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강 기타악보 (송가인VER) 트로트 전국체전 준결승 진해성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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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된 #트로트 전국체육대회 준결승 이게 준결승이 1차는 자유곡이고 2차는 감독지정곡 중에서 고르는데 진해성이 지극한 대동강 픽!!!!! 송가인이 부른걸 듣고 기타악보를 빼놓은게 있어서 가끔 부르고 싶을때 꺼내서 불러봤는데

트로트 전국체전 준결승 진해성의 많은 대동강 기타 악보

트로트 전국체전 준결승 진해성 한적한 대동강 기타악보 찍으며 오랜만에 송가인 버전 원망스러운 대동강 다시 들어봤는데 키야는 완전히 사람때 색깔 바뀌어 꺾여서 불렀으니까 사람이 성공해야하나 봉가! 지금 완전 얼굴 활짝 핀게 좋네~ 키야는 완전 남일때 색다르고 꺾여서 노래부르니까 사람이 성공해야하나 봉가! 아뭏든간에 완전 좋네! 우리 미스터 트로트 다 좋아!

-가사-

많은 대동강이여, 변함없이 건강하냐, 모란봉이여, 을의 막대기여, 그대 모습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 만날 때까지 저런 소식을 듣는다, 많은 대동강이여, 대동강 부벽루가여, 변함없이 건강하냐, 귀에 익은 수심거리를 다시 한 번 불러본다, 편지 한 장 전할 길이 이렇게도 없느냐,

트로트 전국체전 준결승 진해성의 많은 대동강 기타 악보를 보면서 이 사람은 자기가 무슨 노래를 해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이구나 하는 걸 실감했다. 역시 프로는 달라뭔가 이런 차분한 감성의 노래를 잘하는데 선곡 죽이는데.

전형적인 44조이기 때문에 리듬은 고정적이고 연주하기 힘들지 않고 코드 자체도 어렵지 않은 AMDME7F 반복구조이지만 중간에 몇몇 코드는 어려우면 살짝 건너뛰어도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직접 조절하시면 됩니다.대신 이런 노래들은 감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감정선을 잘 잡고 부르면 될 것 같아요.

트로트 전국체육대회 준결승 진해성에서 대동강 기타악보 찍는데 가사가 너무 슬프잖아ㅠㅠ 철조망이 막혀서 만날 수 없다니 휴나는 갑자기 잠옷 차림의 소년인지 그 영화가 생각나네.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따보면 어느새 마지막 소절송가인 많은 대동강을 들을 때 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원망스럽게 불렀던 부분이라 지금도 생생하네.정말로.

한 구절만 따기엔 조금 아까워 면이 있어서 이 구절까지 따냈는데 코드 진행은 똑같아서 어려울 것 하나도 없어 유크 가사가 옛날 노래들밖에 없는 수심가가 뭔지도 잘 모르면서 익숙한 수심가라니ㅋㅋㅋ 이 구절은 난제야 난제야

트로트 전국체전 준결승 진해성 끝없는 대동강 기타악보를 찍으면서 송가인 버전 무한 반복 오랜만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네그런데 못보고 편지도 못보내서 정말 슬퍼.아마 이거 이산가족 이야기인가봐 헤어진 인연에 대한 이야기인데 눈물나ㅠㅠㅠ 얼마전에 너를 만났어.. 로맨스 편을 봐서 그런지 내 마음이 너무 자극적이어서 닿으면 터질듯한 눈물이 고인상태 ㅎㅎㅎ 조심해서 즐거웠던 일들을 잘생각해야해~~~

포스팅과는 정반대의 분위기에서 비록 한도가 많지 않고 강도짓은 아니지만 뭔가 물가에서 즐거웠던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며 사진집을 뒤적여 발견한 강원도 여행 사진을 다시 한번 강원도로 가고 싶지만 언제 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가겠지 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 포스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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