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혼소송 별풍선 다국적 그룹 영훈 파트쥬디 레아◈헤미나이 블랙스완 라니아 가수 bj dr뮤직

출생 1995년 12월 22일 신체170cm, 52kg 소속그룹 라니아 데뷔 2015년 라니아 미니앨범 [Demonstrate] 경력그룹 ‘Blackswan’ 멤버

블랙스원에서 탈퇴한 혜미(26)가 그룹 활동 도중 이미 결혼했으며 최근 남편과 이혼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조인에 따르면 30대 남성 A 씨는 혜미 씨를 상대로 의정부지방법원에 이혼 소장을 냈다. A 씨 측에 따르면 혜미 씨는 지난해 6월 혼인신고를 한 뒤 이달 초 이혼소송이 제기되기 전까지 1년 넘게 부부관계를 유지해 왔다.

혜미 씨는 2020년 11월 5000만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된 경력도 있었다.

소송을 제기한 이 남성의 경우 혜미가 블랙스완의 전신그룹 라니아 활동을 마치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던 시기에 만남을 시작해 2019년 4월경부터 금전 문제로 얽히기 시작했고, 혜미가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고 주장했지만 혜미는 다른 남성이 잠자리 요구를 하는 등의 행동 때문에 피할 수밖에 없었다고 반박하면서도 A 씨 돈을 빌린 뒤 잠자리를 감춘 뒤 잠자리를 감춘 TV 활동만 해줘서 고마운 마음이 남자에게만남과 결별했다.

A 씨는 소송에서 결혼생활 파탄의 책임은 혜미 양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미쓰노의 선종문 변호사는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은 사실이라면서도 (이혼 소송과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기는 현재로선 어렵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번 소송으로 혜미가 지난해 10월 다국적 그룹 블랙스원에서 데뷔할 당시 극비리에 결혼한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다.

혜미의 전 소속사 DR뮤직 윤등룡 대표는 “혜미와는 전속 계약이 맺어져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라며 “혜미의 결혼과 이혼 얘기는 처음 듣는다.

그 사실을 알았다면 블랙스완에 합류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회사로서는 해미에게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한 상황이라며 곤혹스러워했다.

해미는 지난해 11월 30대 회사원 B 씨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당해 팀에서 탈퇴했다.

그 여파로 블랙스완도 예정된 활동을 모두 소화하지 못한 채 활동을 접을 수밖에 없게 됐다.

2015년 그룹 라니아로 가요계에 데뷔한 혜미는 가수와 BJ로 활동했다.

다국적 걸그룹 브럭스원이 멤버를 보강해 완전체로 돌아온다.

소속사 디알뮤직은 현재 영훈, 파투, 주디, 레아 등 4명으로 구성된 블랙스완이 다수의 새 멤버를 더해 8월 말 완전체로 컴백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어뮤직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오디션 광고에는 4천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1차 오디션에서 선발된 인원은 국내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하게 된다. 이 가운데 살아남는 연습생이 블랙스원에 최종 합류할 예정이다.

블랙스원은 지난해 10월 16일 데뷔했다. 라니아 출신의 해미(한국)를 비롯해 영훈(한국), 파투(벨기에), 주디(한국), 레아(브라질) 등 총 5명으로 구성됐지만 같은 해 11월 해미의 채무 문제가 불거지면서 돌연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해미가 빠지고 새 멤버가 합류하는 블랙스원은 8월 컴백 예정이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