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편도 때문에 매년 최소 2번은 몸상태로 누워, 아플 때 목에서 붓는 사람은 나야, 나. 게다가 전국 어느 병원을 가든 의사들이 내 편도를 보면 꼭 ‘아,, 편도가 엄청 크네요’라고 하고.. 게다가 편도염 앓기를 반복할 때마다 더 많은 편도선 구멍에 생기는 편도결석! 재작년에는 편도가 곪아 스테로이드 처방까지 받아 한 달 고생한 적도 있어 이젠 정말 미루지 않고 편도를 제거하려고 했다.
편도제거수술은 많은 사람들이 살면서 아팠던 것들 중 세 손가락 안에 든다고 들어서 엄마도 그동안 계속 반대해왔고 저 자신도 무서워서 언젠가 할 것 같아서 미뤄왔다.(너무 무섭다..) 수술 후 검사비용, 보험처리와 편도사진은 맨 마지막에 한꺼번에 넣어두겠습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마지막으로 가보세요.
[수술 전 검사] 그러던 중 어느 날 갑자기! 정말 갑자기 자고 일어났더니 오늘이 날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제가 사는 지역에서 편도를 제일 잘 잡아준다는 병원에 갔는데 당일 외래를 잡아서 의사에게 부끄러운 듯 제 편도선을 보여주셨는데 선생님도 제 편도선을 보고 위압감을 느끼신 것 같았다.편도선이 상당히 큰 편이고 목 뒤에도 편도조직이 있어서 목 뒤의 편도조직은 제거할 수 없다, 즉 저는 편도제거술을 받아도 양쪽에 포도열매 같은 편도선만 없어지고 남은 조직에서 편도염이나 목감기는 있을 수 있다는 얘기…!
그래도 선생님이 보시고 지금 제 상황에서는 편도를 빼면 장점밖에 없다고 말씀하신 편도가 너무 크거나 병든 이력도 화려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그래서 지금 당장 가장 가까운 날에 수술을 했고(4월 18일에 가서 5월 18일에 수술을 했다) 수술 과정에서 전신마취가 이뤄지기 때문에 몇 가지 검사를 받아 왔다.
검사비가 대략 10만원? 나가서 채혈 검사, 소변 검사, 심전도 검사, 엑스레이 검사를 했다
아, 그리고 코로나19 때문에 수술 입원 시 보호자가 병실에 올라갈 수 없었고, 나도 수술 이틀 전에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야 수술이 가능한 구조였다(보호자 상주를 원할 경우 보호자도 같은 날 PCR 검사를 받고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고 했다) tmi) 수술 입원을 위한 PCR 검사는 4,000원 정도가 들었다. 보호자도 받으려면 그것은 정가의 PCR 비용을 지불해야 할 것 같았던 나는 굳이 보호자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어려울 때는 누군가가 옆에 있는 것이 오히려 불편해 혼자 수술에서 퇴원까지의 절차를 밟았다[수술 당일] 전날 PCR 음성메일을 받고 5월 18일 오전 8시 30분까지 병원에 갔는데 우선 외래에서 의사의 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병원 편의점에서 얼음컵, 커다란 투게더, 500ml 물 하나를 사서 병실로 올라갔다.(수술 전 소감을 엄청 읽어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게더 수술 후에 사도 늦지 않으니 작은 것을 사도 될 것 같다
수술 전 입원 양식? 작성 후 전신마취제가 들어가는 링거를 꼽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꼭 오른손에 꽂아야 한다고 하셨다(나중에 친구에게 물어보니 병원 수술실 구조상 오른손에 꽂았을지 모른다고 했다) 어쨌든 오른손에 링거를 꼽는데 아무리 봐도 병원에서 제일 햅쌀 같은 간호사가 와서 10분간 내 혈관을 찾았고 결국 손목이 부러지는 지점에 링거를 꽂았다.실제로 링거를 맞는 동안 피도 많이 흘렸고 간호사도 함께 식은땀을 많이 흘렸다.나는 내 친한 친구 티백(지금 중환자실 5년차)이 신입 간호사 때부터의 고충을 옆에서 봐와서 간호사에게 쓴소리를 할 수 없었지만 생각보다 링거가 수술 후 컨디션을 좌우한다(친구가 링거를 맞는 것을 보고 이렇게 희귀한 링거 라인을 처음 봤다)고 목이 아픈 것보다 손을 움직일 수 없어서 정말 불편했다.만약 편도수술을 하시는 분이라면 꼭!!!제가 움직이기 편할 것 같은 부위에 링거를 꽂듯이…


솔직히 수술보다 입원 자체가 힘들었던 링거를 맞고 조금만 기다리면 갑! 자기 수술실로 가자고 간호사분들이 몰려와 3~4명의 간호사 앞에서 수술복으로 급하게 갈아입고(브라까지 싹 벗고 갈아입어야 하는) 드라마에서만 보던 침대에 누운 채 엘베타를 경험했다.차가운 수술실 복도에서 잠시 대기하다가 수술실에 들어가 손발을 구속?이라고 담요를 덮어주는(수술실이 아무 말도 못할 정도로 춥다) 마취 전문의 선생님이 오셔서 몸무게에 맞춰 마취제를 꽂아놓은 링거에 투여하니 그때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 약을 넣고 약 10초 정도 어지럽고 구토감이 나는 것 같았는데 그 다음 기억이 침대에 누운 채 간호사가 계속 나를 부르며 병실로 데려가는 장면이었다.다른 후기에도 수술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주 말씀하시는데 정말 수술은 기억이 안 나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대신 수술이 끝나고 나서가 정말 지옥 같다.[수술 직후]-통증:●○○○○○○○○○편도를 만지다 보니 수술 후 15분마다 간호사들이 체온과 혈압을 재러 오는 다른 후기에는 마취제가 잘 일어나지 않아 수술 후 주춤주춤 누운 채 계속 잠만 잔다는 말이 많았는데 나는 마취도 이상하게 깨끗하게 일어나고 혈압을 재러 오는 간호사들 덕분에 거의 잠을 못 잤다.수술 직후에 느끼는 느낌은…? 생각보다 거의 아프지 않은데? 오히려 시원하네.이런 느낌이 든 뒤 수술 7일차에 외래를 보러 가서 얘기했더니 편도로 그동안 고생한 사람들은 오히려 고통을 참을 수 있다고 느낀다고 했던 나도 실제로 수술 후 회복되고 아프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참을 수 있었던 것 같았다.수술 직후인 오후 1시쯤이었고 오후 6시까지 금식하라고 해서 계속 잠을 자던 잠에서 깨서 시간을 보냈다.오후 6시에 환자식으로 나온 거 먹으려고 했는데


거의 먹지 않았던 식사. 전에 침대 할머니가 우유라도 가져가게 하고 우유는 제대로 받고 있는 도저히 먹을 수 없는 것이 식사에 나왔다 이것은 아무래도 대도시가 없는 곳에서 수술을 해보니 식사가 개인적으로 조정되지 않는 것 같았다.다케시마 미음이 없고 알갱이가 큰 것 반죽이라 두 숟가락 정도 먹고 다시 되돌린 동오리감이 느껴지는 음식을 넘길 때 수술 부위에서 상당한 불쾌감이 느껴져 음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잘 들지 않았다.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는 계속 링거로 소염제와 진통제를 투여받았기 때문에 경구진통제를 먹을 일이 없었기 때문에 무언가를 먹는 데 통증을 느끼는 일이 거의 없었다.
수술 후 양치질은 무리하게 병원에서 처방해준 양치질을 500ml 물로 희석시켜 음식을 섭취할 때마다 양치질을 해줘야 하는데, 나는 수술 후 너무 안쓰럽고 치아가 너무 하고 싶어 진짜 조심해서 이 부분만 닦았다(물론 양치질도 수시로 해주었다) 주의: 혀는 절대 만지면 안 될 것(효근이 편도와 연결되어 있어 애초부터 혀를 만질 수도 없고, 잘못하면 바로 출혈로 이어지고 있는 것) [수술 다음날(2일차)] – 통증:●●○○○○○○○○혼자 퇴원절차까지 밟고 집에 온 뒤로는 진통제, 정제, 소염제 등이 포함된집에서는 완전히 갈라진 미음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한 끼에 일주일 동안 먹물 정도씩 미음을 먹었다.입맛이 넘치는 사람이지만 수술 후에는 식욕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둘째 날까지도 딱히 뭘 먹고 싶은 생각을 하지 못했다.무엇보다 수술할 때 혀를 고정시켜 놓은 부분에 구내염? 같은 것이 태어나 이때까지는 목보다 혀가 더 아파왔다.(혀에 엄청 큰 구혈이 난 것처럼 통증)


수술 후 일주일은 거의 미음뿐이었다. 미음 먹고 바로 알약!
[3일차~5일차] – 통증 : ●●●○○○○○○○ 3일에서 5일차 통증은 2일차와 비슷하고 특징이 있었다면 신기하게도 왼쪽 편도만 조금씩 아파?욱신욱신하기 시작했다.그에 비하면 오른쪽 편도선은 수술을 받지 않은 듯한 감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때는 다들 왜 그렇게 난리를 피우지? 정말 생각보다 참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원래 고통의 역치가 높은 편이기도 했고 약을 먹는 것도 아무런 불편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수술 후 6일째부터 통증이 심해진다는 것..! 아프지 않았던 오른쪽 편도도 6일째부터 터질 듯이 아프기 시작했다.(왼쪽 오른쪽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양쪽 편도가 아픈 시기에 차이가 있었다, 뒤꿈치가 떨어질 때 통증이 생기는 것 같다)
나흘째부터는 간이 약한 채소죽이나 전복죽을 사먹은(미음과 일반죽을 번갈아 먹은) 뜨거운 죽을 먹는 것은 자살행위여서 죽을 사와 냉장고에 넣어 며칠에 걸쳐 나눠먹었다.
그리고 이때부터 혀까지 조심스럽게 완전한 양치질을 할 수 있었던 (정말 깔끔한) 그동안)

넷째 날 때 하필 아버지 생신이었기 때문에 이런 대접 전에 나는 전복죽을 먹었다(고심 있는 자리가 내 자리)[6일 차] – 아픔:●●●●●●○○○○거짓말처럼 통증이 배가됐다.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것도 아닌데 이렇게 아파오는 것을 보면 자연의 도리대로 아픈가 싶거나 낫다 보면 수술 부위에 하얀 고름이 생기는데 회복되면서 점점 이 고름이 떨어진다. 이때 통증이 생기는 것 같다! 6일차 무렵부터 편도선이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니 아플 수밖에 없을 것 같고, 결국은 회복하려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
통증은 6일째부터 10일째까지 이어진 6일째부터는 혹시 몰라 아이스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식사는 계속 전복죽을 먹었다.


6일차 – 속세의 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지는데 전복죽에 잘게 썬 양념장을 코탁스만 넣어 먹는 것으로 만족[7일차~10일차] – 통증:●●●●●●●●○○7일차에 경과를 보러 외래를 다녀온 통증이 심하면 약을 추가로 처방해준다고 하는데 하필 가장 아플 때 갔으니 무조건 약을 달라고 부탁했다.7~10일째는 아침에 일어날 때 통증으로 일어날 정도였으므로 특별한 루틴은 없었고 대부분 집에서 요양했다.
다행인 건 11일차부터 갑자기 이렇게 아프지 않나 싶을 정도로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11일차~13일차] – 통증:●●○○○○○○○○갑자기 아프기 시작했고, 일반식이 조금씩 들어가는 7일이 지난 시점부터는 일반식을 먹어보려고 노력했지만, 한입 먹는 순간-‘이거 무리해서 먹으면 목이 많이 아파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무리 없이 계속 죽을 먹어왔다.
그런데 11일째부터 일반식이 아프지 않게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급발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1일차 점심에는 가위로 다 알아버린 메밀국수를 집에서 먹고(먹고보니 결국은 좀 자극적이어서 반정도 먹을 수 있었다) 12일차 저녁에는 족발보쌈을 시켜서 가족이 먹었다(족발껍질부분만) 물론 오래 먹으면 목에 자극이 있지만, 내가 먹을 수 있는 만큼이라도 일반식을 먹는게 정말 뿌듯해…수술하신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거야.[14일차(기적의 2주)] – 아픔 : ●○○○○○○○○○ 기적의 2주는 정말 있었다!실제 13일째 저녁부터는 거의 통증이 없었다고 봐도 무방했다.결국은 어떻게든 낫겠구나 싶었다[수술비용 및 보험처리] 수술전 검사비용부터 수술후 외래비용까지 모두 실비처리가 가능하다!다만 병원에 가는 마지막 날 필요한 서류를 모두 가져와야 한다.보험사별로 요구하는 서류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반드시 마지막 날 전까지 보험사에 전화해 필요한 서류를 알아가야 한다.귀찮으니 서류를 다 집어주세요. 그러면 큰일난다.생각보다 서류비가 비싸다(ex. 진단서 2만원)
거금을 내는 3개 파트로 나누면 1. 수술 전 검사:85,600원 2. 수술비와 입원비:239,480원(6인실 일일 입원) 3. 수술 후 경과보는 외래비&약값:5,100원+7,100원
= 총 337,280원의 병원비는 정말 지역, 병원기관마다 천차만별이니 수술 전 참고 정도로 봐주세요(다른 후기에서 수술비+입원비 100만원이 나온 분도 봤고 물론 나보다 훨씬 나은 병원) 그리고 편도회복 경과,,를 사진으로 간간이 남겼다.
기분나쁜 편도사진(혐주의) 기분나쁜거 못보시면 다음에 가주세요~!!!!!

둘째 날(수술 후 며칠 동안은 입을 완전히 벌리지 못하고 이런 저화질의 사진밖에 없다).

4일차(초반보다 두껍게 밥이 끼인다, 호르몬에서 훨씬 불쾌한 냄새가 난다)

9일째 (그런데 핑크빛 살이 붙기 시작한다, 먼저 아팠던 편도가 더 빨리 회복된다)

10일째(오른쪽 편도 조금씩 발뒤꿈치가 사라지고 살이 올라온다)

11일째(갑자기 곱창이 사라지고 핑크 부분이 많아진다, 통증도 확 줄어든다)

12일차(급속히 회복속도가 높아짐)

14일째 (곳곳에 쌓임이 남아 거의 정상 회복!) 내가 생각하는 수술 후 빠른 회복의 관건은 1. 얼음물 2. 절대 자극적 음식 피하기(가급적 미음을 먹는다). 처방된 약의 제시간에 먹기 4. 가글약 정말 열심히 하기(냉장고에 넣어 두기) 5. 편도를 압박하지 않기 1. 식사 때마다 얼음물을 함께 준비해 음식을 입에 넣고 바로 얼음물에 건넸다.얼음물이 통증 감소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음식 섭취 시 큰 도움이 된다.밥이 아니더라도 통증이 있을 때는 찬물이나 얼음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았다
2. 못하더라도 첫 일주일은 간이 거의 없는 미음을 마시는 것이 차라리 그 다음 주 일주일을 위해서도 훨씬 낫다.수술 후 3~4일쯤 되면 슬슬 속세의 음식이 먹고 싶어지고 세상이 원망스러워지기 시작하는데 그때 쓸데없이 수술 부위에 자극이 가면 회복이 느려져 오히려 2주 이상 아플 수 있다.
3. 후기 중에 자주 약을 삼키기가 너무 힘들다는 분이 있었는데 저는 그동안 가지고 있던 편도선이 너무 커서 그런지 편도선을 제거하고 나서는 알약을 삼키는데 전혀 목에 걸리지 않았고 통증도 없었다.알약을 먹는 데 통증을 느낀다는 사람은 평소 알약이 목에 잘 걸리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만약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평소 먹는 영양제 같은 것으로 목에 걸리지 않도록 알약 먹는 연습을 좀 해두면 좋을 것 같다.(알약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왜냐하면 생각보다 약을 먹고 먹지 않으며 통증에 큰 영향을 준다. 약을 먹고 편도선에 걸리면 당연히 아프겠지만 약을 먹지 않으니 아픈 편도선도 만만치 않다.
4. 병원마다 처방하는 가글의 종류는 다르지만 나는 물로 희석해서 사용하는 가글약을 처방받았다.1번에서 얼음물이 통증을 줄일 수 있도록 나는 가글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사용했다.확실히 실온 양치질보다 상쾌감?있고 회복이 빨라지는 기분이었다.게다가 수술하면 환부에 고름이 들어가 정말 불쾌한 냄새가 나는데 이를 빨리 없애기 위해서도 양치질을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5. 빨대는 절대 사용하면 안 되고 양치질을 할 때 구역질이 날 만한 행동은 하지 말 것, 편도에 압력이 가해지면 바로 출혈로 이어질 수 있다(편도결석이 있던 사람은 알 텐데) 편도를 색션하도록? 편도선을 마시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흔하겠지만 이 습관은 당신을 새벽에 응급실에 보낼 수도 있다.
글이 길어졌는데 수술 전에 제가 궁금했던 부분은 다 쓴 것 같다! 참고로 저는 통증을 잘 견디는 편(치과의사 사랑니를 뽑는 치료 한 번도 아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치과 마취 주사 그냥 가볍게 견딘다/내성 손톱 치료를 하니 생손톱도 초등학생 때 눈물 없이 뽑아봤다)인데 그래서인지 편도 제거 수술도 견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혹시 더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세요.이미 편도수술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대환영~미화된 기억을 나눠보세요!^^ #편도제거수술 #아데노이드 #편도결석 #기적의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