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예요… 또 저는 입원 중입니다.? 달콩이 병원 다녀온 후 그날 밤부터 열이 나기 시작했어요 39.6도
밤 10시가 넘어서 체온을 쟀더니 고열이 나는 거예요너무 늦은 시간이라 소아과는 이미 끝난 시간이고 응급실은 결국 해열제 or 무한대기를 하는걸 알기 때문에…
먼저 다음날 소아과 예약을 에버미디어 프리에서 예약했습니다
소아과예약:에버미디어프리사용자근처소아과는에버메디에서예약받는병원이므로그냥가면오래기다릴수있으며전날미리예약함예약가능한병원검색후예약







소아과 예약을 해서 해열제를 먹였어요
본가라 해열제가 있나 했는데 다행히도 조카가 먹었던 챔프 이부프로펜이 있더라고요복용량은 챔프 박스에 체중 & 개월 복용량이 적혀 있습니다.
용량은 해열제 상자에 표시되어 있고, 저는 열나요 어플을 사용했습니다.

개월 수&나이, 체중을 입력하면 아이의 상태에 따라 미열, 고열로 알려드리며, 열이 나면 해열제를 복용하도록 알려드립니다.
먹이는 해열제를 체크하면 적정 용량이 나옵니다.



또 복이는 17일 밤부터 열이 올라 해열제를 바로 먹였고 18일까지 보느라 열이 39도 오르기도 했다.그래서 소아과를 재방문했고 결국 입원했어요.(눈물)
열나요 어플(열체크&해열제 복용) 가끔 열체크시간, 해열제 종류&복용시간을 기억 못할때 좋아요? 육아맘이라면 꼭 필요한 어플입니다!!


또 복이는 39도가 넘는 39.6도, 한복이 체중 11kg챔프를 먹이고(4cc), 미지근한 물에 적신 물수건으로 이마와 겨드랑이를 닦아주었습니다.
해열제 종류 챔프 – 이부프로펜 챔프 – 아세트아미노펜 해열제를 복용하고 해열제는 38도가 넘으면 먹입니다 (병원에서 38도가 되면 먹입니다) 1가지 약 성분에 따라 6시간 간격으로 먹입니다(예: 챔프(파랑: 이부프로펜)의 경우 오후 1시에 먹게 하고 열이 내리지 않으면 오후 7시에 먹습니다.해열제를 교차 복용한 해열제를 복용한 후 열이 내리지 않아 6시간이 지나지 않아!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의 해열제를 병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먹인 종류의 해열제의 간격은 6시간 유지해야 한다(예:챔프적(아세트아미노펜) 오전 7시 복용 후 3시간 후 챔프청(이하부프로펜) 전 10시 복용 후,
해열제를 복용하고 열이 잘 내리지 않아서 얇은 옷을 입히고 젖은 수건으로 이마, 겨드랑이, 사타구니를 닦아줬어요.
다음날 예약한 소아과에서 진찰을 받았어요.●”밤새 해열제를 먹어도 38도에서 안 떨어졌어요.”(눈물)


소아과에서는 돌발진 같다고 해서 혈액검사를 해보고 소변검사를 했어요
소변검사는 태아 때 신장이 크고 열이 나면 꼭 검사하라고 했습니다.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는 별 이상이 없었어요.

집에 가서 또 밤새 39~38.5도를 왔다갔다 열제를 먹이면 37.5도, 또 38, 39도
다음날 또 소아과에 가서 진료를 했더니 어제보다 목이 더 부었다고
(편도농양소견: 편도주위조직에 고름이 축적된 것)
쉽게 열이 내리지 않을 것 같다고 해서 입원하기로 했어요.
편도선이 아프면 열이 잘 내리지 않고 고열이 며칠 계속된다고 합니다.
혈액검사를 다시 받고 수액을 받기로 했는데..??? 39도가 넘는 고열이 나는 바람에 손도 다리도 혈관이 수축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손목에 찔러 파내듯 혈관을 찾다가 실패?발등을 발견했지만 역시 혈관실종 간호선생이 조금 있었다. 한 번만 더 하자고 대기하래요.

어렵게 찾은 발등의 피관에 바늘을 꽂아 수액을 받았습니다입원수속을 마치고 집에 짐을 싸러 갔어요.
11시에 소아과에 가서 1시 넘어서 나왔어요.3시까지 온다고 해서 택시를 타고 서둘러 짐을 가져왔어요.
입실 전에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하셨죠.진짜 누군가가 면봉으로 뇌를 찌르는 기분, 저는 1번, 또 복은 양코 두 곳을 검사했습니다(보호자는 코로나 검사 비용:35,000원).
그리고 호흡기바이러스 검사비용(비급여) : 145,000원(6월20일 검사결과 : 리노바이러스)은 쉽게 낫지 않고, 감기 증상과 폐렴에 감염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1인실 고민하다가 3인실로 돌아왔는데 하룻밤 지나면 아기1명이 퇴원해서 3인실인데 1인실로 쓰고있어요^^;;
고작 2박을 했을 뿐인데 너무 지루한 저보다 복이 1박을 하고 나서 짜증을 내기에 바빠요일어나고 싶은데 발등에 바늘 때문에 수액이 막혀서 테이프 떼고 다시 붙여서 두 번 했네요?


오늘 아침까지 꼼지락거려서, 짜증나서, 다리 아플까봐 서있을 수 없고, 아기띠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재우고,
달콩이 엄마가 보고 싶다고 울어서(등원시키자마자 병원에 가서 입원했다가 갑자기 엄마가 없어서 보고 싶었나봐요)?)
어제 오후 4시부터는 열이 내렸는지 해열제 없이 유지 중이에요.24시간이 지나야 열이 안 난다고 할 수 있더라고요.제발~? 내일은 집에가자~!

병원밥은 정말 맛없어 (병원근처 먹을곳 전혀 없어)
토복 이유식은 바리바리 챙겨왔는데 이유식은 오늘이 마지막 식사라서 #장죽이유식 주문한다.

창죽 이유식 없었어 나 어떡해 토복아 어떡해 고마워 창죽아!
다시 복이 빨리 나아서 집에 가자!집에 가서 보행기타를 하자!
달콩아 엄마 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아네가 울면 엄마도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