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3화 예고_첫방송 시청률 4.4로 출발 392화 ‘널 내가 죽인다’

수요일,목요일 드라마

39 줄거리 & 리뷰_ 스포일러 있음 Thirty-Nine (ep02)

39번째 정보

하룻밤 인연으로 끝날 줄 알았던 선우와 함께 일하게 된 미조. 한번 잔다고 설레는 나이니? 미조는 태연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선우가 마음에 걸린다. 서른아홉에도 결코 쉽지 않은 사랑. 찬영은 낡은 사랑을 끝내기 위해, 주희는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미조도 오랜만에 찾아온 설레임으로 조금은 들떠있지만. 문득 걸려온 전화 한 통에 미로가 무너진다.

#39 #드라마39

(참이조-손예진) (김성우-연우진)

선우는 미조를 다시 만나 슬며시 기분이 좋아지지만 그녀는 당황스럽다. 의사대 의사에게 재충전하려고 작약의 하룻밤을 사들고라는 미조에게 조용히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성우.

“사고는 아니고 오랜만에 찾아온…” 아무튼 사고는 아닙니다.

(정찬용-전미도) (김진석-이무생)

“담배만 끊어도 될까?”(김진석)

찬영의 이별 선언 모른 척하는 진석 장영은 자신도 모르게 진석이가 이혼을 못하는 이유가 자식 때문인가라며 잘 키운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자신의 바닥을 본 듯 스스로 경멸한다.

장영이 진석에게 이별을 선언했다는 것을 안 미조는 슬며시 친구의 눈시울을 닦아준다.

시계=하룻밤=의사

자초지종은 친구의 시작을 구경하는 재미에 폭소를 터뜨렸다.

“이 사람, 실연의 아픔을 너의 시작으로 달래도 될까?”

미조는 약 없이는 잠을 잘 수 없을 정도의 불면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시간이 지나면 우울해진 장영을 안아주는 미조.

그 순간의 위로도 장영은 우스갯소리로 친구들을 웃긴다.

더 짠…

금방 출근한 선우 앗… 지금 보니 혼자 남자였네 ㅋㅋㅋㅋㅋㅋ

(정찬용-전미도) (김진석-이무생)

진석이 연기 유학이 어떻겠느냐며 서류를 가져왔지만 장영은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우유부단이라는 말로 찬미를 버리지 못하는 진석

(정주희-김지효) (박현준-이태환)

미국 가는 길에 자신의 건강검진을 하면서 친구들을 모두 데려간 미조, 마치고 주희가 설레는 현준을 탐방하러 왔다.

(차미조-손예진) (정찬영-전미도) (정주희-김지현)

그린라이트도 확인도 하기 전에 오빠랑 들어온 어떤 아가씨

“예뻐요”

주희의 말에 짜증이 나는 친구

주희가 우울할 틈도 없이 성우가 현준이를 만나러 왔다 성우의 목소리와 이름을 들으면서 모른 척하는 미조

친구의 눈 밖에 나 동석의 기회를 얻은 성우, 말도 못하고 미조는 아버지에게 불려간다.

술을 마신 미조를 데려다 준 선우는 미조의 온갖 행동에 귀엽다는 표정을 은근히 짓고 있는데.

(차미현 – 강말금)

미현이 일찍 미국행을 알게 된 부모는 미조가 공항 장애까지 있다는 사실을 안다. 아프니까 쉬어야 한다고 허락하면서도 미국으로 쫓아간다는 부모님ㅋㅋㅋ

미아의 당황~~

진석은 일 핑계로 왔지만 검진 후 아무것도 먹지 않은 장영을 마침내 식당까지 데려갔다. 진석의 이런 배려에 흔들린다고 말을 걸어보는데…

어슬렁거리지 않아 희망고문 안하고 그냥 보면서 사는거야

(김소원 – 안.

드디어 동생의 소원을 만나서 기분이 좋아진 성우. 성우는 혼자 사는 동생을 생각하고 싶지만 소원은 형의 관심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난 이제 오빠 동생도 아니잖아. 어머니가 살아 계셨으면 좋겠다.

여동생을 위해 한국에 돌아온 성우야, 이 남매한테는 무슨 사연이 있을까?

병원에 잠깐 들렀다가 미조와 마주친 성우 선우의 우울한 기색을 알아차린 미조는 그를 만류했다. 동생이 어머니를 잃고 집을 나와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조금씩 풀기 시작하는 성우.

파양해 달라고 했어요

항상 삶의 밑바닥에 불안이 있을 수 있어요.입양아라는.

선우에게 자신의 깊은 이야기를 들려준 미국 조선우가 동생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사고라는 말을 취소한 미조, 그녀도 성우에게 특별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고백하고 성우도 미조가 작약하는 모습을 보자마자 데려가고 싶었다는 고백을 하는데ㅋㅋㅋ

뭐… 거의 보쌈하고 싶었어그렇지 않아?

병원 회식이 있던 날 술에 취해서 “암파는 약을 사야 돼”라고 쨍그랑땡을 치는 성우

아 선우가 술김에 고백을 했는데

‘조용하냐고 지금 내가 10년 만에 빠져있는데 미국 가고 있대’ ~~~ 나 지금 고백했거든요.좋아해도 되죠?오긴 오겠죠?”

술이 깬 도망

성우는 결국 작약을 사왔다고백이래…

장영에게 심각한 이상이 있다는 검사 소견을 듣고 가운도 벗지 않은 채 미친 여자처럼 뛰쳐나온 미조. 암 4기라고 했던 것 같은데.. 미조는 완전히 절망하지만..

장영이 몸이 아픈 것은 자신과 진석 때문이라고 생각한 미조는 그 길을 따라가며 통곡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드는 듯한 진석과 그를 만나러 갔다가 미조를 보게 된 성우.

그리고 끼어드는 찬영의 장례식 장면.

막연했던 그날, 그 사람의 손은 따뜻했다.차미조

새드와 해피의 공존, 그중에서도 선우의 주정 고백(연우진)이 대폭소(웃음) 2화에서 다시 장영의 영정 사진을 보여주며 마음 한구석이 무겁다. 처음 사랑을 시작한 미조와 사랑을 찾고 있는 주희, 그리고 사랑과 삶을 마감하는 장영. 시작과 끝이, 기억을 만들어 내는 세 친구의 이야기가 시작 전부터 씁쓸하다. 삼총사 카를핫이 너무 유쾌해도 오늘 미조가 우는 것을 보고 눈물이 흘렀는데 이제부터는 어쩌나 한다. 좋은 크리넥스 장만해야겠다 ㅠㅠ

아~ 오늘 선우 너무 웃겼어. 술 많이 취하게 하고 싶은 남자 ㅋㅋ 반대로 너무 답답했던 진석 2번으로 그 사람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딱 지금까지는 어려워!! 자신의 성격이 우유부단하다는 것이 면죄부인지, 장영이 말한 자신의 눈앞에 그녀를 두려는 것은 지나치게 이기적인 것은 아닐까. 이 둘은 어떤 이별일까?

라면 먹고 갈래요?나비 보러 갈래?= 작약 보러 가실래요? 인건가?? 향이 나는게 좋다고 해서 작약향 맡아보고 싶어.. 이 코로나야, 뭔가 진정되면 아무데나 가도 돼.

393화 예고 공식 영상

팬 해주시면 행복해~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레몬스카이 lemonsky

이미지, 대사 출처 티빙 #jtbc

리뷰에서 인용된 드라마 관련 이미지 및 대사의 저작권은 해당 작품의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손예진의드라마 #전미도드라마 #김지현 #JTBC드라마 #수요드라마 #목요드라마 #수목드라마 #392화 #392화 #30편의후기 #움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