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이 당황하고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들의 하루! 개들이란 원래 잠깐 눈을 떼기만 해도 어디서 무슨 사고를 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법입니다. 오늘은 반려인의 심장을 쿵쾅 내려앉힌 강아지들의 사건 사고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1.12m 좁은 틈새를 뚫고 나온 개를 구하기 위해 필요했던 의외의 물건
반려인과 하는 산책을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강아지 리자. 사건이 일어난 그날도 반려인과 리자는 룰루랄라 집 근처의 한 국립공원으로 산책을 갔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리자는 이날 이후 약 5일간이나 집에 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공원의 바위틈을 빠져서 나갈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주 작은 체구 한 명이 겨우 들어갈 정도로 12m 아래로 떨어져 버린 리자. 과연 어떤 사람의 도움으로 5일 만에 다시 반려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까요? 리자의 구조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이달 14일(현지 시간) 미국 인터넷매체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구사일생으로 살아왔다.blog.naver.com
2) 집사부 여행 따라가고 싶었던 강아지 잠입 시도
세상에 두려운 것이 하나도 없는 용맹한 치와와, 이기! 가장 좋아하는 것은 땅 파기입니다. 산책을 나갔다가 땅을 파헤치고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을 좋아하고 집에서도 옷더미에 파묻혀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늑함을 사랑하는 강아지랄까?!
이런 일기가 어느날 굉장히 큰 사고를 냈다고 합니다. 평소처럼 그저 옷 속에 묻혀 있었을 뿐인데, 이키를 발견하지 못한 반려인이 깜빡 실수를 하는 바람에 도저히 웃을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떠나기 위해 도착한 공항에서 이키를 위해 너무 심장이 멎는 경험을 했다는 반려인.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동물을 기르다 보면 ‘니가 왜 여기서 나오냐…?’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순간이 있어요. 우리… blog.naver.com3. 굉장한 심쿵 사건! 실수로 남에게 총을 쏜 강아지
미국에 살고 있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몰리는 실수로 반려인에게 총을 쏜 사건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얌전한 외모와는 정반대의 살인견(The Killer Dog)이라는 별명도 갖게 됐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몰리가 쏜 총에 맞은 사람은 다쳤을 뿐 생명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몰리는 왜 스스로 총을 발포한 것일까요? 몰리가 무슨 의도가 있었을까요? 한순간의 실수로 ‘살인견’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몰리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애완동물은 때때로 우리를 심쿵하게 하는 행동을 합니다. 이 심쿵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준 blog.naver.com 둥근 이주희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