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하드디스크 매입

안녕하세요 IT자산처리전문 BTI입니다.컴퓨터 관련 유지보수를 하는 사장님이 컴퓨터 관련 중고부품을 구입한다는 블로그를 보고 500Gb 노트북용 중고 하드디스크를 보내주셨습니다.

컴퓨터 내 하드디스크를 SSD로 교체하면서 발생한 잉여부품인데 제조일이 2019년 4월이라 제품 보증기간이 남은 신제품과 다르지 않은 부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입 시점에서는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에 하드의 건강상태와 불량 섹터인지 알아봅니다. 간혹 CCTV 관련 사업이나 유지보수를 하시는 사장님들께 미개봉 하드디스크를 사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포장지도 뜯지 않은 제품이라도 제품 보증 기간이 지난 상태라면 중고 부품으로 분류하는 게 중고 컴퓨터 업계의 기본 입장입니다. 신품 SSD의 가격이 떨어지고 있어 기존 하드디스크에 대한 매력이 떨어져 이번처럼 SSD가 점유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중고 부품이 거래되는 시장에서는 SATA 160Gb, 250Gb, 320Gb 하드디스크가 거의 사양화된 느낌입니다. 노트북용 하드는 아직 모든 사양에서 매매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돌이켜보면 꾸준히 주문해온 IDE 하드디스크가 어느 날부터인가 사양이 점점 높아져 아예 주문이 끊겼듯이 SATA 하드디스크도 비슷한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컴퓨터 부품이 고사양화되고 낮은 사양의 제품이 도태되어 오는 것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상황이지만 문제는 그 주기가 너무 짧아서 빠르다는 것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중고 하드디스크로 500Gb짜리면 대용량이었는데 지금은 막내 취급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적응해야 한다는 상투가 피부를 울리는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중고 하드디스크로 500Gb짜리면 대용량이었는데 지금은 막내 취급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적응해야 한다는 상투가 피부를 울리는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중고 하드디스크로 500Gb짜리면 대용량이었는데 지금은 막내 취급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적응해야 한다는 상투가 피부를 울리는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CZC9V_Hx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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