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translate, 인공지는 바둑 알파고와 대비되는
요즘 Google translate의 번역 수준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 구글 번역에 한글 또는 영어 문장을 넣어 영어 또는 한글로 번역해 보면 거의 100% 정확하게 나온다. 그래서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몇 년 전만 해도 구글 번역의 정확도 수준은 기껏해야 55% 수준이었는데. 순식간에 구글 번역의 정확도는 100%가 아니라도 95% 정도는 충분히 된다.
구글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바둑(Alpha Go, 알파 바둑)이 인간 바둑 최고수를 이기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생각은 단지 기술 발전 속도에 둔감했던 사람들의 안타까운 바람에 불과했다고 불과 4년 전인 2016년 3월 밝혔다.
엄두도 못 냈고 전혀 느낄 겨를도 없이 기술 발전 수준은 인공지능의 수준은 순식간에 인간의 사고 수준을 넘어서 버렸다.
아, 그런데 다음 그림 자료를 보자.

Google translate를 열고 왼쪽 칸에 “한국어”를 선택하고 오른쪽 칸에 “영어”를 선택한 후 왼쪽 칸에 한글 문장 “옛날 백조 한 마리가 살았어요”를 넣으면 오른쪽 칸에 “The 100,000,000,000,001 live dlongago”로 번역된 영문이 나온다.
2020년 01월 14일 화요일 아침, 아직 인공지능 수준은 인간의 지능 수준에서 한참 멀지 않았는가. 거참, 왜? 괜히 안심한 게 웬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