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장에? : 오후는 유럽 증시의 반응 여하에 달려있어. ●1/25에 엔솔로 향하려던 유동성 자금, 도로

미국 날짜로 월요일(국내 시간으로 오늘 1/25일 새벽)의 나스닥(이것도 폭락을 기록했지만, 도중 반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치 따라가려는 듯 비트코인도 아침 보기 좋은 반등을 보이고 있군요… 얼마나 갈지 모른다.

다음은 비트코인 차트입니다 99MA를 기준으로 했을 때…

위 4H 그래프에서는 99MA에 아직 못 미치지만 아래 1H 그래프에서는 살짝 99MA를 열었습니다. 저기서 더 돌파한 뒤 99MA를 타고 횡보하는 움직임을 보이면 특별한 악재는 없고 FOMC 발표가 나올 때까지 더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이 경우 3만5천달러가 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크게 반등한다면(어디까지나 가정,현실성 반이하),이번주에 가기전에 5천만원이상(달러로는 4만5천달러)을 거둘지도 모른다고 예상해 봅니다…

등락 기준은 여전히 3만달러(강한 바닥가)에서 3만5천달러 사이로 예상되지만, 오늘 아침이면 3만5천달러(한화로 4200만원 이상)이 될 것 같습니다.

유럽 증시가 깨어나는 10시 이후가 되면 오늘은 진짜 가격 수준이 될 겁니다.우크라이나전쟁불안소식도있고,유럽의반응까지나와야더전세계시장의분위기를알수있기때문입니다. 오후에 동전 시장의 가격 변동을 주는 것은 대체로 유럽의 영향입니다.

위의 4H 99MA 그림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99MA에 닿으면 약 4만달러이지만, 한국 원화로 4700만원입니다. 유럽 증시의 분위기가 살아난다면 오늘 중으로라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바닥을 이미 친 것 아니냐는 분위기가 연출된다면 1월 27일 상장 엔솔에 가기 위해 대기했던 자금이 잠시 코인시장으로 돌아올 여지도 생깁니다. 현재 소폭 반등한 비트코인 등 대부분의 코인 가격에는 김치가 미미한 수준입니다. 그런데 김밥이 끼면 여기서 1~3% 더 올라갑니다.(물론 국내 거래소로 한정해서…)

눈대중으로는 엔솔에 넣으려고 기다린 개인투자자의 자금만 따져도 아무리 적어도 수천억은 될 것이고 조단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스닥이 21일에 폭락하는 바람에 한국 주식 시장도 타격을 받아 투자가 위축되고 있어요.

기대보다 깔창의 가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이 미국 FOMC의 발표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주식 시장의 분위기가 코인 시장보다 좋지 않으면 엔솔로 가려고 했던 자금이 다시 코인 시장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단기 유동성 자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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