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시럽만들기 수제 레몬시럽 숙성기간 레몬세척방법 레몬차 레몬에이드만들기

저희는 파란색이 종류별로 있는데 저희 애는 레몬을 되게 좋아하거든요.단골 카페에 가서도 에이드나 프라페를 자주 마시는데 가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오랜만에 만들었어요.저번에 생강 넣어서 절여서 우리 애가 안 먹을 줄 알았는데 이거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겨울에 따뜻한 차로 즐기셔도 되고 탄산수에 타서 시원하게 에이드로 마셔도 돼요.라임 가게는 파란색 종류별로 준비되어 있어요 ㅠㅠ 레몬은 세척만 잘하면 담그기 어렵지 않아요.만들어 놓으면 은근히 요리할 때도 사용해도 되고 음료로 즐기셔도 되니까 포인트 잘 보시고 만들어보세요~
재료 레몬설탕 세척시 굵은소금베이킹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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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레몬설탕 세척시 굵은소금베이킹소다
일단 레몬은 왁스 코팅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나는 수입 레몬을 구입했기 때문에 세척에 더 신경을 썼습니다.국산 레몬은 세척이 더 쉬워요.먼저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잠시 물에 담갔다가 베이킹 소다로 문질러 씻어냅니다.

그리고 굵은 소금을 사용하여 표면을 문지르십시오.손이 아플 수 있으니 반드시 고무장갑을 끼고 세척하시기 바랍니다.이때 레몬향이 너무 좋아요.(웃음)
그리고 끓는 물에 레몬을 넣고 10~20초 정도 굴립니다.찬물에 바로 넣고 여열을 식힙니다.파란색에는 물이 들어가면 변질되기 쉬우므로 키친타올 등을 사용하여 물기를 잘 닦아냅니다.레몬을 자릅니다.두껍게 썰면 레몬즙이 빠지는데 오래 걸려요.너무 얇으면 너덜너덜해져요.적당히 얇게 썰게요.사실 저는 원래 비주얼을 포기하고 더 얇게 자르는 걸 좋아하긴 해요. ㅎㅎ 레몬을 자를 때는 껍질만 있는 양끝부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잘라주세요. 가운데 있는 씨앗도 다 제거합니다.끝부분과 레몬씨가 들어가면 파란색에서 쓴맛이 날 수 있으니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공에 넣고 무게를 잴게요.손질 후 무게를 측정하는 게 정확하겠죠?^^앞으로 같은 양의 설탕을 준비하겠지만 병 위에 씌우는 양은 줄이고 레몬에 붓습니다.손질 후 레몬과 설탕의 비율은 1:1입니다앞으로 같은 양의 설탕을 준비하겠지만 병 위에 씌우는 양은 줄이고 레몬에 붓습니다.손질 후 레몬과 설탕의 비율은 1:1입니다잠시 그대로 두면 레몬에서 과즙이 나오고 어느 정도 설탕이 녹아 버립니다.소독한 병에 넣어주세요.그리고 덜어놓은 설탕을 위에 씌웁니다.설탕으로 덮으면 과육이 익기 전에 건져 변질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상온에서 하루 이틀 정도 두면서 설탕을 녹이는데 반나절이 지난 다음부터는 숟가락으로 섞어서 녹여도 돼요.완전히 녹으면 냉장 보관할 건데 레몬청 숙성 기간이 궁금하시죠?상온에서 하루 이틀 숙성시키고 설탕을 녹이면 이차 숙성을 해야 해요.냉장고에서 일주일 정도 숙성시켜주시면 훨씬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짧게라도 3~4일은 숙성해주세요.정리하면 상온 1~2일 냉장 7일 숙성 후 드시는 게 제일 맛있어요.^^숙성된 레몬 시럽은 에이드나 차로 즐겨주세요.차는 글라스에 레몬시럽을 적당히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주시면 레몬차 만들기 끝!에이드도 방법은 비슷하지만 글라스에 레몬 시럽을 많이 넣어요.시원하게 얼음을 넣습니다.그리고 탄산수를 부으면 완성~~~시원하게 얼음을 넣습니다.그리고 탄산수를 부으면 완성~~~겨울에는 따뜻한 차로 즐기시면 좋고 샐러드 드레싱에 활용하셔도 좋아요.저는 레몬 크림 새우도 레몬 시럽 수프를 쓰거든요.그러고 보니 블로그에 아직 소개하지 못한 레시피가 많네요.ㅠ후후 불면서 마시는 새콤달콤한 차는 겨울에 아주 잘 어울리죠.^^우리 아이 픽은 역시 에이드! 얼음이 먹고 싶어서 그렇죠?ㅎㅎㅎ집에는 파란색 종류가 많기 때문에 많은 양을 만들지 않고 레몬 두세 개 분량으로 자주 만들거나 하는데 파란색 종류는 더 많이 만드는 게 맛은 좋아요.예전에는 큰 통에 담가서 작은 병에 소분하기도 했는데 그게 더 맛이 진하거든요.새콤달콤한 향이 기분까지 좋아지는 레몬 시럽 ㅎㅎ 일년 중 언제든지 구하기 좋은 과일이기 때문에 시럽 하면 제일 생각나는 건 이 레몬 아닐까요?상큼한 음료가 생각나면 맛있는 설탕절임을 해보세요.차든 에이드든 맛있게 즐기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