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통병원에 가서 약을 먹은 소감과 예방법 축농증 코로나19가 아닐까 콧물없는 두통

콧물 없는 축농증 증상, 광대뼈 통증, 두통, 턱 통증을 경험하고 코로나에 걸린 줄 알았는데 축농증 약을 처방받고 죽은 소감과 생활 속 예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축농증 증상 1 치통과 두통 지난주 재택을 마치고 출근했는데 아침부터 윗니 중에서도 양쪽 어금니의 통증이 심합니다. 이런 게 진짜 치통인 줄 알았어요.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라고 말해줬어요.

갑자기 두통이 시작되고 입을 열기 힘들어집니다. 사과를 먹으려는데 입이 안 열려 사과를 입에 밀어 넣었어요.

사과 깨짐 주의 이때까지는 턱관절이 고장난 줄 안다.

네이버에 턱관절통 폭풍검색

축농증 증상 2악관절과 광대뼈 통증과 압력 점심으로 쌀국수를 먹는데 겨우 입을 벌리고 씹는데 턱이 찌그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밥을 먹고 오후 일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내 왼쪽 광대뼈를 밟고 있는 느낌. 게다가 고개를 숙이자 압력이 느껴졌어요.

제 광대뼈…

너무 아파. 오히려 일을 더 빨리 해볼게요. 집중하면 아픔이 사라질까봐..

축농증 증상 3목 근육과 관자놀이 통증

시간이 지날수록 목이 당겨져요. 관자놀이도 아프기 시작하다

남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평정심을 되찾으려 하지만 어렵습니다. 증상을 모두 검색해 보면 축농증과 코로나 사이에서 고민하게 됩니다.

코로나 검사를 해야 할지 아니면 이비인후과에 가야 할까요?

축농증 증상 4 후에 넘어가는 콧물은 분명히 코로 콧물은 흐르지 않는데 목 뒤로 콧물이 계속 흐르는 느낌입니다.

사무실에서 숨을 쉬지 않아도 됐을 것 같은데 목에서 콧물이 나온다고 생각하니 너무 개운치 않았습니다. 빨리 퇴근해서 병원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

열은 없고 인후통도 없고 일단 퇴근하자마자 이비인후과 직행

선생님의 증상입니다, 광대뼈를 누군가가 세게 두드리는 것처럼 아픕니다.

축농증의 초기 증상입니다. 초기에 잡지 못하면 약을 오래 먹어야 할지도 몰라요.이비인후과 선생님

네???초기라구요? 아파죽을 초기네요…심한 사람들은 살아계시죠?

약을 3일 동안 먹었어요. 진통제와 항생제를 포함해서 뭔가가 많았어요.

만약을 위해 자가 진단 키트도 해 보겠습니다. 언제나 두근거리는 진단키트..

결과는???

코로나 진단키트 하면서도 hoxy…?

코로나 진단키드 결과는 음성!!

우선 인후통이 전혀 없었고 체온도 정상적이어서 컨디션 불량은 아니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코로나가 아니라 축농증이었어요.축농증은 초기에 낫지 않으면 약을 오래 먹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에 열심히 약을 먹었어요.

약을 먹었더니 광대뼈&머리&턱 통증이 사라졌어요. 지금도 가래가 옮는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최대한 빨리 이비인후과에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다시는 걸리지 않도록 평소의 생활 습관을 개선해 보겠습니다.

실생활에서 축농증 예방

저를 위해서 쓰는 글이에요. 지옥 같았던 급성 축농증(부비동염)에 다시는 걸리기 싫은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머릿속으로 돌아봅니다.

예방법 1 건조한 공기는 NO! 일정한 습도를 유지한다.

건조한 공기는 축농증(부비동염)에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악화시킬 수 있으니 가습기를 사용하세요. 겨울처럼 건조할 때는 특히 주의하세요. 집에 가습기가 있으면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가습기를 사용하여 일정한 습도 이상을 유지합니다. 가습기가 없어도 수건을 물에 적셔 방 의자 등에 걸어 두어도 괜찮습니다.

예방법 2 비강 세척 콧속을 시원하게! 이건 저도 잘 몰랐던 부분입니다. 콧속을 깨끗이 청소하면 부비동염을 가라앉히는 데 좋다는 사실! 물로 세척해서 콧속에 있는 먼지를 제거하는 거예요.

코를 후비는 것은 제외.

예방법 3 가장 중요한 기초체력! 사실 기초체력은 말할 것도 없이 건강한 생활의 기본입니다. 요즘 갑자기 추워져서 운동을 게을리 하면 금방 아파지는 줄 알았어요.

감기에 걸리면 부비동염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기초 체력을 길러 애초에 부비동염을 일으키는 원인을 원천 차단하는 거예요!

결론=운동을 꾸준히 하자!

오늘 이렇게 제가 급성 축농증에 걸렸을 때의 증상과 병원에 다녀온 소감, 그리고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자신을 진단해 주는 의사에게 먼저 진찰을 받는 것. 아시죠?

부비동염을 같이 해서 힘들었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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