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상황이라면 교통사고 보험사기

오늘부터 새로 발표된 거리 조정안이 적용된다고 합니다.사적인 모임의 인원은 물론 영업시간 제한도 사라졌습니다. 결혼식이나 돌잔치, 대규모 행사도 인원 제한 없이 진행할 수 있으며 콘서트, 스포츠 경기도 관객 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또 직장 내 회식도 대규모로 진행 가능하고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는 행위는 25일부터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연장에서 좌석을 비우고 앉을 필요도 없고, 학원과 독서실도 같은 적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스포츠 경기장도 야외와 실내를 불문하고 치킨과 맥주도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다만 마스크 착용은 그대로 유지하게 되었으니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가 감소하고

도로교통공단의 2020년 교통사고정보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동안 교통사고는 총 20만 9654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총 3081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268명 감소하여 8% 가량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고 합니다. 특히 어린이 사고 사망자의 경우 14%가 감소했고 무단횡단 사망자의 경우 26%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다만 대형사고로 인해 00의 사망자와 이륜차로 인한 사망자가 각각 11%, 4% 증가했다고 합니다.교통사고는 주로 금요일에 가장 많이 발생했고 시간대로는 16시에서 20시 사이에 27%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또 교통사고 당사자는 주로 40대와 50대가 많았고 신호위반이나 중앙선 침범으로 인한 사고도 많았다고 합니다.

무면허로 차를 훔치다 교통사고를 낸 중학생들

광주 서구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A씨를 비롯한 2명은 문이 닫히지 않은 승합차를 훔쳐 그대로 운전했다고 합니다. A씨의 경우 훔친 차량을 운전하다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다른 차량을 들이받았다는데요.

경차에 따르면 이들은 후협경찰이 부러지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금품을 훔치려다 승합차에 시동이 걸리자 그대로 훔쳐 달아났다고 합니다. 이들은 광주에서 전남 나주와 목포 일대 약 80km를 주행했다고 합니다.과거에도 A군의 경우 수차례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거나 훔친 차량을 운전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통사고 보험사기를 당했을 때는 침착하게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우리는 보험사를 불러 사건을 진행하곤 합니다.주로 자동차보험이 대부분 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차량 손해 및 상대방과 자신의 손해에 대한 보험금을 받기 위해 보험사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정리합니다. 이때 교통사고 보험사기를 당한 경우에는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 보험사기의 경우 보험사에서는 사기업에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사고 당사자에게 지급하는 보험금액을 낮추려고 노력하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사고로 인한 피해금액을 최대한 받고자 하므로 과실비율을 산정하는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교통사고 보험사기를 막기 위해서는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험약관을 살펴본 뒤 과실 비율을 정확히 산정해 보험금액을 책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교통사고 보험사기의 경우 보험금 계산 과정에서 적극적 손해, 소극적 손해, 위자료를 계산하게 되는데요.이 과정에서 전문적이고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보험금액이 지나치게 작다고 생각되는 경우 역시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확한 계산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음으로앞에서말씀드린적극적손해가무엇인지에대해서말씀드리도록하겠습니다.

Q) 제가 교통사고 보험 사기를 당한 것 같아서 말씀하신 대로 계산해 보려고 합니다.적극적 손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A) 우선 적극적 손해란 그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액을 말합니다.사고로 인해 다쳐서 병원에서 발생한 치료비나 입원비가 해당됩니다.그 외에도 소극적 손해나 정신적 피해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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