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65년 배우 김용옥님의 첫 주연작품’ 2022년 한국영화♥ ‘말임씨를 부탁해’ 출연진, 정보, 포토, 평점

목차: 감독, 정보, 평점, 예고편, 출연자, 줄거리, 포토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엔자 힐스타 K입니다 ………………………………………………………………………………………………………………………………………………………………………………………………………………………………………………………………………………………….

『 2022년 4월 13일 개봉” “전체 관람가” “한국영화” 장르····드라마·상영시간···110분(1시간 50분) 제작····최양현, 박경목, 조성인, 각본········박경목, 음악·········황상준, 촬영···········이현덕, 배급사······신혜필운

【 감독님의 작품입니다.65년 인생 첫 주연 김영옥 배우의 마림씨를 부탁해

영화에 등장하는 김영옥 배우는 1957년 배우로 첫 데뷔해 활동했다. 1961년 MBC 성우극회 1기로 입사해 성우와 배우를 교체했고 65년간 100편이 넘는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또 드라마 노처녀 다이어리를 통해 얻은 할미넴이라는 별명으로 세대를 뛰어넘는 인기까지 얻고 있으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는 이정재가 맡은 주인공 기훈의 어머니 역으로 세계를 감동시키는 등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약이 많아 이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아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영화 말임 씨를 부탁해에서 김영옥 배우는 내 인생은 내가 살 거야라며 아이의 도움 없이 내 돈을 내가 산 한 사람의 삶을 추구하는 파격적인 엄마 캐릭터로 출연한다.

오랫동안 자리 잡은 사회적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K모를 구축한다. 또 아들 전화를 오지 말라는 무뚝뚝한 말과는 달리 분주하게 식사를 준비하고, 그런 어머니가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게 효도하고 싶은데 늘 서툰 아들에게서 바로 우리집, 내 옆집의 모습을 닮은 K모자를 발견하게 된다.

실제로 우리 엄마와 같은 친근감 이상의 공감대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아들 역을 맡은 김영민과 K모자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요양보호사 역의 박선영과 연기 호흡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라고 한다. 배우 이정은과의 에피소드에서도 김영옥 배우의 명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 난 원래 이런 얘기도 자주 보는 편이라 왠지 끌리는 영화야.···메인예고편 ··· (출처:시네필운) ······출연자 ···

김영옥(마름 역), 김영민(정욱 역)

박선영(미선 역) 김혜나(오유진 역)

이정은(보험공단 직원 역)

··· 줄거리…

남 같은 가족, 가족 같은 남자=85세의 진짜 임 여사의 선택은? 85세의 대구 할머니, 진짜 임 여사는 자식의 도움이 필요 없다며 인생 2막을 내 돈으로 산 혼자 라이프에서 즐기려 했는데 이 몸이 문제다.

오랜만에 외아들 정욱의 방문 때문에 팔이 부러져 이 사고로 요양보호사의 산등성이를 들어올리게 된다. 어머니의 걱정에 CCTV까지 뿌리는 아들과는 마음과는 달리 엄한 말만 오가고 요양보호사는 뭔가 꿍이속이 있는 듯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렇게 마찰과 화해를 거듭하다 보니 종욱의 가족이 불쑥 찾아온 명절, 묻어둔 관계의 갈등이 생겨나고. 가족이 뭐가 달라졌어? 앞으로 같이 살꺼니까 “우리의 화술을 부탁해!”

··· 포동포동 포토…

영화 『마림씨를 부탁해』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다양한 속내가 담긴 작품이다. 우선 나보다 가족과 같은 당신에게 엄마를 부탁한다며 입씨름을 벌이는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 속에 실은 서로 걱정만 하는 아들의 애틋한 마음을 담았다.

가족의 짐이 될까 조심스럽게 남에게 부탁하기 편한 가족의 진짜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다. 또 요양보호사와 가족이 아닌 가족과 같은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어머니를 내게 부탁한다는 말도 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프로페셔널한 워킹맘 김팀장 역으로 인상적인 열연을 펼친 박선영 배우가 이번 작품에서는 팔을 다친 진짜 임 할머니를 돕기 위한 요양보호사 역할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배우 이정은은 정말로 임 여사의 아들이 어머니의 치매 증상을 검사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집을 방문하는 보험공단 선임직원으로 출연한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현실적이고 유머러스한 모습으로 감초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하고 김영옥 배우와의 유쾌한 시너지 효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출처:작품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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