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대한민국의 개그맨이자 배우이다. 현재는 전통주 소믈리에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그가 존경하는 선배인 김병만과는 달리 대학을 졸업한 뒤 개그맨 공채 시험에 응시했는데 단번에 합격했다고 한다.좌우명은 ‘우스운 사람’이 아니라 ‘웃기는 사람’이 되자.










많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작은 역시 달인 시리즈이다. 이 작품에서 그는 김병만 노우진과 함께 3인 체제를 이룬다. 이곳에서 그는 뚱뚱한 몸 덕분에 돼지 같다는 평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예전에 그는 날씬했다고 한다. 일례로 달인 시리즈 초반에는 그는 약간 뚱뚱한 모습이었지만 갈수록 몸집이 커져 오늘의 모습이 됐다.










일화에서 류담이 개콘에 있었을 때, 김준호가 개콘 회식을 쏘았는데, 김대희가 김준호의 돈을 더 쓰게 하기 위해 연예인의 후배들에게 “먹이고 토할 정도로 먹어라”라고 해서 진심으로 토해내면 용돈을 준다(…)[3]했을 때 성공해서 용돈을 받은 후배 중의 한 명이라고…게다가, 그는 살찌기 전에는 비교적 잘 쪄버리기 전에는 그래서 헬스보이2의 진행자로 출연시키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승윤에게 류담은 선배라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시각도 있었다. 물론 본인이 스스로 40kg을 감량한 지금은 모두 옛말.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촬영 일로 달인으로 사회자를 볼 때 모두가 말타기를 하고 있었다. 김병만은 이걸 보고 왜 머리를 땋았지? 돼지가 시집가냐고 놀렸다.
이때 연기가 좋았는지 이후 KBS 2TV 성균관 스캔들과 MBC 드라마 로열패밀리에서 조연으로 출연했고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는 주인공 안재욱이 맡았던 강기태의 오른팔 양동철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펼쳤다. 작품 특성상 완전히 여러 주연에게 포커싱됐는데도 거의 매화마다 출연했다.
문화방송의 연속극 오자룡이 간다에서는 주인공 오자룡의 동생 오재룡으로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본인도 연기자의 길에 의지가 있는가라는 인터뷰에서 개그맨이 배우로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정수효 역을 맡았다. 2015년에는 ‘장사의 신’, 2017년에는 ‘엽기적인 그녀’와 ‘돈하나’에 조연으로 출연하는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 가을 KBS 1TV 밤 일요극 꽃길만 걷자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개그콘서트 나온 이후 오랜만에 KBS 출연.여담의 달인으로는 나가라는 대사를 한마디로 김병만을 내쫓는 장면이 잘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김병만이 류담보다 네 살 위여서 평소 류담은 김병만을 형이라고 부른다.
정글의 법칙 초기에 출연했을 때 딱히 잘하는 게 없어 시청자들의 반감을 샀고 이는 본인에게도 큰 고민이었다. ‘힘바족’과의 에피소드에서는 ‘힘바의 연인’으로 인기가 상승하며 순간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달인코너를 쉰 적이 있는데 그동안 김대희가 대신 맡은 적이 있다.
비틀 고음 불가 등의 개그에 나왔는데 노래를 꽤 잘 부른다.
군단 군악대 군악병 출신으로 드럼을 전공했다.
초창기 식신인 김 도마에서는 뚱뚱하지 않은 류담을 볼 수 있지만 고음이 안 돼 살이 쪘다. 달인 시절에는 120kg까지 하는 거구였지만 다양한 연기 캐릭터 때문에 2년간 40kg을 뺐다고 한다. 게다가 10킬로 감량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여성과 3년간 교제했고 2011년 결혼했지만 4년 만인 2015년 이혼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여성과 1년간 교제했고, 2020년 5월 비연예 신부와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