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원 아나운서는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2012년 KBS 3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습니다.
아나운서 김지원의 남편 2017년에는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는 한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앞서 갑상선항진증과 부정맥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김지원(김지원)
나이 때
1988년 3월 3일(32세), 서울특별시
배우자
김성진
학력
대일외국어고등학교 (일본어과/졸업)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신문방송학과/학사)
직업
KBS 아나운서
소속.
KBS 아나운서실
KBS 김지원 아나운서(33)가 퇴사한다.
한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15일 일간스포츠에 “김지원 아나운서가 KBS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회사 측도 이를 받아들여 곧 퇴사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2012년 KBS 39기로 입사했다. 대일외고 연세대 출신으로 그동안 도전 골든벨 KBS 뉴스광장 KBS 뉴스9과 올림픽 중계 등에서 진행 실력을 뽐냈다. 또한 ‘김지원의 옥탑방 라디오’ 장기간 DJ로 활약했다.
9년째 소속된 KBS를 떠나 김지원 아나운서는 한의대 진학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여느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을 한 뒤 방송인으로 살아가는 것과 달리 김지원 아나운서는 향후 한의대 진학을 목표로 학업에 충실할 예정이며, 그 과정을 유튜브에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일간 스포츠





아나운서 김지원의 인스타그램 전문 “이제 저는 KBS 아나운서직을 그만두고 한의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아역부터 아나운서까지 방송과 함께 평생을 살면서 나라는 사람이 단순한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스스로 고민하고 찾은 인사이트를 전할 때 기쁨을 느끼게 됐어요. 좀 더 나답게 원하는 모습을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공부가 필요해졌습니다. 한동안 그래서 어떤 전문 영역을 원하는가? 지점에 머물렀는데 최근 생애 최대의 위기였던 번아웃 때문에 환자로 시간을 보내면서 너무 파고들고 싶은 한의학을 만났습니다. 예쁘게 빛나는 것도 좋지만 더 좋네요. 깊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설령 실패로 끝나더라도 자본주의가 대체할 수 없는 신개념의 톱니바퀴가 되기 위한 마지막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 “저는 아직 퇴직금이라는 일말의 여유와 극복하고 싶은 롤모델이 있으니까!” 하지만 아마 할 수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될 때까지 할 테니까…^^”우선 저의 15번째 도전기는 실시간 유튜브를 통해 공유합니다. 당장 3월 모의고사부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