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문을 읽고 있습니다.보수/중도/진보/경제 하나씩 총 4종의 신문을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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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의 기록이 되면서 방문해 주시는 분들에게도 수많은 뉴스 속에서
도움이 될 만한 건강한 뉴스 소개제 인사이트를 함께 작성함으로써 뉴스에 대한 해석 및 저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코멘트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22년부터 NVIDIA 칩을 적용한 커넥티드카를 본격 양산한다. 차량용 반도체 산업 성장세가 본격화되면서 www.hani.co.kr 2022년부터 모든 차량에 엔비디아칩을 적용한 커넥티드카 운영체제 탑재
NVIDIA 드라이브: 자율주행 기능을 제공하는 컴퓨터 플랫폼
현대차는 칩만 엔비디아 것을 사용하고 소프트웨어는 자체 개발, 생산하기로 했다.
자율주행을 위해 고성능 반도체가 필수 2010년 1대에 300여개 필요했던 것이 2000여개까지 늘어난다.
현대차는 독자 개발이 어려운 고성능 반도체는 외부에 맡기되, 개발이 쉬운 반도체는 현대오트론을 통해 최대한 자체 개발
테슬라는 배터리 자체 생산 계획에 이어 반도체도 자체 개발 칩을 탑재해 내년에는 7나노 칩을 TSMC에 위탁할 예정이다.
폭스바겐, 도요타 등 전통적인 자동차 업체들은 엔비디아와 같은 기존 반도체 업체들과 공동 개발
완성차 업체는 배터리 내재화도 과제지만 반도체까지 적극 개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것을 자체 개발하면 되지만 기술이 발전할수록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특히 기존 자동차 업체들에게 반도체 개발은 과거 계획에 없었을 것이다. 상당 기간 외부 조달이 불가피할 것이다.
고성능 반도체는 과거 반도체 전문이던 기업들조차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테슬라는 전통적인 업체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기업이기 때문에 논외로 하고, 지금의 미국 증시 혼란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가 나아갈 미래는 밝다.론 하워드 감독 ‘힐리의 노래’ 11일 개봉 2017년 ‘옥자’ 때에 비해 3년 만에 입장전환 CGV30개·롯데서울·부산 5개관에서 관객을 만나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넷플릭스 대세 흐름 탓에 www.hani.co.kr 국내 1, 2위 CGV와 롯데시네마가 넷플릭스 영화를 스크린에 걸기로 결정한 한국 극장업계도 대세를 따르게 된 것이다.
코로나 사태로 한국 영화와 할리우드 대작 개봉이 연기되면서 관객 수 급감한 것도 이유
기존 OTT 사업자가 영화계까지 진출하게 됐다. 이 정도 되면 넷플릭스에서 개발된 콘텐츠가 모든 영역에서 일관되게 제공된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영화관은 단순히 장소를 빌려주는 공간이 된다. 이후 그 장소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 사업의 재기를 노려야 하지만 현재는 그렇다.
코로나 종식에 대한 과잉 기대로 넷플릭스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코로나 없이도 극장에 갔을 때 넷플릭스 영화를 봐야 한다면?
코로나가 없던 시절에도 영화는 우리의 주요 여가생활이었다. 단순히 영화를 보기도 하지만 잠시 현실과 떨어져 몰입하는 그 공간에서의 매력이 있다.
콘텐츠를 잘 만들어내는 스튜디오드래곤 같은 기업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를 배급하는 플랫폼 기업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콘텐츠 개발에는 경쟁이 계속 과열될 것이다
www.chosun.com 화이자 백신이 연내 FDA 긴급사용승인을 받더라도 국내 접종이 시작되는 것은 내년 하반기에나 가능
이상반응, 접종상 어려움 등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화이자는 연말까지 2500만명분 생산이 가능하지만 미국(5000만), 유럽(1억)에서 선구매한 상태다.
화이자는 내년에 6억5000만 명분 생산이 가능하다.
정부는 코로나19 국내 백신 개발을 끝까지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현재 제넥신이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을 뿐 다른 제약사는 임상도 없다.
국내 백신 개발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의견
화이자 백신에 대해 너무 기대 심리가 커진 것 같다.전 세계에 보급되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고 한국만 봐도 물량을 배정받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코로나 예견으로 유명해진 영화 ‘컨테이젼’을 보면 백신이 개발되기까지의 기간만큼 안정적으로 보급되기까지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 전 세계 사람들은 모두 같은 입장이었지만 개발되면 서로가 라이벌이자 적이 될 수도 있고 국가의 힘으로 서로를 누를 수 있는 더 큰 양극화가 진행될 수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을 경질했다. 정권교체기에 전 세계의 미군 배치와 운영을 결정할 안보책임자를 교체한 것이다. 미국 내부는 물론 전 세계 안보 지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새 정부의 권력 인수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임기를 70여일 남겨둔 트럼프가 대선 불복을 이어가면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내각 숙청과 측근 사면, 나아가 군사공격까지 할 수 있다는 ‘트럼프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트위터에 ‘매우 존경받는 크리스토퍼 C. 밀러 대테러센터’ www.chosun.com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장관을 경질 임기까지 70여일 남겨두고 대선 불복을 이어가면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내각 숙청, 측근 사면, 군사공격까지 할 수 있다는 ‘트럼프 리스크’ 우려
대선 이후 비충성파 고위공직자들이 잇따라 숙청되면서 수사를 받거나 감옥에 있는 측근들을 사면할 수도 있다.
자기 회사에 대한 혐의를 셀프 사면할 수도 있다.
퇴임 전에 백악관의 민감한 서류 소각이나 연방 판사를 대거 임명할 수도 있다.
화이자 백신의 과잉 기대만큼 조심해야 할 게 아직 남아 있는 트럼프의 임기다.누군가는 트럼프가 당선될 수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설사 바이든 당선에 대한 불확실성이 사라진다 하더라도 기사 내용처럼 남은 임기 동안 트럼프의 행보가 충분히 위험하다.
70일이면 두 달이다. 화이자 백신의 최종도 아닌 중간 결과 소식에 어제 오늘 얼마나 주가 변동성이 생겼는지를 봐야 한다.
최대 70일간 지켜보며 투자할 수 있도록 현금 비중을 절대적으로 확보해야 한다.SF 영화에나 나올 법한 투명 슈트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다. 고승환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연구진은 “가시광선과 적외선 대역에서 능동적으로 위장이 가능한 전자피부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www.chosun.com 투명 슈트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된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에서 “가시광선과 적외선 대역에서 능동적으로 위장이 가능한 전자피부를 개발”
오징어, 낙지 피부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소자의 표면 온도와 컬러 자유자재로 바꿔 밤낮으로 위장이 가능하다.
국방 산업에 위장 기술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말 영화 같은 일이다.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딘가에서 개발되고 있는 기술을 계속 알아가야 할 것이다.
이전에 말했듯이 조금이라도 기술 개발을 예측하고 싶다면 SF영화, 미래 관련 영화를 보는 것이 좋다. 어차피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면 연구자이고 그걸 영상으로 만들면 영화가 되기 때문이다.
결국 같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당장 다른 적용 분야가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놀랍지만 상상해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