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항암제 호르몬 치료생 존확률 여성 남성 검사 주기 유방암 원인 진단 수술 재활 예방 타입 병기 증상

breast cancer 유방 조직에 암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2019년 기준 이전까지 1위였던 갑상샘암을 제치고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올라섰다. 한 해 유방암으로 진단받는 환자 수가 2만 명에 달해 여성에게는 매우 흔한 암종 중 하나다.

유방암 진단 초기에는 건강검진용 유방촬영술(X선) [1] 또는 유방 초음파로 보이거나 유방에서 무언가가 만져져 병원에 내원하는 것처럼 발견된다. 간혹 겨드랑이의 림프절[2]이 커서 조직검사를 하면 유방암 전이로 진단돼 거꾸로 유방암이 발견되기도 한다.

유방촉진법, 한국유방암학회 권장촉진방법을 통해 발견하는 방법이 자가 스크리닝으로 권고된다. 해당 방법으로 생리가 끝난 후 10일 정도 유방이 가장 부드러운 기간에 촉진할 수 있으며 폐경된 여성이라면 매월 같은 날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참고 영상 애매하다면 유방 촬영술(mammography)이나 초음파 같은 정확한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촉진을 통해 1cm 이상의 종양이 만져질 경우 양성이라 하더라도 암이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 가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영상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MRI를 수반하는 검사를 실시하기도 한다.

확진은 조직검사(생검, biopsy)를 통해 이뤄진다. 이 때 필수로 에스트로겐 수용체,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발현 유무 및 Her-2/neu 증폭의 이상 유무를 검사한다. 이는 수술 후 호르몬 치료 시행에 중요한 검사 결과로서 향후 약제를 사용하는 데 중요한 지표다. 후술하겠지만 암세포에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발현되는 경우 [3]타목시펜(tamoxifen)을 통해 호르몬 치료를 하게 되며 Her-2/neu 수용체 증폭이 있는 경우 Trastuzumab(Herceptifen)을 통해 호르몬 치료를 하게 된다.

한국의 경우 40세 이상부터 국가암 조기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2년 주기로 유방암 검사를 받을 수 있지만, 한국유방암학회에서는 30세 이상 여성의 경우 매월 1회 촉진을 권장하고 있다.

유방암의 원인 불규칙한 식생활, 서구 식단 유입에 따른 영양 불균형, 비만, 만악의 근원 흡연, 음주, 방사능 노출,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스트레스 등을 꼽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여러 가지 걸리는 암인데도 그 중 관련이 높다고 알려진 것은 특정 유전자 보유에 대한 가족력 대표적으로 BRCAmutation이 있는 경우 유방암 및 난소암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암이 없어도 예방적으로 유방절제술/난소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임신과 모유 수유를 하면 유방 조직의 세포 분열이 더 늦어지면서 종양이 생길 확률이 떨어진다고 한다.따라서 아이를 낳지 않거나 30대 이상 출산할 경우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설이 의학계에서는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라서 현대사회의 감소하는 출산율과 증가하는 평균 출산연령이 서구화된 사회가 증가하는 유방암 확률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의학계에서는 받아들여지고 있다. 임신 및 모유 수유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분이며 이와 전혀 관계가 없는 직업으로 유방암 발병률이 높다. 평생 독신으로 살아야 하는 가톨릭 수녀나 불교의 비구니가 대표적이다. 김성원 대림성모병원장의 인터뷰는 유방암이 호르몬과 밀접한 조직이기 때문이라는 가설이 있다. 임신 기간 중 자연스럽게 에스트로겐이 낮아 프로게스테론이 높게 유지되는 기간에 노출되는데 과도한 에스트로겐 노출이 유방암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다만 에스트로겐의 노출 여부가 발생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자궁내막암에 비하면 연관성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다.

크기에 비해 유선구조가 미세한 치밀유방이 있다. 치밀유방은 다른 유방 구조에 비해 유방암 발생률이 높은 편(유방 치밀도 4단계일 경우 약 4배)이다. 치밀한 유방의 가장 큰 문제는 X선 촬영이 어렵다는 점이다. 유선 조직이 치밀해 X-ray에 흰색으로 떠 암으로 혼동되거나 암이 발견되기 어려울 수 있다. 걱정이 되면 초음파 검사를 하면 된다. 초음파검사는 치밀한 유방이라도 진단에 문제가 없다. 치밀유방은 젊은층 여성에게 많고 폐경 전 여성의 경우 치밀유방이면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한다. 한국인은 외국에 비해 치밀한 유방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단 특이하게도 완전형 안드로겐무감응증후군(Complete Androgen Insensitivity Syndrome)을 가지고 있는 사람(46, XY)은 외관상 완벽하게 여성에서 발달된 유방을 가지고 있는 등 여성의 특징이 뚜렷하지만 유방암 발병사례가 보고되지 않고 있다(지금까지 양성종양의 미성숙섬유선종 1례만 보고되었다.)

유방암 유형 발생 부위에 따라 유관과 소엽과 같은 실질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과 기타 간질 조직에서 생기는 암으로 나뉘며,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하는 암을 침윤(infiltration, 인접 세포나 조직으로 파고듦) 정도에 따라 침윤성 유방암과 비침윤성 유방암(상피내암)으로 나뉜다.

유관상피내암(DCIS) 비침윤성 유방암으로 분류돼 유관세포에 발생했지만 기저막까지 침범하지 않고 0기암으로 분류된다. 침윤성에 비해 항암 화학요법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치료가 쉽고 예후가 좋다. 유방 촬영술(mammography)로 발견되거나 촉진이 가능하기도 하다. 침윤성 유관암과 달리 현미경적으로 뚜렷한 종괴를 형성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넓은 범위에서 발생하면 종괴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침윤성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부분유방절제술(lumpectomy) 및 총유방절제술(mastectomy)을 통해 예방적 치료를 하게 된다. 수술 후 방사선 및 항암 화학요법은 잘 쓰이지 않지만 비침윤성 종양은 원칙적으로 원격 전이를 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다.

침윤성 유관암(invasive ductal carcinoma, IDC)의 가장 일반적인 유방암 종류 암이 유관을 형성하는 형태로 형성되어 유관의 기저막을 침범한 경우이다. 유방암 중 가장 많은 경우이며 전체 침윤성 유방암의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리고 예후는 비침윤성 유방암(상피내암)에 비해 더 나쁜 예후를 보인다.

소엽상피내암(LCIS) 소엽세포에서 나온 암으로 소엽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은 0기암. 젊은 층에서 빈도가 높게 발생해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비율이나 양쪽에 동시에 발생할 확률이 높지만 침윤성 소엽암 없이 단일하게 발생할 경우 예후가 비교적 좋은 암이다. 주로 유방에 다른 병변으로 인해 생검(biopsy)을 시행하여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촉지가 거의 불가능하다. 검체를 분리해도 육안으로 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현미경적으로 봐도 극히 국소적으로 존재할 경우 암 여부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축에 속한다. 이런 특징 때문에 완전절제를 했다고 생각해도 비연속적인 병변이 남아 있을 수 있으며 시술 후에도 재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타입이다. 치료는 예방적 유방절제술(BLmastectomy) 시술 후 에스트로겐수용체조절제(ESRM) 등을 이용하게 된다.

침윤성 소엽암(invasive lobular carcinoma, ILC) 현미경으로 볼 때 암이 소엽을 형성하는 형태로 보이는 암으로 침윤성 유관암과 예후는 비슷하지만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비율이나 양쪽에 동시에 발생하는 비율이 더 높다. 소엽상피내암과 유사한 이유로 종괴중앙이 아닌 경계부위에서는 암세포가 자라고 있는지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운 축에 속하여 수술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염증성 유방암(inflammatory breast cancer, IBC) 암세포가 유방의 림프관을 막아 유방에 염증을 동반하는 형태의 유방암으로 전체 유방암 환자의 1~6%를 차지한다. 티엔엠 무기 기준 최소 3기 b 이상으로 다른 암에 비해 공격적인 성향의 암이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한 암 유형이다

파제트병(Paget disease) 유두 및 유륜 피부에 발생하는 암으로 전체 유방암의 12%를 차지하는 희귀한 암이다. 특징적으로 가려움증(pruritic)이 나타나고 주위 피부에 홍반(erythema)이 발견되는데, 외관이 마치 습진(eczema)이나 건선(psoriasis)처럼 보인다. 검사를 자세히 진행하다 보면 관내 상피암이 동반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덧붙여 분자병리적으로 소엽상피내암/침윤성소엽암은 원칙적으로 E-cadherin [7]이라고 부른다, 세포와 세포를 서로 결합하는 분자의 소실이 필요하다. 통상 E-cadherin의 소실된 세포는 세포가 어딘가에 붙어 있지 않고 멋대로 돌아다니는 특성이 생긴다. 이 특성 때문에 갑자기 먼 곳으로 전이되거나 세포 1, 2개가 종양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갑자기 발견되기도 한다. 이런 특징을 가진 암이 위암 중 예후가 나쁘기로 악명 높은 미만성(Diffuse) 유형이다.[8] 다만 원발의 위치적 특성일 수는 있지만 유방 소엽암이 미만성 위암만큼 예후가 나쁘지는 않다. 세포분열을 표시하는 Ki-67 등을 검사해 봐도 소엽암은 낮은 축에 속한다.

남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1%를 차지하는 암으로 대개 침윤성 유관암이 많다고 한다.

또 호르몬 수용체(에스트로겐 수용체,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HER2의 음양 유무에 따라서도 유방암 타입이 고전적으로는 4가지로 나뉜다.에스트로겐 수용체 및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양성 유방암에 스트로겐 수용체(ER),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R) 양성, HER2 증폭 음성의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유방암으로 가장 순수한 유방암으로 불린다. 후술하는 호르몬 치료를 하여 호르몬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치료하여 재발을 방지한다. 후술의 AJCC 유방암 병기 개정 제8차에서는, 종래의 개정 제7차의 TNM 병기 기준 제3기 a의 환자라도, 동타입과 삼중 양성의 경우, 제1기 b~ 제2기 b까지 인하한다. 어쨌든 예후가

breast cancer 유방 조직에 암이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2019년 기준 이전까지 1위였던 갑상샘암을 제치고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올라섰다. 한 해 유방암으로 진단받는 환자 수가 2만 명에 달해 여성에게는 매우 흔한 암종 중 하나다.

유방암 진단 초기에는 건강검진용 유방촬영술(X선) [1] 또는 유방 초음파로 보이거나 유방에서 무언가가 만져져 병원에 내원하는 것처럼 발견된다. 간혹 겨드랑이의 림프절[2]이 커서 조직검사를 하면 유방암 전이로 진단돼 거꾸로 유방암이 발견되기도 한다.

유방촉진법, 한국유방암학회 권장촉진방법을 통해 발견하는 방법이 자가 스크리닝으로 권고된다. 해당 방법으로 생리가 끝난 후 10일 정도 유방이 가장 부드러운 기간에 촉진할 수 있으며 폐경된 여성이라면 매월 같은 날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참고 영상 애매하다면 유방 촬영술(mammography)이나 초음파 같은 정확한 검사를 통해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촉진을 통해 1cm 이상의 종양이 만져질 경우 양성이라 하더라도 암이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 가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영상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MRI를 수반하는 검사를 실시하기도 한다.

확진은 조직검사(생검, biopsy)를 통해 이뤄진다. 이 때 필수로 에스트로겐 수용체,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발현 유무 및 Her-2/neu 증폭의 이상 유무를 검사한다. 이는 수술 후 호르몬 치료 시행에 중요한 검사 결과로서 향후 약제를 사용하는 데 중요한 지표다. 후술하겠지만 암세포에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발현되는 경우 [3]타목시펜(tamoxifen)을 통해 호르몬 치료를 하게 되며 Her-2/neu 수용체 증폭이 있는 경우 Trastuzumab(Herceptifen)을 통해 호르몬 치료를 하게 된다.

한국의 경우 40세 이상부터 국가암 조기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2년 주기로 유방암 검사를 받을 수 있지만, 한국유방암학회에서는 30세 이상 여성의 경우 매월 1회 촉진을 권장하고 있다.

유방암의 원인 불규칙한 식생활, 서구 식단 유입에 따른 영양 불균형, 비만, 만악의 근원 흡연, 음주, 방사능 노출,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스트레스 등을 꼽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여러 가지 걸리는 암인데도 그 중 관련이 높다고 알려진 것은 특정 유전자 보유에 대한 가족력 대표적으로 BRCAmutation이 있는 경우 유방암 및 난소암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암이 없어도 예방적으로 유방절제술/난소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임신과 모유 수유를 하면 유방 조직의 세포 분열이 더 늦어지면서 종양이 생길 확률이 떨어진다고 한다.따라서 아이를 낳지 않거나 30대 이상 출산할 경우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설이 의학계에서는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라서 현대사회의 감소하는 출산율과 증가하는 평균 출산연령이 서구화된 사회가 증가하는 유방암 확률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의학계에서는 받아들여지고 있다. 임신 및 모유 수유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분이며 이와 전혀 관계가 없는 직업으로 유방암 발병률이 높다. 평생 독신으로 살아야 하는 가톨릭 수녀나 불교의 비구니가 대표적이다. 김성원 대림성모병원장의 인터뷰는 유방암이 호르몬과 밀접한 조직이기 때문이라는 가설이 있다. 임신 기간 중 자연스럽게 에스트로겐이 낮아 프로게스테론이 높게 유지되는 기간에 노출되는데 과도한 에스트로겐 노출이 유방암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다만 에스트로겐의 노출 여부가 발생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자궁내막암에 비하면 연관성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다.

크기에 비해 유선구조가 미세한 치밀유방이 있다. 치밀유방은 다른 유방 구조에 비해 유방암 발생률이 높은 편(유방 치밀도 4단계일 경우 약 4배)이다. 치밀한 유방의 가장 큰 문제는 X선 촬영이 어렵다는 점이다. 유선 조직이 치밀해 X-ray에 흰색으로 떠 암으로 혼동되거나 암이 발견되기 어려울 수 있다. 걱정이 되면 초음파 검사를 하면 된다. 초음파검사는 치밀한 유방이라도 진단에 문제가 없다. 치밀유방은 젊은층 여성에게 많고 폐경 전 여성의 경우 치밀유방이면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한다. 한국인은 외국에 비해 치밀한 유방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단 특이하게도 완전형 안드로겐무감응증후군(Complete Androgen Insensitivity Syndrome)을 가지고 있는 사람(46, XY)은 외관상 완벽하게 여성에서 발달된 유방을 가지고 있는 등 여성의 특징이 뚜렷하지만 유방암 발병사례가 보고되지 않고 있다(지금까지 양성종양의 미성숙섬유선종 1례만 보고되었다.)

유방암 유형 발생 부위에 따라 유관과 소엽과 같은 실질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과 기타 간질 조직에서 생기는 암으로 나뉘며, 유관과 소엽에서 발생하는 암을 침윤(infiltration, 인접 세포나 조직으로 파고듦) 정도에 따라 침윤성 유방암과 비침윤성 유방암(상피내암)으로 나뉜다.

유관상피내암(DCIS) 비침윤성 유방암으로 분류돼 유관세포에 발생했지만 기저막까지 침범하지 않고 0기암으로 분류된다. 침윤성에 비해 항암 화학요법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치료가 쉽고 예후가 좋다. 유방 촬영술(mammography)로 발견되거나 촉진이 가능하기도 하다. 침윤성 유관암과 달리 현미경적으로 뚜렷한 종괴를 형성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넓은 범위에서 발생하면 종괴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침윤성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부분유방절제술(lumpectomy) 및 총유방절제술(mastectomy)을 통해 예방적 치료를 하게 된다. 수술 후 방사선 및 항암 화학요법은 잘 쓰이지 않지만 비침윤성 종양은 원칙적으로 원격 전이를 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다.

침윤성 유관암(invasive ductal carcinoma, IDC)의 가장 일반적인 유방암 종류 암이 유관을 형성하는 형태로 형성되어 유관의 기저막을 침범한 경우이다. 유방암 중 가장 많은 경우이며 전체 침윤성 유방암의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리고 예후는 비침윤성 유방암(상피내암)에 비해 더 나쁜 예후를 보인다.

소엽상피내암(LCIS) 소엽세포에서 나온 암으로 소엽기저막을 침범하지 않은 0기암. 젊은 층에서 빈도가 높게 발생해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비율이나 양쪽에 동시에 발생할 확률이 높지만 침윤성 소엽암 없이 단일하게 발생할 경우 예후가 비교적 좋은 암이다. 주로 유방에 다른 병변으로 인해 생검(biopsy)을 시행하여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촉지가 거의 불가능하다. 검체를 분리해도 육안으로 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현미경적으로 봐도 극히 국소적으로 존재할 경우 암 여부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축에 속한다. 이런 특징 때문에 완전절제를 했다고 생각해도 비연속적인 병변이 남아 있을 수 있으며 시술 후에도 재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타입이다. 치료는 예방적 유방절제술(BLmastectomy) 시술 후 에스트로겐수용체조절제(ESRM) 등을 이용하게 된다.

침윤성 소엽암(invasive lobular carcinoma, ILC) 현미경으로 볼 때 암이 소엽을 형성하는 형태로 보이는 암으로 침윤성 유관암과 예후는 비슷하지만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비율이나 양쪽에 동시에 발생하는 비율이 더 높다. 소엽상피내암과 유사한 이유로 종괴중앙이 아닌 경계부위에서는 암세포가 자라고 있는지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운 축에 속하여 수술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염증성 유방암(inflammatory breast cancer, IBC) 암세포가 유방의 림프관을 막아 유방에 염증을 동반하는 형태의 유방암으로 전체 유방암 환자의 1~6%를 차지한다. 티엔엠 무기 기준 최소 3기 b 이상으로 다른 암에 비해 공격적인 성향의 암이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한 암 유형이다

파제트병(Paget disease) 유두 및 유륜 피부에 발생하는 암으로 전체 유방암의 12%를 차지하는 희귀한 암이다. 특징적으로 가려움증(pruritic)이 나타나고 주위 피부에 홍반(erythema)이 발견되는데, 외관이 마치 습진(eczema)이나 건선(psoriasis)처럼 보인다. 검사를 자세히 진행하다 보면 관내 상피암이 동반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덧붙여 분자병리적으로 소엽상피내암/침윤성소엽암은 원칙적으로 E-cadherin [7]이라고 부른다, 세포와 세포를 서로 결합하는 분자의 소실이 필요하다. 통상 E-cadherin의 소실된 세포는 세포가 어딘가에 붙어 있지 않고 멋대로 돌아다니는 특성이 생긴다. 이 특성 때문에 갑자기 먼 곳으로 전이되거나 세포 1, 2개가 종양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갑자기 발견되기도 한다. 이런 특징을 가진 암이 위암 중 예후가 나쁘기로 악명 높은 미만성(Diffuse) 유형이다.[8] 다만 원발의 위치적 특성일 수는 있지만 유방 소엽암이 미만성 위암만큼 예후가 나쁘지는 않다. 세포분열을 표시하는 Ki-67 등을 검사해 봐도 소엽암은 낮은 축에 속한다.

남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1%를 차지하는 암으로 대개 침윤성 유관암이 많다고 한다.

또 호르몬 수용체(에스트로겐 수용체,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HER2의 음양 유무에 따라서도 유방암 타입이 고전적으로는 4가지로 나뉜다.에스트로겐 수용체 및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양성 유방암에 스트로겐 수용체(ER),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R) 양성, HER2 증폭 음성의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유방암으로 가장 순수한 유방암으로 불린다. 후술하는 호르몬 치료를 하여 호르몬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치료하여 재발을 방지한다. 후술의 AJCC 유방암 병기 개정 제8차에서는, 종래의 개정 제7차의 TNM 병기 기준 제3기 a의 환자라도, 동타입과 삼중 양성의 경우, 제1기 b~ 제2기 b까지 인하한다. 어쨌든 예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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