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모닝, 짹짹이 해도 삶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 (feat.영화 플립)

아직 미라클 모닝 모닝 모닝 중이신가요?

ElisaRiva, 출처 Pixabay

저도 자기계발서 할게요.못해도 20년 가까이 꾸준히 자기계발서를 찾아 읽으면서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해왔으니까요.미라클 모닝은 2년 전부터 실천해 온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임신이었던 2015년부터 자꾸 새벽 3시까지 깨어 있었는데 아이를 둘이나 낳고 그 아이들이 자라는 것처럼 갑자기 깨어나는 습관이 사라지지 않았어요.이왕 눈을 뜨려면 일찍 일어날까 아니면 3시대에 다시 자도록 노력하고 조금 일찍 일어나려는 연습을 해볼까 그렇게 해서 저의 미라클 모닝은 시작됐습니다.처음에는 당연히 시간에 집착했어요.그 다음에는 루틴과 같은 구성에 집착했어요.그러던 중 정말 ‘미라클 모닝’ 책도 읽고 ‘타이탄의 도구’ 책도 읽고 명상하고 책을 읽고 운동하고 그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미라클 모닝 저가 엘로드 출판 한빛비즈 발매 2022년 08월 05일.

미라클 모닝 저가 엘로드 출판 한빛비즈 발매 2022년 08월 05일.

타이탄의 도구들 저자팀 페리스출판 토네이도 출간 2022.06.20.

지금도 미라클 모닝하냐고요? 네. (게다가 세번째가 태어났지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스스로 주도하는 시간’으로서의 아침 ‘나만의 시간’을 버는 것에 대한 루틴, 여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에잇, 4시44분에 못일어났어TT” “명상을 못했다니!!!!!!”가 아니라는거죠.내가 원하는 삶에 대해 간단히 생각하다/명상하듯 일어나 루틴으로 주어진 하루를 채워갑니다.내가 설정한 하루의 [시간 차단] 중 이른 아침에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훨씬 유동적이지만 여전히 역동적입니다. 여러분도 다른 사람과의 약속에 휘둘리지 말고 정말 나만의 [미라클 모닝]을 구성해 보지 않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시네마와 드라마로 스토리텔링 하는 오호시드입니다.제가 주인이 되는 삶, 그런 얘기를 하면서 떠오른 영화가 있어서요. 바로 이 영화입니다[영화 플립]플립감독 로브라이너 출연 매들렌 캐럴, 카란 맥올리피 개봉 2017년 07월 12일 / 2021년 04월 21일 재개봉간단한 줄거리 : 새로 이사온 미소년 브라이스를 보고 한눈에 사랑을 직감한 7살 소녀 줄리. 솔직하고 용감한 줄리는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브라이스는 그런 줄리가 마냥 부담스럽다. 줄리의 러브빔을 이리저리 피해 다니는 것을 6년!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받은 계란을 휴지통에 버리고 들키고, 분노한 줄리는 그날부터 브라이스를 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귀찮은 여자친구가 사라지자 브라이스는 오히려 예전 같지 않게 줄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간단한 줄거리 : 새로 이사온 미소년 브라이스를 보고 한눈에 사랑을 직감한 7살 소녀 줄리. 솔직하고 용감한 줄리는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브라이스는 그런 줄리가 마냥 부담스럽다. 줄리의 러브빔을 이리저리 피해 다니는 것을 6년!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받은 계란을 휴지통에 버리고 들키고, 분노한 줄리는 그날부터 브라이스를 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귀찮은 여자친구가 사라지자 브라이스는 오히려 예전 같지 않게 줄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플립저자 웬델린 반드라닌출판 에프(F) 발매 2017년 08월 30일원작 소설이 있는 영화입니다.소설은 2000년경 현대의 시점이지만 영화는 1960년대 시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조숙하고 야무진 요즘 아이들의 느낌보다 과거에 풀어낸 느낌이 더 순수해 보이고 남양주처럼 엉뚱한 시선이 더 잘 그려진 것 같습니다.풋풋한 소년 소녀의 성장 이야기이자 사랑 이야기.각자의 시선에서 다르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이 재미있는 영화라 추천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남주야 훈훈하다.나는 2010년쯤에 본 것 같은데 그때는 정식 개봉 없이 DVD나 VOD로 나왔었는데 2017년에 늦게 영화로 개봉한 것 같아요.뒤늦게 팬이 되신 분, 두 아이가 너무 커서 놀라지 않도록!!줄리 역의 마들렌 캐롤, 브라이스 역의 카렌 맥쿼리피!두 스타의 현재 인스타그램 출처 @madscarroll2@mcbombadil이 영화를 왜 가져왔나요?저는 이 영화를 사춘기 이야기로만 읽지 않았습니다.나만의 관점, 주관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영화 속 인물을 봤거든요.그렇게 봐도 알아차리는 게 많은 영화예요.^^줄리는 자신에게 정직한 소녀입니다. 점점 커질수록 현명한 느낌이 듭니다.세상을 관찰하면서 자신만의 관점을 가다듬어갑니다.그거에 비하면 브라이스는 좀 응석받이 + 응석받이 느낌?주변에 쉽게 떠내려가는 유아기의 특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듯한 모습입니다.동갑내기 아이들이 이런 차이를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줄리의 아버지, 브라이스의 아버지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우리는 어떤 부모이며 아이들에게 어떤 본보기가 될지 조금 반성하면서 ^^동갑내기 아이들이 이런 차이를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줄리의 아버지, 브라이스의 아버지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우리는 어떤 부모이며 아이들에게 어떤 본보기가 될지 조금 반성하면서 ^^자기계발을 엄청나게 해도 인생이 바뀌지 않았나요?혹시 ‘자기계발’을 즐기기만 하는 거 아닌가요?사람이 하니까 나도 하고 이건 해야 되니까 그냥 해보는 취미형 자기계발? 아니면 습관성 자기계발 챌린저? 스스로 주도하는 나만의 목적이 뚜렷한 진짜 나만의 아침을 하루를 살아보세요. 분명 인생이 바뀔 거예요!p.s. 책을 읽어도강력한 행동지침을 담은- 백만장자 시크릿 성공학이나 꿈을 이루는 시크릿류의 책을 수없이 읽은 당신! 왜 읽으면 마음이 흔들린다… m.blog.naver.com세미나에 가도영화 멘토는 내 안에 있다 – 토니 로빈스의 세미나를 맛볼 기회를 만나서 반갑습니다. 시네마+드라마로 스토리텔링을 공부하는 #오호시드입니다. (옛 #따뜻한 오호씨) 요즘 책 읽고 있어요… m.blog.naver.com나한테 맞게 행동하지 않으면 엉터리.육아맘, 애들만 볼 거야?먼저 사과할게요 갑자기 숨겨왔던 열을 터뜨려서 미안해요.근데 육아맘이라는 이유로 자기계발인가.. m.blog.naver.com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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