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팝핀댄서, 오질랍 동생의 칠순 생일을 원하는 아버지, 무엇이든 물어본다 제136회 넷플릭스 청불영화를 보는 열 살 아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36회에서는 한 모자가 의뢰인으로 출연합니다.

이날 어머니는 아들이 영화광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문제는 이제 열 살짜리 아들이 어린이 영화가 아니라 어른들의 영화에 빠져 있다는 점이다.

아들이 본 영화 목록에는 잔인하기로 유명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가 가득했고, 서장훈은 아들이 만 8세다. 청불은 청불인 이유가 있다고 단호하게 꾸짖습니다.

이어 어머니는 24시간 아들을 돌보기가 어려운 사정을 털어놓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면서 어린 아들이 온라인에 접근하기 쉬워졌고 덕분에 아들은 최근 OTT 서비스넷 XXX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장훈은 매우 위험하다. 고민이라고 가져왔지만 솔직히 아쉽다. 아이가 없는 나도 안다. 찾아보면 방법이 다 있다고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2명의 의뢰인 등장!

보살들은 점쟁이에 들어오는 두 의뢰인 사이를 부자 관계로 추측하는데,

의뢰자들은 스승과 제자 사이이며 70대 노인이 제자라는 사실을 밝혀 보살들을 놀라게 합니다.

의뢰인은 72세의 팝핀 댄서로 몇 년 전 노인 분장을 하고 팝핀을 추던 유명 댄서의 영상을 우연히 본 뒤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한다.

이후 혼자 춤 연습을 했고 정식으로 춤 선생님을 찾아 배우고 있다고 한다.

의뢰인은 100세까지 춤추고 싶다. 처음에는 그냥 춤을 좋아해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꿈이 생겼다며 젊은 사람들 못지않은 큰 포부를 전합니다.

70대 팝핀 댄서의 화려한 무대와 뜨거운 열정에 서장훈은 앞으로 더 멋질 것 같다. 더 욕심을 낸다면 이 방법도 좋을 것 같다고 현실적인 조언까지 전한다고 합니다.

동생의 성격 때문에 왔다는 의뢰인

참견하는 동생

남의집 부부싸움 참견이 기본,

흉기를 든 취객까지 멱살을 잡고 몸싸움까지!

동생은 본인이 잡지 않았다면 분명 도망쳤을 거라고 말합니다.

사회를 살아가는데 동생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보살 서장훈

또 다른 의뢰인은 아버지가 70세 생일파티를 내심 하고 싶다는 의뢰인이 등장.

하지만 시국이 시국이라…못하는건 알지만 아버지가 제일 위라고 하는데…

그래도 안 되는 건 안 된다는 서장훈

아버지는 70번째 생일을 축하드리고 싶어서

현재 방법은 없지만 꼭 하고 싶다고 하면요?

드디어 해결책이!!!

이수근, 서장훈 보리의 조언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하세요.~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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