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자격시험의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이번 기회에 조사를 해봤는데 정보처리기사 합격률은 5~20% 정도로 크게 낮아졌다고 합니다.)
안노운템플릿과 자격증 실기시험(2차)을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정보처리기사 실기시험 공부법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 쥐어짜다
이런 유형에 적합합니다. <데이터베이스> 과목에 적용하기 쉬운 방법입니다. 업무 프로세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말하라.’라고 하는 문항은요.
‘있는 것’이 아닌 것까지 모두 끄집어내는 연습을 하세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요구사항 도출 기법 중 – 한 것은?
라는문제를만나면문제로듣는것만적어서옮기는게아니라,
문제에서는 묻지 않았지만 요구사항 도출 기법임을 하나씩 떠올릴 수 있는지 체크하고.
또한 각 기법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지까지 점검해 주세요.
그런 다음 해설지를 참고해 ‘내가 존자 자체도 떠오르지 않았던 것’과 ‘설명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체크해 보세요.
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르지만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휙 읽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기억을 짜내는 거니까요.
2. 알고리즘 파트의 경우 언노운 템플릿의 수학 파트를 참고하세요.
문제를보는순간어떤순서로답을구해야하는지먼저체크한뒤에빈칸에무엇이들어가는지떠내는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문제라고 합시다. 빈칸은 파트는 지웠어요.
출처 : https://blex.me/ @baealex / 2019% EB% 85% 84% EB% 8F% 84-1% ED% 9A% 8C-% EC% A 0% 95% EB% B 4% EC% 98% EB% A 6% AC% B 0% EC% 82% AC-% ECA 4% ECA 4% B 8% ECA 0% ECA 0% ECA 0% ECA 0% EB 6% EB 8% ECA 9%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래서 저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먼저 그려보겠습니다.
이 작업은 제가 전혀 건드릴 수 없는 문제인지 방향은 정했는데 디테일은 잡을 수 없는지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림에서 SUM, 방향, 화살표 등의 의미는 이해할 수 있지만 빈칸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거나… 식으로요.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다. vs 없는거 이분법적인 사고가 아니라
내가문제에대해서가지고있는의문이0~100사이라면얼마나잘알고있는지/모르는지를체크해보겠다는생각으로접근하는거죠.언노운 템플릿 내 수학 해석의 예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단순 빈칸 암기
<데이터베이스>등의 암기 타입은, 1번의 추출외, 여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상동이런문제는사실통째로외우는게제일좋아요.
먼저답안지를모아서빈칸을모두채우세요.
그런 다음 암기과목 템플릿을 사용하여 각 문제를 살펴보고 문제를 조금 정리하고 기억에 남는 것들을 모두 써보세요.
당연히 기억을 못하는 부분, 틀린 부분이 많을 거예요. 그것을 하나씩 교정해 주세요.
교정하고 나면 다시 정리하고 혼자 통째로 암기하는 연습을 하세요.
문제가 길기 때문에 끝까지 다 기억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가장 뇌를 괴롭히는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것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언노운템플릿링크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justrelax/products/5575601051 [이유 없는 편안함]원, 그리고 몰입도를 만드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smartsto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