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하우스는 대전 서구 널벌1길 15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정식 명칭은 ‘행복예술심리상담센터’로 상담과 교육, 그리고 힐링캠프 등을 진행하는 심리상담센터입니다.

강민주 해피하우스 대표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집단심리치료 때 아동들이 “친구들과 놀 때가 가장 행복하다.’여행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대요.그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어주길 바라며 가족 별장이었던 해피하우스로 아이들을 초대했습니다. 해피하우스에서 온 것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하는 아동들이 있었고, 그는 해피하우스에 행복예술심리상담센터를 오픈하고 매달 한 번씩 아동들을 초대해 캠프를 열었습니다. 캠프를 통해 아동들이 친구들과 함께 뛰어다니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생활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현장에서 스스로 배우게 하는 것이 목표라는 강민주 대표는 꿈꿀 일이 많은 시인이기도 합니다.해피 하우스 곳곳에 그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오늘은 향기로운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생과 교사 30여 명이 해피하우스를 찾아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고 합니다.’우리 작은 음악회’라는 주제처럼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친구들 앞에서 선보이는 공연이었습니다. 칼림바, 오카리나, 우쿨렐레 등 다양한 악기로 연주했습니다.향기로운 지역아동센터는 대전 서구 신갈마로127번길 5-4에 위치하여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의 복지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주로 지역사회 내 보호가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합니다. 박문수 센터장은 “아이들이 음악을 배우면서 음악으로 친해지고 청소년기를 바르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센터 내 아이들은 모두 1인 1악기를 다룰 수 있습니다.오늘 음악회는 그동안 노력한 아이들을 칭찬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라고 합니다.해피하우스에 온 향기로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방문을 환영한다는 강민주 대표님의 인사말과 작은 음악회 후 일정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었습니다.숲의 김덕천 해설사가 작은 음악회를 하기 전에 5~10분 정도 놀벌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환경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간단한 표현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공연이 끝난 후 시간이 되면 놀벌 근처 트레킹도 하자고 했어요.아이들은 무척 좋아했지만 아쉽게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트레킹은 나중에 하기로 했어요.이번 작은 음악회 진행은 교사가 하지 않고 센터 학생 중 한 명이 사회를 보는 특별한 진행을 하였습니다.저도 학생이 사회를 볼 줄은 생각도 못했거든요.아동은 사회를 보기 전에 떨린다며 강민주 대표에게 안아달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사회를 보면서 태도가 좋은 아이들에게 선물까지 주면서 매끄러운 진행을 했습니다.아마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진행하면서 발표력도 좋아지고 대중 앞에서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센터의 배려가 아닐까 싶습니다.첫 번째 공연은 칼림바에서 ‘할아버지 오래된 시계’를 연주했습니다.학생들의 얼굴에서 진지함도 보이지만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밝은 우리의 메어리가 보였습니다.두 번째 곡은 오카리나 팀의 연주로 ‘샹젤리제칸칸’을 보내드렸습니다.친구들이 연주할 때 열심히 손뼉을 치며 호응해주는 아이들이 참 예뻐 보이네요.음악을 하고 함께 연습을 하면서 친구들 간의 우애가 깊어졌다고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습니다.강제로 연습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즐겁게 연습했다고 합니다.칼림바 연주와 오카리나 연주에 이어 우쿨렐레 연주까지 아이들 실력이 아주 좋았습니다.실력도 실력이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이 연습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즐겁고 사이좋게 지낸다는 센터장님의 말씀으로 학교 이외의 이런 방과후 수업 스타일의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아이들이 공연을 하면서도 너무 긴장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는 모습이 좋았습니다.공연을 하는데 긴장하고 신경쓰이면 그것도 스트레스 때문에 별로 안 좋아 보일 거예요.아무튼 그들이 학교 교육도 열심히 하고 이런 현장 교육도 열심히 해서 미래 대한민국의 일꾼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음악회가 끝난 후 학생들과 교사들은 모두 단체사진으로 오늘 연주의 추억을 해피하우스에서 남겼습니다.센터에서 준비해온 김밥, 치킨, 피자, 그리고 떡볶이와 음료를 먹으며 아이들이 즐기고 있었습니다.하긴 어딜 가든 음식이 풍부해야 해요.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저녁 식사 후 프로그램은 스포츠 스타킹이었습니다.수업을 위해 김태숙, 김덕천, 최종화 스포츠 스타킹 코치/심판이 해피하우스로 와주셨습니다.아이들은 코치와 그룹을 이루어 천장까지 스포츠 스태킹 컵을 쌓았습니다.특히 최정화 국가대표는 스포츠 스타킹을 처음 접하는 아동들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다양한 기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해피하우스 공식 프로그램이 끝난 후 아이들은 이금성 유성구 대전시의회 의원이 후원해준 인형을 선물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음 방문을 약속했습니다. 아동들이 숨진 뒤 강민주 대표는 “친구들이 자신을 비난해 마음의 상처가 있던 아동이 해피하우스에서 함께 놀면서 그 친구들과 친해졌다”는 소감을 남겼을 때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아동 중 수업 중 가장 좋았던 것을 물었을 때 “선생님 자체가 재미있었다”고 말한 아동이 있다며 밝게 웃었습니다.해피하우스 공식 프로그램이 끝난 후 아이들은 이금성 유성구 대전시의회 의원이 후원해준 인형을 선물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음 방문을 약속했습니다. 아동들이 숨진 뒤 강민주 대표는 “친구들이 자신을 비난해 마음의 상처가 있던 아동이 해피하우스에서 함께 놀면서 그 친구들과 친해졌다”는 소감을 남겼을 때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아동 중 수업 중 가장 좋았던 것을 물었을 때 “선생님 자체가 재미있었다”고 말한 아동이 있다며 밝게 웃었습니다.해피하우스 공식 프로그램이 끝난 후 아이들은 이금성 유성구 대전시의회 의원이 후원해준 인형을 선물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음 방문을 약속했습니다. 아동들이 숨진 뒤 강민주 대표는 “친구들이 자신을 비난해 마음의 상처가 있던 아동이 해피하우스에서 함께 놀면서 그 친구들과 친해졌다”는 소감을 남겼을 때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아동 중 수업 중 가장 좋았던 것을 물었을 때 “선생님 자체가 재미있었다”고 말한 아동이 있다며 밝게 웃었습니다.해피하우스 공식 프로그램이 끝난 후 아이들은 이금성 유성구 대전시의회 의원이 후원해준 인형을 선물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음 방문을 약속했습니다. 아동들이 숨진 뒤 강민주 대표는 “친구들이 자신을 비난해 마음의 상처가 있던 아동이 해피하우스에서 함께 놀면서 그 친구들과 친해졌다”는 소감을 남겼을 때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아동 중 수업 중 가장 좋았던 것을 물었을 때 “선생님 자체가 재미있었다”고 말한 아동이 있다며 밝게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