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매체 디스패치(Dispatch)는 2021년 11월 1일 ‘2020년 7월 24일 A산부인과 진료 후 전직 기상캐스터 최영아가 김연아가 김연아와 나는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한다’며 최영아가 직접 캡처한 사실을 지인에게 보낸 ‘카톡’이었습니다. “전 기상캐스터 최영아는 배우 김성호가 위로하는 순간에도 캡처를 했다”고 전했다. 실제 캡처된 카톡은 다음 배우 김성호의 톡이 올라오는 모습과 맞물린 실시간 캡처였습니다.
기상캐스터 출신 최영아가 임신 소식을 전하자 배우 김성호는 “현명하게 생각해 보자. 너무 걱정하지마. 뭐 해? 최고인 우리 부모님께 말해.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책임질게. 걱정말고 집에 가서 쉬세요.라고 말해요. 나는 기상캐스터 최영아도 “여보, 난 너무 가슴이 떨리지만 그래도 당신 말에 감동받았다. 고마워, 정말로. 라고 대답합니다. 배우 김성호는 “나는 나를 사랑하고 우리가 한 의미라면 그것으로 행복하다. 다만 아이가 생기지 않으니까 그게 고민이야.괜찮아, 우리가 상의해서 정해서 이겨내자 ‘내 인생에 너만큼 사랑한 사람은 없으니까’ ‘너와 결혼하고 싶어’라고 했어요. 그리고 결혼에 대해 언급하며 책임을 약속했습니다.


이후 영화 캐스팅 얘기도 꺼냈어요 영화 계약을 취소하면 금전적인 게 걱정되고 한심하다면서도 사실 그것 하나가 되고 부모님도 놀라시겠지만 이해해줄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영아 전 기상캐스터는 준비된 상태에서 해도 힘들고 나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아이가 생겼다고 책임감 있게 만나는 것도 싫다고 대답했습니다. 디스패치 언론은 “2020 낙태한 해는 둘 다 해피엔딩이었고, 2021년 전 기상캐스터 최영아의 부적절한 사생활과 거짓말에 균열이 생겼다”고 지인의 제보를 했습니다.
기상캐스터 출신인 최영아의 한 지인은 최영아는 늘 그렇게 한다며 집을 옮긴 것도 차량 번호판을 바꾼 것도 사실이지만 배우 김성호 때문이 아니라 월세가 올라 이동하고 차량 번호판은 전남편과 관련된 여성들이 협박해 바꿨다고 전했다. 기상캐스터 출신인 최영아의 한 지인은 “배우 김성호 입장에서는 매번 뒤늦게 사실을 알고 이혼녀라는 것도, 거짓말을 해서 남자를 만난 적도, 협박당할 수도, 몰래카메라 동영상과 녹음이 있었을 수도, 이 연애를 지속할 수 있었겠느냐”며 오히려 배우 김성호의 손을 들어줬다.
결국 기상캐스터 출신 최연아에게 작별 인사를 한 배우 김성호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겠다며 새벽기도를 하던 최연아는 친구들에게 “새벽기도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겠지만 만약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냥 넘어갈 생각이 없다”고 김연아의 활동 모습을 보며 “용서할 수 없고 오히려 망하게 하겠다”고 예고한 지인은 “주변 오빠들은 계속 만나더라”고 덧붙였다.


앞서 배우 김성호의 전 애인은 “김성호가 낙태를 권유한 혼인빙자를 했다”며 “그와 몰래 만나기 위해 집을 옮기고 차량 번호판도 바꿨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혼란스럽겠지만 책임지겠다는 말을 듣고 싶었고, 그에 대한 그의 쓰레기의 답장은 카카오톡 캡처로 남아 있다”며 임신과 관련된 배우 김성호의 싸늘한 반응을 예상하는 글을 폭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배우 김성호는 “나의 부주의한 행동과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그녀를 다치게 했다.그 분을 직접 만나 사과를 먼저 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제대로 된 사과를 전하지 못하고 그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저를 끝까지 믿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도 실망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후 기상캐스터 출신 최영아도 나와 그는 모두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간이 있었지만 나의 일부 과격한 문장으로 인해 한순간에 무너지는 그의 모습에 나도 기분이 좋지 않다며 그에게 사과받고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배우 김선호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배우 김성호와 전 여자친구의 이별 과정, 배우 김성호 전 여자친구의 평소 생활 등에 대한 언론 보도, 배우 김성호의 평소 인품에 대한 지인들의 응원 글이 끊임없이 올라와 두 사람의 사생활은 전 국민에게 상담 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