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할 가수는 트로트 가수 요미입니다 오늘 급한 어린이집에서 연락을 받고 보건소에 다녀왔습니다
멘붕 와서 기분전환 하려고 여미 노래 틀어놓고 듣다가 너무 쓰고 싶어서 오늘은 포스팅을 이걸로 하겠습니다
요요미의 프로필 본명:박연아 출생:1994.10.08(28) 데뷔:2018년 정규1집 First Story(이 오빠 뭐야) 장르:트로트, 발라드, 댄스 소속사:스쿨뮤직엔터테인먼트
요미는요,아름답다,아름답다,아름답다를사용해서마음까지아름다운사람이되어라는뜻으로붙였대요.자기를 소개할 때 해피바이러스 노래요정 요미요미라고 소개할게요
박진영 PD ‘촌스러운 사랑 노래'(By 요미) 2021.02.10 발매 1970년대 음악 감성 애절한 사랑 노래와 그 사랑 노래를 촌스럽게 불렀습니다
과거 부모님 세대가 들었던 심수봉 노래를 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노래였어요
뮤직비디오는 정말 과거의 느낌을 많이 준 것 같아요 흑백 화면과 1970년대 배경을 잘 보여준 것 같은 노래였어요
그리고 요요미의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정말 그 시대로 떠나는 느낌이었어요
그 시대에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트로트 맛도 있고 약간 세시봉을 패러디한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유쾌했어요
여요미표(혜은의) 커버곡 소속사 대표의 권유로 유튜브에 여요미가 좋아하는 가수 혜은의 노래를 한 곡씩 커버하여 올린 후 동영상이 SNS를 타고 급격히 퍼지며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리틀혜운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어요
요요미는 작고 커다란 눈을 가지고 있고 애교가 넘치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 말투, 상큼 발랄한 모습, 예의바름과 겸손함, 솔직함으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삼촌/삼촌팬들이 많아 중통령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가장 핫한 트로트 가수이기 때문에 고속도로 아이유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네이버 이미지
요요미의 아버지 요미의 아버지도 가수입니다☆ 아침마당, 사람이 좋아 등으로 공개하기도 했습니다.미와 아버지는 불후의 명곡에도 출연하셨습니다.
요요미씨는 아버지이신 박시원씨는 32년간 무명가수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요요미의 아버지는 1987년 Kbs 신인가요제로 데뷔하셨는데 요미의 어머니와 결혼하신 후 아이와 가정의 생계를 위해 일용직 등 여러 가지 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역시 가장이라 꿈을 잠시 접어둔 거예요 아버지의 꿈을 이뤄드렸어요. 멋진 읽는군요




“여미 소속의 서스클뮤직 엔터테인먼트는 소재지가 인천이고, 스태프는 대표적인 기획사 중 한 명입니다.
여미씨의 소속사 대표가 “이 오빠 뭐야”라는 노래를 작곡했는데 여미씨의 아버지에게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좋은 가수를 소개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미 씨의 아버지는 딸을 추천해 주고 자기 딸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고 오디션을 봤대요.
요요미는 JYP 오디션도 본 적이 있어 1차로 합격했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2차 오디션은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귀여운 이미지에 여러 노래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요요미가 많이 나오고 좋은 노래 많이 냈으면 좋겠어요 커버 영상도 좋지만 요미 노래도 듣고 싶은 팬의 마음으로 얘기해봅시다
여기까지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손 잘 씻고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