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절이고 마스크는 필수가 된 지도 벌써 1년이다마스크를 하면서 제일 놀란 부분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입냄새야!
나는 축농증과 비염이 있어서 그런지 마스크를 쓰고 몇시간 지나면… 음.. 말하기 민망하네.. 하여튼 혼자서 괴로워하며 항상 양치 도구 챙겨가는 것도 열심히 했는데.. 그래도 몇시간 지나면 입냄새로 좀 힘들었다.
그래서 추천받은 #구취제거캔디 #앳캔디^^
박스만 봐도 #민트 맛이라는 건 세상 사람들은 다 알 것 같아#티파니 민트컬러보다는 파란색이 더 가미된 색인데 보기만 해도 상쾌함이 느껴지는 패키지이다.깨알같이 혀멜론에 앳캔디 먹으라고 하는 그림도 귀여워~
입냄새 제거 사탕 앗사탕은 한 상자에 10개가 들어 있다.
앳 캔디 박스 개봉~~
이렇게 진열해놓고 필요할 때 가져가면 돼입 안에서 굴릴수록 깔끔한 자신감 A : T Candy 라는 한 문장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뿜뿜~
진열장에 놓은 듯 줄지어 선 입냄새를 지우는 캔디만 봐도 벌써 입안이 후련해지는 느낌이다. www
이렇게 개별 포장된 파우치는 로브스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2,000₩
앳캔디의 영양 정보를 보면 1봉지에 15g이고 다 먹어도 고작 35kg이다.사실 한알이 1.5kcal이라서 신경쓸 필요 없을 것 같아~
앳캔디 스트롱 민트는 자일리톨 5%여서 양치질 후에도 좋고 천연 페퍼민트 오일이 0.01%로 진짜 민트 향이 강하다.사무실에서 양치질을 하지 못할 때도 좋고, 무엇보다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차에 두고 먹어도 좋다.
민트향이 느껴지지 은하 앳캔디 파우치~
이렇게 절취선을 뜯어내고 지퍼잠금 형태로 되어 있어 보관하기도 편리하다.
플레이모빌 도넛 접시에 올리면 사이즈가 딱!그래선 안되지만 핫초코랑 같이 스트롱민트를 먹으니까 이건 민초단이라고 좋아하는 맛이 나 ㅋㅋ
앳캔디 한 봉지에는 약 23알이 들어 있고 개당 100원 이하라고 하니 가격도 저렴하다.
자신의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특히 얇은 파우치형이라 부피가 커지지 않아 좋다.
남편의 차이도 한 봉지 두고 있어서 졸릴 때 한 알씩 먹는데 효과가 탁월해서 너무 좋아^^
입냄새 제거 사탕이지만 회사에서 나른한 오후 재충전용으로 마셔도 좋다.
요즘처럼 마스크 쓰고 다니면서 센스 있는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
[시톤] 입안에서 굴릴수록 상쾌한 자신감 UP! 앳 캔디 <A:T>를 만나보세요! m. smartsto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