언니는 김윤덕 기자로 이와 관련해 김성주는 나도 원래 신문기자가 꿈이었는데 언니가 먼저 기자가 됐고 나는 아나운서가 돼 방송 데뷔를 먼저 했다며 언니가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치가 낮았지만 생각보다 잘했다고 말했다.
또 아버지는 김창경 목사로 1969년 청원군 독촌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한 이래 1986년부터 청주 동부교회에서 목회를 계속해 왔다. 파킨슨병 진단을 받던 그는 2016년 세상을 떠났다.

김성주 아나운서가 아버지 부모님을 언급한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국가가 노래(이하 국가부)에서는 72년생 동갑내기 김성주와 박찬근이 자취방에서 인생 이야기와 음악을 나눈다.
이날 두 사람 모두 아버지가 어려우셨고 오랜 투병생활을 경험하셨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특히 김성주는 부친의 최후를 지키지 못한 얘기를 꺼내 눈물을 보일 예정이다.
1972년생으로 올해 51세인 김성주는 2002년 현재 아내 진수정 씨와 결혼했다. 아들 김민국 김민율과 딸 김민주가 있다.
언니는 김윤덕 기자로 이와 관련해 김성주는 나도 원래 신문기자가 꿈이었는데 언니가 먼저 기자가 됐고 나는 아나운서가 돼 방송 데뷔를 먼저 했다며 언니가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치가 낮았지만 생각보다 잘했다고 말했다.
또 아버지는 김창경 목사로 1969년 청원군 독촌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한 이래 1986년부터 청주 동부교회에서 목회를 계속해 왔다. 파킨슨병 진단을 받던 그는 2016년 세상을 떠났다.
한편 TV조선의 국가가 부른다는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