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상선 내에 종괴가 생긴 것을 종양이라고 하며, 이는 양성과 악성으로 구분됩니다. 이 중 후자를 암이라고 해서 중대한 문제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대로 두면 다른 곳으로 전이를 일으켜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양성이지만 5% 정도는 암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이것은 유방암과 더불어 여성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암이고 암세포는 하나만 있어도 끝없이 성장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위암, 간암, 폐암 등에 비하면 예후가 좋은 축에 속하기 때문에 진행 정도나 전이 유무에 관계없이 제거 수술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모두 제거하면 수술 후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발견 시점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것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거의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체검진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응어리가 있어도 통증은 동반되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외형이 없어도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갑자기 최근 커지거나 기도, 식도를 눌러 호흡곤란, 연하장애를 일으키는 경우, 응어리나 목소리 변화가 있는 경우, 주변과 달라붙어 움직이기 어려운 경우, 매우 딱딱하게 닿은 경우, 결절이 있는 곳과 같은 위치의 림프절이 만져진 경우, 가족력이 있는 분들 등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암은 크게 4 종류로 나눌 수 있고, 그에 따라 갑상선암의 치료 방법도 달라집니다. 이것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정확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종류 내용 유두암 전체의 70%를 차지하는 가장 일반적인 유형으로 림프절을 통해 전이됩니다.다른 종류에 비해 예후가 좋은 편입니다.여포암 전체의 20%를 차지하는 유형으로 혈관을 통해 전이됩니다.암세포의 성장이 느리고 예후가 좋지만 혈관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유두암보다는 위험한 편입니다.주로 높은 연령층에서 나타납니다.수질암의 예후가 좋지 않아 조기 발견이나 수술이 그나마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일부는 암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견되고 유전되기 때문에 발견되면 온 가족이 유전자 검사를 하고 대비해야 합니다.미분화암 전이가 일반적이며 일반적인 항암 화학요법 등에 별로 반응하지 않습니다.예후가 매우 나빠 진단 수개월 후 목숨을 잃을 수 있으며 극복보다는 생명연장이나 증상저하로 일상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진단과정을 거쳐 발견되는 경우 협력의료기관과 연계하여 갑상선암 치료방법을 적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판독지 ▲사진 ▲조직검사 슬라이드 등은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 예약과정을 거쳐 조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는 암의 병기에 관계없이 일차적으로는 제거술을 시행해야 하지만 합병증의 우려가 있어 상당수는 일부 제거 후 남은 부분을 방사성 동위원소로 파괴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하증이 생길 수 있으며 기능 보충 및 재발 예방을 위해 호르몬제를 반드시 복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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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갑상선암의 치료 방법인 수술은 크게 4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잎 절제 ▲ 아전 절제술 ▲ 전 절제술 ▲ 절제술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어느 정도 잘라내느냐, 림프절을 제거하느냐 등에 따라 세밀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이들 범위는 환자의 나이, 종양 크기, 주변 침범 범위, 원격 전이 여부 등을 고려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방사선 치료를 하게 되는데 재발 위험이 높거나 다른 장기로 옮겨졌을 때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진단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초음파가 가장 기초적인 것으로 똑바로 누워서 베개 등으로 목을 받친 상태에서 전용 젤을 바른 후 진행합니다. 탐촉자를 왔다 갔다 해서 영상을 얻고 내부의 병변 여부를 조사하는 것입니다. 의심스러운 소견이 있거나 명확하지 않은 경우 조직검사를 실시합니다.
세침 흡인 세포 검사의 대표적인 조직 검사 방법으로 가는 바늘로 내부의 세포를 채취하여 진단하는 것입니다. 2~3회 정도 찔러 얻은 것을 특수염색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양성인지 악성을 구별합니다. 다만 떼어내는 양이 적기 때문에 양성이라도 6개월 간격으로 2~3회 정도 더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이라도 암이 발생한 경우에는 재발 여부를 꾸준히 검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암과 달리 환자의 1/3에서 치료 후 10년 전후에 재발하는 편이므로 장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재발하더라도 조기에 발견하면 갑상선암 치료 방법을 통해 충분히 원만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고, 이 역시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초기 발견을 위한 방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소 재발은 주변 림프절이나 잔여 조직, 주변 근육과 기도 등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간혹 원격 전이, 즉 멀리 떨어진 다른 곳에서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전체의 20%를 차지하며 폐나 뼈 등에서 많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 등의 조치를 취했더라도 반드시 경과관찰을 하고 또 재발이 일어나지 않는지에 대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이곳에서는 오랜 세월 유방암, 갑상선암을 다뤄온 의료인을 통해 ‘평생주치의’라는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어 보다 신속한 처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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