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SSH 등 사용법… 리눅스

이 문장은 리눅스에 SSH, 삼바를 설치해 돌리는 방법이 아니라 클라이언트에 접속해 활용하는 방법이다.예를 들면, Windows 의 경우, Putty, OpenSSH(부가적인 기능 인스톨) 등의 클라이언트(서버는 아니다…) 프로그램을 인스톨 해 SSH 에 액세스 해, 주소열에”IP 주소”와 같이 삼바 서버에 접속하는 방법이다.

기본적으로 리눅스를 인스톨 하면, 파일 관리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다. 노틸러스, 투나 등등…

주소 줄에 /home/… 와 같은 입력란이 있으면 그대로 삼바면 smb://xxx.xxx.xxx.xxx 와 같이 IP,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면 삼바 접속이 된다. sftp, sftp(ssh), ftp, ftps, dav(WebDAV) . 등 다양하게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인스톨 되어 있으므로, 굳이 또 하나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인스톨 해 사용할 이유는 없다.

노틸러스와 같은 하부에 서버 주소 입력란이 있다. URI(서버 프로토콜의 종류와 IP)를 쓰면 된다.

또한 터미널 화면에서 작업해야 할 경우 명령어는 sshid@IPor 도메인 등)을 입력하면 된다.리눅스는 기본적으로 설치된 프로그램이 최적화(즉 좋은 프로그램만 선별)돼 배포되므로 굳이 없거나 자신에게 맞추면 몰라도 약간의 사용법만 봐도 리눅스는 간단하다.

지금의 윈도10은 데스크톱 기능보다는 전화나 태블릿으로 확장해 필요 없는 기능이 늘고 있는 것 같다.오히려 좋은 리눅스 배포판의 데스크톱 OS는 윈도보다는 더 깔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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