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가방 싸는 아이의 편도 수술
짧은 봄방학을 맞아 올해 한국의 나이로 10살이 된 둘째 아들의 편도 수술 계획을 세웠습니다.저와 큰애는 한국에서 이미 편도 제거 수술을 받았는데, 둘째는 당시 어려서 귀 수술을 막 했기 때문에 하지 않았거든요.얼마 전부터 편도 결석도 토하고, 목에서 알 수 없는 냄새도 나고.만약 빈에 가게 되면, 제가 없는 곳에서 열감기라도 걸릴까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다행히 코비드 결과 음성 […]
●입원 가방 싸는 아이의 편도 수술 Read More »