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연기관차를 전기자동차로 개조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규제예외가 적용되는 전남 개조 전기차 특구에서 진행되는 2년의 실증과정을 거쳐 2024년께 상용화 단계에 들어가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내연기관차의 일부 부품을 떼어내고 배터리와 모터를 넣어 전기차로 변신시키는 사업으로 친환경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정부, 전남 개조전기차특구를 비롯하여 규제자율특구 신규지정안 의결 2022년 08월 0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새 정부 출범 후 첫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열고 전남 개조전기차특구를 비롯한 3건의 규제자유특구 신규지정안을 의결하였습니다.
규제자유특구제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으로 특정 지역을 설정하여 덩어리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화를 촉진하는 제도입니다.

특구 지정기간은 4년으로 실증기간은 2년, 특히 중소벤처기업부는 전남 개조전기차특구에서는 중소형차 등 다양한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개조하고 중량 증가에 따른 주행안전성 기준을 마련하는 실증사업을 2022년 09월부터 2년간 진행한다고 합니다.특구 지정 기간은 4년이고 실증 기간은 2년으로 실증 기간 이후 관계 부처의 판단에 따라 추가 규제 완화도 실현할 수 있으며 해당 사업자는 이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의 사업화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영암군(제작·주행실증), 목포시·해남군(주행실증) 일대의 전남 미래자동차 전진기지가 될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는 영암군(제작·주행실증), 목포시·해남군(주행실증) 일대에 2023년부터 2년간 국비 93억원, 지방비 40억원, 민자 26억원, 총 159억원을 투입해 구축한다고 합니다.특구 예정지는 전남 영암군 삼호읍, 영암·목포·해남도로 등 총 14.1㎢ 넓이로 도내 알비티모터스 등 9개사,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3개사 연구기관, 총 12개사·기관이 참여하기로 해 내연기관차의 전기차 개조 시 이뤄지는 모터·배터리·프레임 보강 등에 따른 무게변화에 따른 주행안전성을 실증하게 됩니다.중기부 측은 “특구 지정 기간은 4년이나, 실증 기간은 2년으로 돼 있다”며 “실증 기간 이후 관계부처 판단에 따라 추가 규제 완화가 이뤄져 해당 사업자는 이를 토대로 전국 단위의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개조 전기차, 일반 도로 주행은 불법이기 때문에 특구 지정 이미 엔진을 제거한 자동차에 모터와 감속기를 설치해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차로 바꾼 개조 전기차를 만들 수 있는 업체가 있습니다.하지만 아직 해당 개조 전기차가 일반 도로를 달린 적은 없는데요.현행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에는 개조 전기차 주행시험에 관한 세부 규정이 따로 없어 불법이기 때문입니다.따라서 특구 지정에 따른 특례로 주행 시험에 나서게 된다고 합니다.
이에 정부는 영암과 목포, 해남을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하고 규정이 없어 금지된 개조전기차의 일반도로 주행시험을 허용했으며 2022년 09월부터는 이러한 개조전기차의 일반도로 주행이 전남에서는 가능해졌습니다.
2024년까지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개조하는 사업 상용화 기대 전라남도는 2024년 상용화를 목표로 내연기관보다 무거운 개조 전기차의 안전성 기준을 전남도에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가 자체 용역으로 조사한 결과 2030년까지 관련 시장 규모가 택배화물차량·운전면허학원 노후차 등 국내 시장 7400억원, 동남아 수출 중고차 및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클래식카·캠핑카 등 6150억원, 총 1조35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이에 전남도가 연간 1500억원의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규제자유특구에 입주해 사업자로 참여하는 9개사는 2030년까지 4185억원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과 연계한 친환경차산업밸리 조성과 개조 전기차 밸류체인 구축, 48개사 유치, 1800여명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30년 1조3천5백억원 성장 전망 완성차 대비 40%가량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 개조 전기차는 노후차부터 캠핑카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국내 개조 전기차 시장이 연간 5만 6천대를 웃돌 것으로 추산하고 있는데요.관련 시장은 2030년에는 1조3천5백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중기부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개조 전기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전기차 보급 확대와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특히 전라남도는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프리미엄 자동차연구센터 등 지역 인프라(기반시설)와 연계해 ‘친환경차 산업밸리’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내연기관차→전기차 개조…2024년경 상용화 전망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53505.html 목포·영암·해남 ‘개조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http://www.jnilbo.com/view/media/view?code=202080415434799842 #전남 #개조전기차 #규제자율특구 #신규지정안의결 #영암군 #제작·주행실증 #목포시 #해남군 #주행실증 #22년9월부터 #2년실증 #24년 #상용화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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