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 본 3가지 방법. 이체 방법(은행 영업 시간)

송금 방식

무통장 입금은 이름처럼 통장이 없이 입금하는 것을 말하며 소유한 통장이 없거나 공과금을 납부할 때 많이 이용하게 됩니다. 잘 아는 은행 창구를 포함한 ATM기로도 이용이 가능하고 이번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직접 찾아보니 편의점에 있는 ATM기로도 가능한 곳이 있었습니다.

이체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오랜만에 은행을 방문했는데 지점에서 업무를 보는 사람이 적어져서인지 대기창구에 입·출금전표가 없고 상담창구에서만 받을 수 있어 조금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은행별 영업 시간

위 사진은 은행별 영업시간입니다.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일반 시중은행은 9:00에 문을 열어 16:00까지 영업하고 있습니다. 다만 SC제일은행과 우체국은행은 점포별로 확인해보면 9:00에 문을 여는 것은 동일하나 16:30까지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인 점심시간인 12:00부터 01:00까지는 창구직원이 모두 없지만 교대로 근무하는 창구직원이 있어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은행 창구 이용

은행에 방문하여 창구를 통해 할 수 있는 이체 방법입니다. 방문 전 ᅵᆫᅮ 証明 証明 신분증을 지참하신 후 보내시는 곳의 ᅵᆸᄀ 口座 口座 입금계좌번호와 ᄌᄅᆯ 主 主 예금주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① 은행을 방문하여 번호표를 발급받고 순서를 대기합니다.

② 대기하는 동안 위 사진과 같이 입출금 전표를 받은 후 보내는 사람의 정보와 입금을 받을 사람의 정보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③ 순서가 되면 보내실 금액과 함께 입출금 전표를 제출해주시면 송금이 완료됩니다.

※ 은행별로 신분증을 요구할 경우 준비해 둔 신분증을 함께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수수료를 방문한 은행에서 당행이 아닌 타행으로 송금할 경우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아래는 오늘 직접 방문한 신한은행 기준 수수료이며, 본행 계좌로 송금할 경우 수수료가 면제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쓸 일이 있을까 싶어 은행원에게 입·출금 전표를 2장 받아왔는데 다음에 이용할 때는 일 처리가 좀 더 빨라지도록 미리 작성해서 방문해야 합니다.

ATM 이용 시 보내드리고 싶은 계좌가 있는 은행 ATM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국민은행으로 보내려면 국민은행 ATM기, 농협은행이면 농협은행 ATM으로 이용하셔야 합니다.

신한은행에서 무통장 입금을 진행해봤는데 ATM 이용 한도를 보니 하루 한도가 100만원이라는 안내가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1만원만 입금할 생각이라 상관없었지만, 많은 금액을 입금할 계획이라면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ATM기기의 화면을 보면 여러 미디어 선택이 가능하지만 그 중에서 ᄋᆸ그 / / 입금/무통장 송금을 먼저 선택한 후 보낼 미디어 선택에서 ᅮᄎᆨ に 우측에 보이는 무통장 송금을 선택합니다.

② 그런 다음 보여지는 아래 화면에서 ᄂ느 口座 口座 口座 口座 口座 전송 계좌를 선택하고 ᅮ취 人 수취인의 계좌번호를 입력합니다. 이후 발신인의 ᅮ미 登録 주민등록번호와 전화번호까지 입력해 주시고 송금을 해주시면 완료됩니다.

편의점, ATM, 편의점, ATM으로 송금하는 방법입니다. 편의점에서 ATM 기기가 잘 보이기 때문에 혹시나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결론적으로는 가능했습니다. 이용을 직접 해보니 장점은 은행 방문이나 지점 ATM기를 방문하는데 거리가 있으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반대로 단점은 전체 은행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한정적으로 연계한 은행만 가능하고 이용하지 않는 은행이라면 이용이 불가능했습니다.

① ATM에 도착하여 좌측 사전처럼 화면에 표시되는 입금을 선택하고 다음 화면으로 이동하면 입금을 선택해 줍니다.

② 이어 기기별로 연계된 은행을 선택하면 되는데 은행별 ATM과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됐습니다. 주민등록번호와 전화번호를 입력해 입금을 진행하면 되지만 연계된 기기이기 때문에 하루 한도도 100만원으로 같았습니다.

마치고 송금하는 방법을 3가지 방법으로 해봤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지만 하루 한도와 같은 새로운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콜뱅킹으로도 은행 업무 전반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직접 방문하는 일은 적겠지만, 추후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알아두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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