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옛날에는 공기가 좋아서 그런가요?비염이나 축농증이 별로 없었다고 하는데 아마 현대 사회의 공해가 주된 원인인 것 같습니다.만성질환은 모두 그렇듯이 관리가 중요합니다.특히 비염이나 축농증의 경우 삶의 질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병원 진료 이외에도 일상에서의 관리가 필요한 질병입니다.우리 아들도 유치원 때부터 비염이 있어서 잘 때마다 코막힘으로 답답했어요.약을 먹을 때는 조금 나아졌다가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했어요.제가 수지침을 배우고 나서는 아이가 잘 때는 항상 코(A28)에 닿는 곳에 기마봉(압봉)을 붙여줬더니 더 편하게 자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수지침을 배우신 분들을 위한 만성 비염과 축농증 관리에 도움이 되는 수지침 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반드시 양손에 자극하세요.
- 상응 요법
- A28을 중심으로 침봉이나 압진봉 및 기타 뾰족한 기구를 이용하여 압통점을 세밀하게 찾아 주십시오.찾은 압통점(상응점)을 3~4분 이상 간헐적으로 자극하세요.
단순 기맥 요법
기맥요법은 폐의 기맥을 활용합니다.코는 폐의 소속기관이기 때문에 폐의 위치인 C1과 폐의 근혈인 C13을 함께 자극해 주시면 더 도움이 됩니다.
강자극 후 그리고 평소에도 기마크를 지속적으로 붙여주세요.
기맥 보제법
보충법은 단순 자극에 비해 훨씬 강한 자극 방법입니다.아래 사진과 같이 기마크봉(압봉) 소형 은색과 금색을 이용하여 자극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폐제법입니다.
만성 질환에는 지속적인 자극이 중요합니다.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비염과 축농증에 수지침 치료법으로 관리하여 쾌적한 일상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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