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화 – 박정민 배우, 김영달 님, 임여승 님, 신승건 님 유퀴즈 :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유퀴즈 109화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요기 베라 “오늘 출연진이 좋았다면 애정을 쏟는 배우 박정민 86세 플랭크맨” 김영달 첫 여성 임원 임여순 3번의 수술을 받은 신승건 의사

박정민 배우를 책 쓸만한 인간을 보면서 알게 되었고, 그 후 그가 출연한 많은 영화 파수꾼, 동주, 타차, 시동, 다만악, 병산, 사바하, 사냥시간, 그것만이 내세상의 많은 작품들을 통해 보게 되었으니 이번 백상에서 남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합니다.그냥 트랜스젠더 역할인 줄 알았어요.

피아노 연주, 랩 공부 역할을 노력으로 채우는 멋진 배우 무명생활이 5년이나 있었는지 전혀 몰랐다.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이야기도 나오고 하다 보면 직접 운영하는 서점도 가본다상수에 있는 “책과 낮”언젠가 또 가보자.

요즘 박정민에게 뭐 하냐고 물어보는 유재석이에게 요즘 단편영화 연출이 하나 있다고 해서

거기까지 지금 계신가요?라고 묻는 유재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의 무명생활 동안 나는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는 박정민배우ㅠㅠ그때 포기하면 어쩔 수 없고 실제로 고대를 자퇴하고 다시 들어갈까까지 고민했다는 것, 그리고 유학을 가자고 마음먹었는데 그때 이준익감독으로부터 연락이 왔고 그 후 영화 동주에서 다시 영화배우로서 무명생활을 할 때 배우인 줘서 박원상씨.

86세의 나이에도 아주 건강하고 멋진 프랭크맨은 교수였다고 함책 음악을 10대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후회할 일은 아내에게 하지 못했던 일이라고 말씀하셨더니 뭔가 상대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모습에서 건강한 인성이 보여서 더 멋졌다.처음에 여성임원 윤여순씨 배우 윤여정의 친동생이라는 소식을 듣고 더욱 놀랬다.

누가 부탁하지 않았지만 사이버 아카데미를 만들었다든가 힘들어서 그만두기 전에 뭔가를 남기고 싶어서 열심히 일했다든가

확고히 원하는 일을 해내는 소신 있는 분

세 번의 수술을 하고 의사가 된 신승건 선생님

수술을 하기 전날 밤 환희가 밝혀진 의학도서관을 보면서 결심한, 하심의학도서관에서 환자들을 바라보는 삶을 살면 아픈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갖고 결국 의사가 되어 꿈을 이룬다.

힘든 일이 예상외로 다가온 것처럼 좋은 일도 언제든지 그렇게 올 수 있어요●현 상황으로 미래 재단 안 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3번의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면서 보답하기 위해서 보건소 근무를 선택한 게 멋있었어요.

이번 유퀴즈편 좋았어인생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 내 미래가 멋지려고 현재도 멋지길:)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