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현진 아나운서 이야기
출생과 학창시절 1983년 11월 6일 서울에서 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안산동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하여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편입학하였습니다. 정보방송학과를 복수전공하여 학교 홍보모델로도 활동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아나운서 7회 도전 7회의 낙방 끝에 2008년 1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는데 1926:1의 경쟁률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2018년 3월 7일 MBC에서 퇴사하였습니다.
별명1’베카’라고하는데’배현진+레디카’라고합니다. 유래는 박근혜 전직 대통령의 별명으로 눌러주는 레이다카(레카)라고 합니다, 젊은 보수층 사이에서는 배현진이 보수의 여신이라는 의미로 레카를 패러디해 베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배현진을 영입한 홍준표 닉네임 홍카콜라의 줄임말 홍카를 패러디해 베카라고 부른다고도 합니다.
별명 헬리오의 여왕으로도 불린답니다. 배현진이 지역구인 송파구 을에 속한 최대 아파트 단지인 헬리오시티 주민들의 권익을 잘 대변한다는 의미를 담은 별명이랍니다. 21대 총선 공약으로 경찰서, 유치원, 우체국 같은 기본적인 시설 건립을 내건 공약을 걸었는데 헬리오시티 맘카페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유리와 반말 후지타 사유리가 웃음을 위해 방송용 에피소드로 배현진의 반말 사건을 방송에서 말한 적이 있습니다. 배현진이 기분이 나빠질 수 있는 상황임에도 사유리의 사과를 쿨하게 받고 사유리와 현재도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상진과 민낯 사건 예능 프로그램인 신입사원에 출연해 오상진 아나운서에게 ‘민낯 굴욕’ 시전을 받았다고 합니다. 한 뉴스 기사에 따르면 실제로 배현진은 이에 대해 당시 오상진에게 사과를 요구할 정도로 크게 화를 냈고, 두 사람은 불편한 관계를 이어갔다고 합니다.
노조에 가입한 이유 MBC 노조에 가입한 이유를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과자와 초코파이를 주겠다며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악플 읽는 기계 입문 후 2018년 재보궐선거 출마 당시 위키트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ASMR로 악플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뜻밖의 재산송파구 선거 당시 후보 중 소액의 재산신고를 한 적이 있어 화재가 난 적이 있습니다.
장신의 키가 170cm라고 합니다.
무한도전 정준하디스 무한도전에 출연해 정준하를 디스한 적이 있습니다. ‘무한상사 오피스’ 특집에 출연해 정준하를 상대로 한 발언인 바보가 “조금 부족하지만 착한 친구다!”라고 했다. 이에 정준하는 큰 충격을 받았고, 노홍철은 옆에서 바보는 짧게 끝나는데 이건 길게 들어야 하기 때문에 더 충격이 크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근황추가
수산업자와의 연관설 부인 8월 2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와 찍은 사진이 나온 것을 두고 “제가 잡았습니다. 사기꾼(가짜 수산업자)」이라며 관여설을 부인했다. 해당 사진은 김모씨가 홍준표원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배현진씨가 요청받아 찍었다며 김모씨를 엉터리로 촌스러운 사기꾼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