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한탄강 주상절리도 잔도주차장 및 요금안내 부모님과 오빠와 ♡ 다녀왔습니다.네돈네상에 다녀온 여행 리뷰^^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의 검은 진주입니다 이번에는 여행을 좋아하는 옴니의 추천으로 핫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는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도 잔도에 다녀왔습니다이곳이 막 공사를 마쳐 주말에는 6천에서 1만명 정도의 인기 있는 곳입니다.^^
이런 곳은 아침 일찍 가는 게 정답이라는 거 다들 아시죠?늦게 가면 주차전쟁이에요.그리고 사람도 정말 많아요!!!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휴무 안내 드립니다 매주 화요일 휴무 설날 당일 휴무 추석 당일 휴무 대설주의보 및 호우주의보 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 입장 마감 시간은 15시라고 합니다참고해 주세요.철원한탄강 주상절리도 잔도 입장료 및 참고사항입니다!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도 잔도에 입장하는 곳이 두 군데 있다.
1번 위와 같이 순담관리센터에서 티켓을 내고 가는 방법 2번 둘니관리센터에서 티켓을 내고 가는 방법
저희 가족은 순담에서 출발해서 돌니에 도착해서 코스로 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희처럼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돌니에서 오는 단체관광객이 많아보였고 돌니가 계단을 오르는일이 더 많다고 느꼈어요(개인적인 생각이긴해요^^;;)


위와 같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경로우대 할인도 있었어요. ^^ 3자 이상 다자녀 등본 확인 후, 무료 입장도 가능!
트레킹처럼 걷는 코스가 대부분이지만 한 시간 이상 계속 걸어야 하고 계단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어서 완전히 성인의 몸이나 만삭의 임산부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ㅠㅠ참고해주세요

저희 가족 4명 총 4만원인데 천원 상품권 4장 2만원을 주신 상품권은 이 근처에서 쓰시거나 돌니에 도착해서 거기 매장에서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생각보다 여길 나오면 쓸때가 없어서 ㅎㅎ 주유소를 겨우 찾아서 주유소에서 쓰고 왔거든요 그럼 본격적으로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를 걸어봅시다!그 풍경은 예술입니다~~~!!!!

직원분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설명도 해주셨어요 🙂 매표검사 및 방문등록하시고 입장방역패스는 없으시네요 ㅎㅎ

흐려서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하는 가족여행이라 즐겁고 설렜습니다엄마 아빠의 뒷모습


물 위에 다리를 설치해 놨는데 여기를 걸어갈 수 있어요 뭔가 멋있어 보였어요 이 길도 걸으면서 풍경이 멋지다지만 저희는 잔도를 걷는 게 목표였기 때문에 이쪽은 안 갔어요다음에 한번 가보겠습니다.
한탄강 주상절리배길 부모님과 함께 ?

직원분이 사진도 찍어달라고 여기 설명도 해줬어요:)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를 걸어보면서 가끔 직원분들이 계시는데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고 길마다 안내도 해주고 와~ 여기는 장식도 잘 해놨는데 직원들도 너무 착하고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많이 추울텐데 감사합니다^^


보이시나요?! 절벽을 따라 다리를 설치했던 그 모습ㅋㅋㅋ
이것을 잔도라고 부른대요.잔도의 본래 의미는 절벽과 절벽 사이에 사다리처럼 높게 놓은 다리를 의미합니다.
생각보다 무서웠어요고소공포증이 있으신 분들 무서울 것 같고밑에 더 많은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곳곳에 여기가 어디고 몇 킬로 남았는지 안내해주는 팻말이 있어서 어디까지 왔는지 참고할 수 있었어요.

절벽으로 이어진 모습 ㅠㅠ 무서워 ㅎㅎㅎ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지 싶을 정도로 대단하다고 생각을 해서 놀랐어요ㅎㅎ날씨는 흐렸음에도 불구하고 철원한탄강 주상절리 길 잔도 이곳은 멋지고 아름다웠어요~!♡

엄마 아빠 기념사진도 찍어드리고


한탄강을따라걸으면서주변풍경도구경하면서힐링을즐겼습니다.(웃음)생각보다20~30대는없었고,40~50대이상의어른분들이많았습니다.하지만 어른으로부터의 정보가 빠른것 같습니다.(웃음)

파노라마 배운 남편이 찍어준 사진 멋지네요~!철원한탄강 주상절리 잔도 걸으면서 영상도 찍었어요 :-)영상은 아니지만 정말 멋져요~~!
한탄강 주상절리배길 부모님과 함께 ?
한탄강주상절리배길,부모님과함께?절벽에왜이런길을만들었을까요?덕분에 이렇게 못보고 지나간 풍경을 볼수있다는게 감사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이렇게 쉼터도 마련돼 있고요근데 방송에서 절대 음식금지라고 안내받고 포스터도 붙여놨는데 정말 어른들 말을 안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쉬운거 몰래 빨리 먹는거 그렇다면서 관광차로 단체로 온 분들이 단체로 모여서 마스크 벗고 귤 먹고 떡 먹고 단체음식 하는 행위는 민폐처럼 보였어요(코로나 방역위반 아닌가..ㅠㅠ)

또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진정과 정화 타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를 걷다 보면 위에서 물이 흘러 얼은 모습이 정말 멋져요.

기념사진을 찍어봤어요! 아, 여기 올 때는 어쨌든 편하게 입고 오는 게 좋아요~! 그리고 계속 걸어야 하니까 따뜻하게 다리는 편하게 하고 오세요.
철원한탄강주상절리배길 채찍당❣발밑이 투명한 다리를 건너기에 무서웠습니다정말 지하가 다 보이네요



여기 공사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돈도 많이 들었던 것 같고ㅋㅋ길을 걸으면서 맞은편에 주상절리가 깔린 모습도 아주 멋진 풍경이었어요.^^!!

중간중간에 계단도 있는 곳이 가끔 있어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힘드실 거예요할머니 모시고 왔으면 좋겠는데… 허리가 아파서 ㅠㅠ 속상했어요.

이렇게 특이하게 생긴 다리로 산과 산 사이를 잇고 있었습니다.



겨울에는 한탄강을 따라 걸으며 반대편에 있는 주상절리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주상절리란?화산분출에 의해 마그마 또는 용암이 식어서 생기게 되고 기둥모양과 규칙적으로 겹치는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한탕강 주변에도 화산 분출이 크게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보면 구멍이 숭숭 뚫린 현무암도 보이곤 했어요.^^

멀리 왔으니까 기념사진 찍어줘~

가는 곳마다 제가 어디쯤 와 있는지 알 수 있었고 목적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들니에 가면 갈수록 더 추워져. 그래도 너무 멋있었던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이길~! 이번 겨울여행지로 추천드리고 싶어요.(웃음)


드디어 승담 관리소에서 돌니 관리소까지 도착 완료~~~!!! 한 시간 넘게 걸었습니다.^^이쪽으로 나가면 셔틀버스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 셔틀을 타고 다시 승담관리소 쪽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근데 셔틀 줄이 길어서 ㅋㅋㅋ 우리 가족은 그냥 택시 탔어요.택시도 많아요!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기분좋게 내렸는데 택시요금이 1만원?그렇게 멀지 않은 것 같았는데 비용이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관광지라서 그런가;;

저희 가족은 차로 와서 준비해 온 간식을 꺼내서 차 안에서 먹었어요~ 추워서 걸어가는데 배가 고파서 차로 먹는 김밥과 컵라면이 얼마나 맛있는지 작은 음식이었지만 행복은 두배였어요^-^
지금까지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 잔도를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여러분도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 탄리 산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