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멜로디 드럼 악기놀이 3살 아기 장난감 블루

예전 같으면 봄학기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보고 토니 같은 유아체육이나 음악을 듣고 악기연주를 하면서 놀이를 하는 방문수업을 방학 동안 체험학습 활동으로 선택할 텐데 요즘은 아이와 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어서 그게 항상 고민이네요.

소리나는 아기 장난감 ‘블루래빗’ 토이 멜로디 드럼으로 악기놀이를 하면서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해서 생일 선물을 준비해 봤습니다.

멜로디 드럼은 음악을 틀면서 리듬에 맞춰서 리듬을 치면서 리드미컬하게 악기 연주를 할 수 있어요.

세 살 아기 장난감으로 블루래빗 토이 멜로디 드럼에는 한국어 동요가 흐르고 밝게 빛나는 LED 불빛, 멜로디에 맞춰 아이들이 신나게 춤추고 노래도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기대가 됐어요.

악기놀이세트는 고추장 때부터 스틱을 손으로 꼭 쥐고 북을 치면 운동이 되고 대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유아놀이에 활용할 수 있으며 리듬감과 속도감을 키우는 통합발달교구다 라는 것입니다.

빨리 천천히 소리 크기와 리듬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장난감 북을 속도감 있게 두드리면서 스트레스 해소까지 하듯 어린이집에서 오자마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한참 놀았던 것 같아요.

아기 때는 팥이나 콩으로 마라카스 장난감을 만들어줬는데 손과 발을 움직이면서 아이의 감각을 키워줬다면 두뇌 발달, 감정 표현까지 집에서도 문화센터 프로그램처럼 재미있는 유아음악 놀이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자에 앉아서 꼭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뮤지컬 가수가 되어 흥얼거리며 자신만의 노래를 부르는 상상,

3세 장난감인 블루래빗 토이의 멜로디 드럼으로 자녀와 즐거운 엄마표 음악놀이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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