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저씨꺼예요
원전 사고라고 하면 지금 우크라이나에 있는 체르노빌과 일본의 후쿠시마 사고를 떠올리는데요.


체르노빌 원전 사고/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HBO 드라마 (추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입니다만, 그 이전에 원전 사고가 미국에서 일어났다고 합니다. 미국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쓰리마일 섬(Three Mile Island)의 원자력 발전소 2호기에서 발생한 문제로 미국 상업 원자력 산업 역사상 가장 심각한 사고였다고 합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멜트다운: 쓰리마일 섬의 진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만든 다큐멘터리가 넷플릭스에 나왔습니다. 제목은 ‘멜트다운: 쓰리마일 섬의 진실(Meltdown: Three Mile Island)’입니다.

다행히 당시 직접적인 사망자는 없었지만 (초반) 부실한 대응과 인근 주민들에게 제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혼란을 줘 하마터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뻔했던 당시 상황을 당시 일을 겪은 사람들(당사자)의 입을 빌려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큐멘터리 장면이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사고와 비교해 보면 초기의 허술한 대응은 체르노빌을 보는 것 같고 주민과 국민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대책을 세우지 못하는 것은 후쿠시마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총 4화로 단숨에 정리해 보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당시에는 특히 원전이나 방사능에 대해 무지했기 때문에 무서웠습니다. 원전 사고는 절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보신 분들은 어땠어요? 간단한 소감 댓글로 주세요.
이상 아재였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