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인기 아메리카 드라마 권장) 개인적인 역대 미국 드라마

오래 살진 않았지만 후후후 나름대로 학창시절부터 미드를 쭉 봐온 시간은 좀 지난 것 같기도 하네요

요즘도 볼만한 미드(미국드라마) 없나 찾아보기도 하지만…아무래도 시간이 지나고 나이도 들어서 사회생활을 하느라 시간적인 여유가 주말 외에는 없는 것 같네요..ㅜㅜ

물론 주말에도 잠만 자면 시간을 보내는데..최근에 넷플릭스도 생겨서 오리지널 기르코스를 보고나서 다시 미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뭐!? 볼까 하고 찾고 있는데.. 지금까지 본 미국 드라마 중에서 개인적으로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드라마 몇편뿐이야?? 적어볼게요. 간단하게 스토리는 최대한 자제하고..(웃음)

첫 번째, 덱스타입니다.

이 드라마는 정말 기대도 안했는데.. 딱 내 취향이야.이런 느낌..물론 살인마 관련 일이지만.. 한가지 의문은 정의의 살인이란..!! 나쁜놈은 그냥 죽여도 되는건가!! 하는.. 아무튼.. 스토리는.. 직접보면 되는.. ㅎ

시즌1이 2006년도 있었으니까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그렇게 시즌8까지(2013년) 1시즌 1시즌을 기다리면서 봤는데 나중에 다시 복습을 해야겠네요.

두 번째 미드는 프리즌브레이크입니다

한국에서 옛날에 석호별현으로 불려서 유명했어요.국내에 방한도 한적이 있는데.. 시즌은 딱 거기서 멈춰야 한다는 생각도 드는데..(웃음)

시즌1만 봐도 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음 시즌에도 봐야죠.정으로~

쉽게 보면 형이 있는데도 누명을 쓰고 사형을 당하게 되는데, 그런 형을 구하기 위해서 석호필이 온몸에 무엇을? 그리고 탈옥을 계획한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시즌4를 마무리할까 했는데 무려 10년? 나중에 리턴즈로 돌아옵니다.근데 정이라는 게 있어! 즐겁게?? 봤죠?

요즘 사골 우려하듯이 계속 우려해서 먹는 영화, 드라마를 가끔 봅니다…

세 번째로 브레이킹 배드입니다

아마도손꼽힐만한미국드라마중에하나랄까!초반에 뭐였지? 이렇게 봤는데 다음 시즌~ 다음 시즌… 다음 시즌~을 외쳤던 기억이 있어요

가면 갈수록 몰입도가… 00라고 했어요.2008년도에 시즌1이 처음 방영되어서 1년단위로 시즌이 나왔는데 아!! 안보는 눈싸요. 정말…

대개 암진단을 받은 고등학생 화학선생이..로 시작하는데, 아는 사람이 다 아는 내용입니다.약간 억지 스토리가 있는데 그게 거부할 수 없는 재밌는 요소예요

네 번째 다섯 번째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하우스 오브 카드입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는 세계 전쟁 시대 얘기로 늘 전쟁 드라마 얘기만 나오면 나오는 작품이에요.

하우스 오브 카드는 미국 정치 드라마인데…넷플릭스에서 보고 밤새워 다 본 기억이 있어요.원래 머리가 아파서 정치하는 드라마는 별로인데.. 이 드라마는 정말 몰입감.. 스토리등 벗어나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케빈 스페이시가 카메라를 보고 마치 나에게 말하는 듯한 장면이 나올 때 볼만한 가치가 있어.

간단하게 요정들만 써봅시다개인적인 관점이니까 참고정도면 될 것 같아요.요즘은 미국드라마 볼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위의 드라마는 10년전쯤의 올드한 드라마네요.근데 그 작품성~ 재미는 말보다 직접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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