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강의로! – IP반 고윤이 아닌 USCPA 합격수기 미국회계사 자격증을 20년이상 강의한 선생님들의

안녕하세요 KAIS 한국회계학원 입니다.2020년3월 메인주 USCPA시험에 합격한 고윤이 아닌 합격수기를 소개합니다.

대학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여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자격증을 조사하다보니 비교적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고 회계전문성도 증명할 수 있는 USCPA에 대해 알게 되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외고를 나왔는데 한국에서 초, 중, 고, 대학교를 다 나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공부 초반에만 장애물이 되고, 실제로 공부해보니 매일 나오는 용어만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이 공부는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회계 지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카이스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때 저의 회계 지식은 전무했습니다. 처음에 학원에서 회계원리를 수강할 때 debit/credit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IP클래스의 커리큘럼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IP클래스는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다고 판단해 같은 공부를 하는 친구들과 단기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제가 학원을 고를 때 다른 학원과 달리 최근 몇 달간 실명 합격 수기가 많았던 것도 제가 KAIST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먼저 전 과목 선생님들이 20년 넘게 강의한 선생님들이고 그동안 노하우가 담긴 완벽한 서브노트가 있다는 것이 제 합격에 가장 결정적인 요소였습니다. 또아까말씀드렸듯이같이공부하는친구가있어서외롭지않았고모르는것을항상물어보고또알려주면서재미있게공부할수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복습 강의도 제공되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놓친 것이 있어도 바로 캐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IP 프로그램은 정말 공부 말고는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고, 나만 열심히 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전 회계 지식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총 기간은 14개월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IP에 들어가기 전 약 6개월간 오프라인 수업으로 선행학습을 진행하였고 IP 교육과정 8개월을 따라갔습니다.

전반적 사항 > 학원의 교육과정을 전적으로 믿고 그대로 따라갔다고 생각합니다. 매시간복습,과제,퀴즈,시험등을놓치지않고적시에진행하는것이무엇보다중요했다고생각합니다.

FARE펠레는 모든 과목의 기초이기 때문에 초반에 특히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김병준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매시간 복습을 최대한 누르지 않았어요. 또한 4과목 중에서 가장 시험을 많이 보거나 압박이 심한 과목인데 그때마다 최선을 다해 공부한 것이 실력으로 쌓인 것 같습니다. 매 시험 전에 다른 문제를 찾아서 풀려고 하지 않고 대신 서브노트에 있는 모든 문제를 풀었습니다. 많은 문제를 찾아 푸는 것보다 김병준 선생님의 서브노트 개념과 문제를 여러 번 반복해서 푼 것이 개념을 확실히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IP코스를 따라오면 정규수업→스터디→펠레 리뷰 순으로 공부하게 되는데 스터디를 꼭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과목의 공부가 급해서 펠레스터디를 하지 않았지만 그동안 감을 많이 잃었다고 생각했고 결과적으로 시험 직전에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합격했지만 스터디를 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AUDIT 오디션은 윤익수 선생님 말씀대로 하시면 됩니다. 선생님이매시간외워오라는것을정말기억하고문제를풀어오라는것을꾸준히풀어나가면정말어렵지않은과목입니다. 특히 선생님께서 판서로 그려주시는 필기는 그 단원의 핵심 내용을 모아놓은 추출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을 통째로 외울 수 없다면 그 그림만이라도 꼭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오디트는 양이 많기 때문에 뒷부분을 배우다 보면 앞부분 복습을 놓치기 쉬운데 그럴 때는 친구들끼리 스터디를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스터디를하다보면다른친구들의질문에대답해주고내개념도더확실해지고내가생각못한것을배울수도있습니다.

REG 레귤러는 반복만이 답인 것 같아요. 안만영 선생님의 서브노트는 합격하기에 충분한 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정규 리뷰 책들은 정말 본 시험과 비슷하기 때문에 적어도 두 번은 풀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안만영 선생님의 총 8번의 퀴즈와 중간, 기말고사 문제는 시험 직전에 전 범위를 살펴볼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BL은 코스 극 초반에 배우거나 양이 상당히 방대해서 솔직히 평소에는 복습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오평진 선생님의 커리큘럼과 서브노트는 완벽하기 때문에 평소 수업시간에 성실하게 진도를 따라갔다면 시험 직전에 서브노트를 한 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커버가 된 것 같습니다.

BECBEC은 개인적으로 정말 시간 투자를 하지 못했던 과목입니다. 그래도 최소한으로 할 생각으로 복습은 따로 못해도 BEC 1, 2, 3을 완강히 하고 시험 한달전에 4회에 걸쳐 친구들과 스터디를 짜서 BEC 리뷰본을 기준으로 SM, MA, FM, IT를 모두 살펴봤습니다. 이 과목은 솔직히 평소에 열심히 하기에는 힘들지만 BEC 리뷰만으로도 잘 따라오면 합격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평소 BEC를 공부하지 못했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리뷰 때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BEC시험이 유일하게 아침시험이었고 전날 밤 공부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늦게 자니 시험시간에 너무 졸려서 집중을 못했어요. 다행히 합격은 했지만 저처럼 실수하지 말고 시험 전날에는 비록 다 못 봤더라도 적정한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괌의 JK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면서 시험을 봤는데 불편함 없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괌에 시험보러 가시는 분이 계시면 추천합니다.

회계법인을 목표로 취업할 예정입니다.

비록 공부과정은 지루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고 꼭 합격하기를 바랍니다.

AICPA는 세계 어디서나 인정받는 전문자격증으로 최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자격증이기도 합니다.신외감법으로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이 진행되면서 회계사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 회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AICPA 학원을 알아보고 있는 분들도 적지 않는데요. 20년이 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합격을 위한 길을 안내하는 카이스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KAIST 한국회계학원에서는 미국회계사 자격증 합격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전임강사진의 세심한 강의 및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행정적인 부분을 대신 수행하기 때문에 공부하기 좋은 환경에서 합격의 길을 달릴 수 있습니다. AICPA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이시다면 저희 병원으로 오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18 카이스빌딩 1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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