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인터뷰 & You Tu be 연계 콘텐츠] [공지사항] 홍석진 아나운서 만나기! [경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1인 미디어기획과 제작블로그 운영팀입니다!하이!!

오늘 포스팅은 재학생 인터뷰! 이번학기에 경희대 미컴원에 새로 입학했어!홍석진, 원우를 만나봤습니다!

홍석진, 원우는 2014년에 데뷔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방송 활동을 한 8년차 아나운서입니다.

기자, 앵커, 시사토론 mc, 자치단체장 대담, 내레이션, 이벤트 진행, 스포츠 캐스터까지 라디오 dj 빼고는 다 해봤대요!

앞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저널리즘의 가치를 지키는 일을 하며 선량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다는 홍석진 아나운서!

경희대 미컴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번 포스팅은 특별히!경희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1인 미디어 기획과 제작 ‘유튜브 운영팀’과 함께 했습니다!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다는 이야기!! 나중에 링크를 걸겠습니다. ^^)

좋습니다! 그러면 홍아나를 만나볼까요?

경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 입학하게 된 동기는?

저는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4년에 데뷔해서 8년 정도 일한 아나운서입니다.신문방송계열전공이아니기때문에사실지금까지방송국에서일을하면서제자신이부족하다고느꼈습니다. 예를들면,내가진행했던대담이나토론프로그램을모니터링하고있는데이때는이런질문을할수있었다.라고아쉬워했죠.사실 스스로 저널리즘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릴 수도 없고 또 언론공시를 준비한 적은 있지만 사실 미디어나 언론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적은 없었기에 이런 부족함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언론과 언론을 배워보자는 생각으로 제 모교인 경희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아나운서 홍석진(김경수 전 경남지사 특별대담 당시) Q2.2기를 맞은 현 시점, 학교 생활 중 어떤 부분에서 가장 만족하십니까?

지금은 한 달 정도 공부하고 있어요.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얻고 있는 것 같아요예를들면뉴미디어시대에대한기본개념과이해에서시작하여OTT기업,플랫폼기업,그리고미디어콘텐츠와같은현재미디어시장을이끌고있는흐름,이흐름에대한이해에서시작하여대응전략등을종합적으로배울수있다는점이가장큰장점이라고생각합니다.마치 이렇게 배워서 전략을 잘 짜면 저도 꼭 10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가 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만족합니다.또한 제가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결심하면서부터 궁금했던 기존의 레거시 미디어에 대한 정체성, 정의, 탐구, 레거시 미디어의 생존전략, 언론인으로서 가져야 할 사명과 가치관, 사실과 진실 보도의 차이, 공평과 평등의 차이, 이런 개념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던 제 마음속의 빈 공간이 하나둘씩 채워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밥을 대충 먹어도 배부른 느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홍석진 아나운서 (트로트 가수 한범의 ‘이슈태그’ 출연 당시)

홍석진 아나운서 (강민국 국회의원, ‘이슈태그’ 출연 당시) Q3.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1인 미디어 전문가 트랙 과정이 채널 운영에 어떤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나요?

저는 지금 [1인 미디어 기획 및 제작]과목을 수강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또 방법을 몰라 sns를 시도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이 과목을 듣다 보니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 생태계에서 개념, 전략까지 배울 수 있는 하나씩 하나씩 배우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운영해도 되는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제가 SNS를 한 번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거든요. 아직까지개인SNS를할생각은없는데지금1인미디어과목을수강하면서그룹원들하고같이콘텐츠를만들고또그고생해서만든콘텐츠가업로드되니까좋다고눌려서댓글이올라와서얼마전에댓글이왔었어요.이런 걸 직접 겪어보면 묘하게 중독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경희대 미컴원이 1인 미디어 전문가 과정을 올해부터 시작했다고 들었어요.그래서 1인 1채널을 운영하는 기초과정부터 심화과정까지 이 과목에 다 들어있다고 생각하거든요.유튜버나 블로거, 혹은 1인 미디어를 운영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과목이 아닐까 싶습니다.SNS에 정말 관심이 없던 저도 이 정도 댓글이면 채널을 만들어봐도 괜찮을까라는 욕심이 들 정도로 굉장히 매력적인 트랙이 아닐까.그런 생각 가지고 있어요.

홍석진 아나운서의 방송 캡처 화면 (‘주간키워드’ 방송 화면) Q4. 졸업 후 향후 계획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몰라요.첫 번째로 저는 대학원에 입학할 때는 무조건 정통 레거시 미디어를 살려야 한다, 방송, 신문, 생존을 위해서 게이트키핑이 되지 않는 다양한 콘텐츠들 사이에서 기성 미디어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미디어의 가치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그런데 한 달 정도 공부하다 보면 세상은 이미 변한 것 같다 메타버스다, 나도 빨리 뷰캐를 하나 만들 생각이 들 정도로 머릿속이 복잡해져 있습니다.그래서 공부를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물론 저는 경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을 졸업해서도 계속 언론인으로 남을 생각이지만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사람인지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해 봐야 합니다.다만 좀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가짜뉴스와 게이트키핑이 부족한 콘텐츠, 그리고 확증 편향을 유도하는 알고리즘 체계,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해 보고 좀 더 미디어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아닐까.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홍석진 아나운서의 유튜브 방송 캡처 화면(N번방송 관련 보도 당시)Q5.1인 미디어 전문가 트랙 과정을 수강하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유튜버가 꿈인데 전략을 몰라? 아니면 자기 PR 시대에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싶지만 막막하다.혹은 미디어 시장을 올바르게 분석하고 이해하고 싶다?이런생각을가지고대학원에진학을원하는분들이라면경희대학교미컴원은정답이될수있습니다.특히 전문가 트럭을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지금 배우고 있고요.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혹시대학원진학을고민이시라면지금바로경희대학교행정실로전화주시면됩니다.

홍석진 아나운서 뉴스진행화면 캡처(평소 셀카를 전혀 안찍는다는…) 이야~ 마지막에 잊지 않고 경희대 미컴원 홍보까지 빼놓지 않는 센스!! 역시 전문가는 다르네요!!

아직 코로나19 상황이 끝나지 않아 아쉽게도 홍석진 아나운서를 ZOOM에서 만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싹싹하고 차분한 홍석진 아나운서 인터뷰 영상 같이 볼까요?

경희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홍석진 아나운서 유튜브 인터뷰 영상 참참참!인터뷰 full 버전은 https://www.youtube.com/watch? v=5-G Qe_-m Ek4 그럼 다음에 만나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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