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추천 한국영화범죄 스릴러 넷플릭스 소년심판) 나를 기억해 (청소년 성범죄 촉법소년 음란물 유포 협박

이 영화는 매우 불편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고편을 봐주세요.

아무리 영화라고 해도 저는 영화를 시작해서 20분 정도 보다가 지워버렸어요.

화가 치밀어 도저히 볼 수가 없었어요.

2018년도 개봉 당연히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입니다.

감독 및 출연자

배우 김희원이 전직 경찰 역으로 출연합니다.

그해 우리는에서 요즘 핫한 김다미 배우도 출연해요.

역시 이 당시에도 연기를 잘해요.

김희원 배우는 역시 악역이 잘 어울려요.;;

영화 아저씨보다 – 만석 역 –

장난하니? 이 개 xx야! 이게 어울린다. 이 말입니다.

협박받는 여교사 역할에 이유영 배우는 이미지가 딱 맞는데 김희원 배우에게 캐스팅이 좀 아쉬워요.

영화 ‘나를 기억한다’는 우리가 최근 자주 접하는 청소년 범죄와 음란물 유포 그것을 빌미로 협박해 지속적으로

성착취를 하는 등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범죄 스릴러 작품입니다.

아마 유명한 N번방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것이 아닐까요.

이외에도 유사한 성폭력 촬영으로 협박 성착취 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범죄자가 청소년이 많다는 점에서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많은 공분을 일으키고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처벌이 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 범죄의 수위가 더욱 잔인무도해지고 있습니다.

이 리뷰 같지 않은 리뷰를 위해 나중에 억지로 건너뛰어 대충 봤어요.

최근 떠오르는 넷플릭스 드라마의 소년 심판들도 충분히 불편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도 요즘 보고는 있지만 이것도 보면서 화가 나지만 연기나 연출을 잘해서 그런지 자꾸 보게 됩니다.

나중에 리뷰하겠습니다.;;

아무튼 리뷰처럼 보고 싶지 않은 리뷰 영화 ‘나를 기억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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