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 잡담 2015~2021 리뷰

본 소설집 대작>명작>수작>평작>망작시기순으로 적는, 그리고 나중엔 갈수록 입맛이 까다롭기 때문에 평정효과라는 것이 있어, 같은 내용을 두 번 보면 재미없으니 어쩔 수 없다.

2019 이후 거의 제 소설관이 완성되었지만 입체적인 주인공, 주연>=잘한 이야기>소재의 신선함>에러가 없는 배경설정이지만 다른 요소들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나머지 요소들 중 하나도 수준이 안되면 보기 싫습니다.새로운 소재의 신선함이 더 레벨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움

꼭 왕좌의 게임 같은 소설을 사랑한다. 너무 좋아..

2015~2016 초반 달빛조각사:20살 때 42권까지 보고 49권까지 보고 완결의 끝부분만 보고 실질적으로 다 보았다-이 당시 소설을 많이 안 읽어서 재미있게 봤다.0020세 후반 21세의 군대에 가기 전 한 스캔본 사이트에서 약 3개월 동안 밤을 새워 많이 읽었던 그 작품 중 하나. ㅇㅇ 그래서 거기 올라온걸 봤기 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봄 뭐 아무튼 장활한 세계관과 독특한 캐릭터 (이 당시는 정말 신선했어_지금은 다들 동생이 나와서~~~ 하는데 파랑..) 짜임새 있는 스토리 _ 대작

???????????? 이때 한 20작품정도 봤는데 기억이 안나;; 사이트도 사라졌고 아이상…

??취권: 손오공이 옥황상제의 술을 훔치고, 인간계에서 술을 먹이는 평범한 인간이 그것을 마시고 초인이 되어 영웅이 된다_주인공은 곰보의 얼굴이고, 후에 아수라들이 나오는 하급수라는 이기는데, 상급수라는 제천대성이 나와버린다.. 는 것으로 기억._수작?? 귀환 : 강시 귀환인가? 주인공이 경시물인 슬라간시인가. 뭐 6가지 금지되어있는 무공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주인공이 익힌것은 지옥도, 한번 죽고나서 익힐수 있는 무공, 적당히는 무협극 초반에 접한것이라도_수작

블레이드 마스터: 이거 재밌었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 나네성장물 판타지인 검의 영혼을 부여하는 느낌이었나?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계로 가는 데 창던지기식 기술을 쓰는 데 운석이 떨어지는 것처럼 묘사되는 부분을 세 번 사용하는 수밖에 없다. 그런 상황이었던 것 같아서 아무튼 즐거웠어.왜 환불했어?

2016년에 나온 골목골목 모두 봄파그마의 후예일지 아니면 볼거리_수작

무당 환생…인가?군대 가기 직전에 2권까지 봤는데 전생물로 기억 – 노잼임 근처 서점에서 빌려보기_ 평작

십장생 : 초반에 2권 정도 보았지만 생각이 안난다; 그다지 먼 치킨류는 아니었다_ 평작

정령왕 에르큐네스 적당하게 3권정도 봄 조금 게이 느낌이 나서 하차_평판

북검전기 이거 2016-2월까지 거의 완결까지 3권 남은 상태까지 보고 강판, 군대가서.. 완결만 보고 나중엔 갈수록 짜증을 부리는_주인공에게 억지로 시련을 주는 바람에 주변 조연들의 캐릭터성이 나빠지고 주인공도 좀 이상해진다.오른다리 작가 특하듯이 정말 초중반 재밌게 보고 대~명작 계열인데 완성도가 너무 아까워_수작

아레나 이계사냥기: 분명히 봤는데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카페 내역에서 돈을 사용한 흔적만 있다.카페기준 127화까지 보고 완결만 확인되었느니 그만두는듯_헤이사쿠

마왕의 게임: 아레나 이계 사냥기를 본 후 이것을 보았다.프로게이머가 마계로 내려가 뇌대리 같은 느낌 소설이었고 궁극의 보스가 나폴레옹이었다.그 당시는 재미있어 봄, 조금 유치해져+갑자기 주인공 마족화 되어 하차했다.그래도 수작이 끝났다.

황제의 외동딸:최근 한 처녀 바보 작품의 선조 격 작품, 나는 이 작품에서 처음 봐서, 이것은 재미있게 보았다.최근것은 1편만 봐도 완결이 날 정도로 클리셰 덩어리라서 죽어도 보지 않는_수작.

빙공의 대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무협지, 주인공의 성격이 합리적이고 좋았고 황궁의 내시라는 점, 치밀한 설정(화폐단위, 무공설정, 부대단위, 진법, 전략)이 잘 짜여진 스토리, 정말 재미있게 2016, 2018, 2020 한 3번 정도 본 것 같다.어이가 없었다면 정말… – 대작

음공의 대가 : 적당히 재미있었다.완결까지는 보지 못한 듯한_수작

마공의 대가: 초반에는 빙공 뒤에 있는 작품인가 싶다가 마치 기안의 패션왕 늑대가 변하듯 갑자기 정체가 탄로 나기도 한다.그래도 특이한 설정, 나름대로 재미의 결말만 확인했는데도 적당한 결말 때문에_수작대 시리즈는 마공을 마지막으로 보지 않는다.

아쉽지만 믿고 큰 걸로 샀는데 후…

질풍광룡 : 조진행 작가작품_ 감옥에서 무공을 익힌 독특한 설정_ 나름대로 잘 짜여진 이야기, 연출_ 입체적인 캐릭터 객관적으로는 명작을 주고 싶지만 나는 재미있었다_ 대작

군대 2016-2017?? 전쟁상인: 게임판인데 스크롤을 어기면 전쟁 발동시키는 소재는 신선하지만 작가가 따라갈 수 없는 설정도 이상_평작 김진명작가 작품 고구려 1~6, 하늘이여 땅이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천년의 금서따위 전체적으로 명작반배정 고구려는 대작이라고 말하고싶어

라노벨슬라임전생_수작오버로드_수작

2017_ 2018 이때 롤에 미쳐서 소설 잘 안 읽는다

마신: 그냥 주인공의 넘을 수 없는 치킨 물.그런데 스토리 조합이 군더더기 없이 재미있는_명작

레이진 : 같은 주인공 존나 선생님, 그리고 의사를 겸한 듯한 _헤이사쿠

묵향 1부 대작, 2부 명작, 3부 수작 4부 안보_들리는 말에 의하면 평작…

비래도 : 연재하시오ㅣ 발아군이 작가인가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_이 당시 제1부까지 보고 2020년에 제3부 초반까지 봄, 후에 현대물도 나온다고 들었는데 이 미스터리 같은 괴작의 느낌, 소름끼칠 정도로 신선했다_대작

학사 재생

오크지만 칭찬해 – 오~~ 그래.이거 재밌을 것 같은데 불타고 있어. 남자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소설_명작

책벌레의 하극상: 멈추기 전에 택봉에서 3부 초반까지 봤었다.일관된 주인공, 어이없는 배경, 신선한 소재~~ 정말 재미있게 봄 요즘 만화도 보고있다_대작

권왕 전생: 레펜하르트인가? 뭔가 10써클 마법애권왕과 번갈아가며 시간이 흐르고, 몸을 바꾼 마법사의 이야기, 재미있었다.특히 신성에 관한 부분이 아직도 기억나결말은 생각나지 않는다. www_명작

2019 신마경청기200화정도 완결150화까지 봄재미있지만 주인공이 너무 철환에게 집착해서 몰입방해가 너무 심해_수작

무인 이곽 : 규카쿠 유카짱, 왜 모든 작품이 초반에는 재미있고 후반부는 개쓰레기인지, 정말 카카페 베스트 멘트가 너의 대필 의혹인지, 13~14권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고, 그 후 적당히 봄인 이 작품 이후로 다시는 규카쿠 작품을 보지 않을 예정 _평작

화산권마:무인 이과가 화산권마의 다음 작품이므로, 당시의 이과악이 7권까지일까? 나와서 다 읽고 난 뒤 가슴이 벅차서 아무 말도 못할까 하다가 전작 봄 슬릉슬릉 쿵쿵 다 시원해지는데 존나 원패턴 솔직히 20권은 너무 길었다 작가가 캐릭터를 잘 고른 김에 돈을 벌고 싶어서 늘려서 쓴 느낌 캐릭터는 훌륭하고 깔끔하지만 조합은 별로 좋지 않고 원패턴. 솔직히 10권으로 압축해서 잘 쓰면 명작급 열감천하 제일의 객잔??: 어느 파의 도사가 동굴에서 수백년 수련해서 나오는 딱따구리로 마교 교주를 쓰면서 객배를 운영한다.여기서 일어나는 해프닝 개그소설 가볍게 읽힌다_수작

2020 마탄의 궁수 : 신선하고 어떻게 운, 지략으로 쑥쑥 성장해 나가는 게 재미있는데, 결말이 예측 + 식상적이고 매력 없는 주연으로 하차한 지 5권 안팎까지 봤듯이?_수작무위투쟁록_무위전쟁록 무위투쟁록만 봄을 타는 양치기, 주변 인물 개그물을 기반으로 가거나 점점 진지해지는 재미있는 본인은 개그물이 더 취향에 따라 투쟁까지 보는_무위투쟁록한정_명작

뇌신 환생:주인공의 영리한 설정이지만 작가가 일반인이기 때문에 평범해 보이는 거기에서 오는…괴리감, 그리고 크리셰 덩어리 작품_평작

무당기협 : 환생물 1권정도보다 마음 사파리 도사가 무당 도사로 환생.. 환생물을 접한 후의 탓인지 그저 보기 싫은 화산, 무당, 남궁, 환생_모든 생물 전부 머리를 깨버리고 싶어_평작

탐식의 재림 : 그 탑 안까지 보고 현세가 나올 때 하차함 안은 재미있었다_평작

전투 종족으로 환생한 나의 공무원 생활기:판타지에 공무원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자연스럽지 않은 방대한 설정, 이야기 구성, 작가의 틈틈이 개그 등의 훌륭함,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친족끼리의 소꿉놀이를 보는 듯한. 궁금해서 하차350회 완결에 290까지 봄_명작

밑 빠진 독수리 용병대에 필통: 잘 짜인 설정, 막힘없는 전개를 만들어 준 스토리 구성, 재미있으면 돈이 없어 완결까지는 못 보는데, 파페, 시장논리, 자본주의, 은행, 이런 것들을 소설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다 보니 틀림없는 작품들은 쉽지 않을까._명작

풍운객배 1부: 2부 이상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황제가 갑자기 먼치킨으로 나오자 흥미가 갑자기 식었다 그래도 볼만 하다_수작

칼끝이 천 번 흔들려야 명인이 된다. : 주인공 일관적인 태도, 입체적인 성격 등이 마음에 들어 먼 치킨 주인공이 강자를 찾아 강호를 주유하는 내용_명작

칼끝이 천 번은 흔들려야 달인이 된다 – 외전 재미있지만 재미가 좀 적다_수작

권왕무족: 만화보고 그래도 재밌었어_수작

2021/3월까지 망개의 성 기사: 전투 장면은 비슷한 전개로 흐르지만 배경이 항상 바뀌어 독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즐거움을 환기시키고 구성도 군더더기 없이 아주 깔끔한 소설_명작

산둥악가86화,재미있는입체적등장인물,동시다발적사고,새로운인물의빨리등장하고퇴장하기때문에긴장감과몰입감이좋은데이소설읽기위해서는집중해서읽어야한다,멍하니웃기지않나? 그리고 어떻게 보면 복잡함 본인의 시간이 충분할 때 천천히 보려고 하는_명작

패스파인더:_명작

21년에는 엄선된 작품만 읽었다.흐흐. 쓰다보니 또 다른 실패작은 없었지만 보통 실패작은 3화 안에 퇴각하지 않을 것 같으면 수작과 명작 사이에 등급을 하나 더 넣었어야 했는데.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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